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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는 어쩌다 하정우가 되었을까? 배우들 이름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하정우는 어쩌다 하정우가 되었을까? 배우들 이름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요즘 대세 가명 '길라임' 요즘 가명이 대세인 거 아시죠. 씨네플레이 에디터들 역시 가명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역시 대세에 뒤쳐지지 않죠. ) 씨네플레이를 자주 방문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가로등거미, 두두, 짐니, 코헤토, 다스베이더, 문부장까지~. 아무튼. 오늘은 배우들의 가명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하는데요. 다양한 이유들로 본명이 아닌 가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생각보다 특이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많아서 재미있습니다. 그러니 꼼꼼히 다 읽어보세요. 소소한 웃음 보장합니다.
<어바웃 타임>과 <8월의 크리스마스> <사랑의 블랙홀>의 평행이론

<어바웃 타임>과 <8월의 크리스마스> <사랑의 블랙홀>의 평행이론

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먼저,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이 영화가 ‘수요명화’ 카테고리에 들어갈 만한지 모르겠습니다. 한 편의 영화에 대한 판단이 개인의 몫이라고 한다면 그렇습니다.어쨌든 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을 했습니다. 에디터가 선택한 방법은 을 두 개의 다른 작품과 비교하는 것입니다. 허진호 감독의 (1998)와 해롤드 래미스 감독의 (1993)이 비교 대상 영화들입니다.아버지와 아들과 를 비교할 수 있는 부분은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그린다는 점입니다.
공포영화 쫄보, <라이트 아웃>을 보러 가다

공포영화 쫄보, <라이트 아웃>을 보러 가다

안녕하세요씨네플레이 에디터 문부장입니다. 서두에 이렇게 인사부터 올리는 거 보면 이제 슬슬 감이 오시죠. 무언가를 또 체험했습니다. 오늘의 대상은 바로 입니다. 체험기라니,다이애나랑 셀카라도 찍었냐고요. 아뇨. 그냥 영화를 봤습니다. 근데, 다짜고짜 웬 체험기냐고요. 사실 전 공포영화를 정말정말 무서워하기 때문입니다. 심은하 주연 드라마 의녹색 눈의 심은하를 본 이후호러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겼거든요. 제 의지로 극장에서 본 마지막 공포영화가 고2 때 야자 빼먹고 본 입니다. 목적은 하나였죠. 문근영.
<인천상륙작전> vs <덕혜옹주>, 특별출연도 사기급!

<인천상륙작전> vs <덕혜옹주>, 특별출연도 사기급!

이거슨 실제 스틸이 아닙니다. 다 아시죠. (ㅋㅋㅋㅋ) 7월27일 개봉해서 누적관객수 500만을 돌파한 , 8월3일 개봉과 동시에 첫 주말 170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한국 영화이며, 역사 속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 이 두 영화의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여기에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주조연들 외에도 특별출연한 배우들이 많다는 것이죠. 많은 배우들이 있지만, 각 영화에서 4명씩만 꼽아 비교해 보았습니다. *어쩌면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영화 속 그곳, 여행 가고 싶어지네: 국내편

영화 속 그곳, 여행 가고 싶어지네: 국내편

맙소사. 7월도 벌써 반절이나 지났다. 이렇게 한해가 접어드는구나 한숨을 푹푹 쉬다가도, 휴가를 맞아 떠날 준비로 달뜬 기분을 만끽할 시기다. 오늘 씨네플레이는 우리나라 곳곳을 들여다볼 수 있는 한국영화를 모아봤다. 외국처럼 삐까번쩍한 명소는 없을지라도, 각자의 울타리 바깥에 자리한 한국이 어떤 모습일지 엿보기에 좋은 영화들이다. "영화 을 보고 공포가 주는 즐거움을 느낀 분이라면 꼭 '우리 곡성'에 오셔서 따뜻함이 주는 즐거움 한자락이라도 담아갔으면 좋겠다"고 쓴 유근기 곡성군수의 글을 빌려, 이 영화들을 사랑한 이들이라면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