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 검색 결과

벌써 9년차 배우! 작품 속 캐릭터로 돌아본 아이유

벌써 9년차 배우! 작품 속 캐릭터로 돌아본 아이유

넷플릭스 공식 예고편 현재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유를 주인공으로 이경미,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네 감독들이 메가폰을 잡은 단편 옴니버스 영화 . 음악 활동으로 더욱 잘 알려진 아이유지만 이번 에서는 본명인 ‘이지은’이 먼저 표기, 배우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드러냈다. 감미로운 음색과 짙은 감수성으로 가요계의 스타가 된 그녀는 2011년부터 주로 드라마를 통해 꾸준히 연기 활동도 겸해왔다. 의 공개를 앞둔 현시점, 지난 9년간 배우 이지은이 연기했던 작품 속 캐릭터들을 모아봤다. 카메오 출연은 제외했다.
[12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박신혜·전종서, 영화 '콜' 캐스팅

[12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박신혜·전종서, 영화 '콜' 캐스팅

영화 , 박신혜·전종서 등 캐스팅 완료 박신혜, 전종서 (사진 씨네21). 영화 이 박신혜, 전종서 등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오는 2019년 1월 촬영에 들어간다. 은 서로 다른 시간에 살고 있는 두 여자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로 앞서 현재를 살고 있는 여자 서연을 박신혜가, 과거를 살고 있는 여자 영숙을 전종서가 연기한다. 여기에 김성령, 이엘, 박호산, 오정세, 이동휘 등 개성 있는 배우들이 합류해 최고의 출연진을 완성했다.
오랜만에 스크린행! 영화보다 드라마가 더 익숙했던 배우들의 귀환

오랜만에 스크린행! 영화보다 드라마가 더 익숙했던 배우들의 귀환

드라마 배우, 영화배우를 따로 구분 짓지는 않지만, 유독 드라마와 영화 중 어느 한 쪽이 더 잘 되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요즘, TV만 틀면 나올 정도로 브라운관에서 활약했던 배우들이 스크린행을 선택해 눈길을 끄는데요. 오랜만에 스크린 도전에 나선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 미개봉작, 특별 출연한 경우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전광렬 (2002) "안녕하세요. 신인 영화배우 전광렬입니다. " 언론 시사회에서 그가 한 자기소개입니다. 돌이켜보면 스크린에서 그의 모습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노잼 주의! 박찬욱, 나홍진, 봉준호가 <리틀 포레스트> 만들었다면?

노잼 주의! 박찬욱, 나홍진, 봉준호가 <리틀 포레스트> 만들었다면?

엉뚱한 상상을 해봤다. ‘씨네플레이’ 주간 기획회의 아이템을 고민하던 중 문득 ‘박찬욱 감독이 를 만들었다면 어떤 느낌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해외 유튜버들이 만든 폭발 성애자 마이클 베이 또는 렌즈 플레어 성애자 J. J. 에이브럼스 감독 스타일로 편집된 영상을 봤던 기억 때문에 이런 망상을 하게 된 건지, 아니면 의 김태리가 에도 출연했기 때문이었는지 모르겠다. 무슨 깡인지 이 뜬금없는 아이디어를 회의 자료에 썼다.
<사랑과 전쟁> 극장판이? 드라마와 영화로 다 나온 작품들

<사랑과 전쟁> 극장판이? 드라마와 영화로 다 나온 작품들

영화 포스터 과 드라마 포스터. 치즈인더트랩 감독 김제영 출연 박해진, 오연서, 박기웅 개봉 2017 대한민국 상세보기 치즈인더트랩 감독 이윤정 출연 박해진, 김고은, 서강준, 이성경, 남주혁, 박민지 개봉 2016 대한민국 상세보기 만화→애니메이션→드라마→영화. 일본에서 일반화된 원소스멀티유즈(One source multi-use, OSMU)의 단계다. 만화가 인기를 얻으면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드라마도 만든다. 최종 단계는 영화다. 그런 까닭에 같은 제목의 드라마와 영화가 공존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은 어떨까.
언니네이발관 기타리스트 이능룡의 배우/영화음악 데뷔작 <설마 그럴리가 없어>

언니네이발관 기타리스트 이능룡의 배우/영화음악 데뷔작 <설마 그럴리가 없어>

특별출연한 배우 김태우, 예지원, 개그맨 황현희 등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것이다. 이제는 국민민박집사장님이 된 이상순과 비교해도 마찬가지다. 영화의 남자주인공인 이능룡과 언급한 이들을 인지도라는 면에서 비교하면 그렇다. 설마 그럴리가 없어>는 ‘대한민국 최초로 개그맨과 사귀다 차인 여배우’ 윤소(최윤소)와 음악을 하는 능룡(이능룡)의 은근슬쩍 로맨스를 담은 영화다. 영화는 현실과 많이 닮아있다. 두 주인공의 실제 직업도 그렇고, 두 배우의 극중 캐릭터 역시도 실제 그럴 것처럼 자연스럽다.
'윤식당' 주인장, 윤여정에게 이런 모습이! 베스트 캐릭터 11

'윤식당' 주인장, 윤여정에게 이런 모습이! 베스트 캐릭터 11

코미디와 신파의 조합으로 많은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 이병헌과 박정민의 콤비 플레이가 돋보이는 한편, 두 형제의 어머니 역의 윤여정은 늘 그래왔던 대로 중심에서 살짝 비껴선 채로 영화의 톤을 조절하는 역할을 해낸다. 첫 번째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대단한 흥행을 기록한 예능 으로 더욱 친숙한 윤여정의 최고의 캐릭터 10명을 선정해 간단한 소개를 덧붙였다. 화녀명자 윤여정은 1966년 TBC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다만 그녀의 커리어에서 늘 우선 언급되는 작품은 김기영 감독의 1971년작 다.
뮤지컬이 된 영화, 영화가 된 뮤지컬

뮤지컬이 된 영화, 영화가 된 뮤지컬

무비컬 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무비 와 뮤지컬 을 합성해서 만든 신조어로, 영화가 무대화된 경우를 무비컬이라고 부릅니다. 반대로 뮤지컬을 원작으로 하여 영화를 제작하는 경우도 있고요. 이처럼 영화와 뮤지컬은 서로 상부상조하는 관계인데요. 오늘은 무비컬의 개념과 함께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과 반대로 뮤지컬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무비컬은 무엇인가. 앞서 간단하게 설명했듯 무비컬이란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을 말합니다. 흥미롭게도 이 단어는 국내에서 탄생한 한국식 신조어인데요.
혹시 4차원?! 반전 매력 뽐내는 배우 9

혹시 4차원?! 반전 매력 뽐내는 배우 9

새침데기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허당이거나, 아기 같은 얼굴에 도도미를 뽐낸다거나. 이렇듯 겉모습과 매치가 되지 않는 모습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매력 있어 보이는 법이죠. 그래서 오늘은 의외의 매력 포인트를 가진 연예인들 중 대표적인 4차원 배우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누가 있는지 바로 볼까요. . #김구라사랑 강예원 천생 여자 같은 외모에 깍쟁이 이미지를 가졌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 그녀 강예원. 등 예능에 출연하며 그녀만의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기 시작했는데요.
'홍상수 월드' 단골 여배우들은 누구?

'홍상수 월드' 단골 여배우들은 누구?

홍상수 감독의 18번째 장편영화 은 '홍상수 월드'의 새로운 얼굴인 김주혁과 이유영이 출연한다. 애인을 멋대로 판단한 걸 후회하며 그녀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영수 역의 김주혁도 좋지만, 영수의 애인인 민정을 포함해 그녀와 닮은 수많은 여자들을 연기한 이유영의 해사함이 유독 돋보인다. 데뷔작 (1996)부터 이제 막 개봉한 까지,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 출연한 여배우들도 상당하다. 18개 장편, 2개 단편 총 20편의 홍상수의 영화에 2번 이상 출연한 여자 배우들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