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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 보장! 재밌다고 입소문 난 아시아 영화 5편

꿀잼 보장! 재밌다고 입소문 난 아시아 영화 5편

수없이 본 할리우드, 한국 영화에 질렸다면 주목. 가까운 아시아에도 은근히 재미있는 영화들이 많다. 이번 주 뒹굴뒹굴 VOD에서는 모르고 지나치기 아쉬운 아시아 영화들을 모았다. 아쉽게도 소개할 다섯 편의 영화 중에서 은 국내 수입사가 VOD를 수입하지 않아, VOD로 볼 수 없다. 널리 알려져 N스토어에도 하루빨리 입점하길 바란다. 을 제외한 네 편은 8월 18일~8월 24일까지 N스토어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웨스 앤더슨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개들의 섬>

웨스 앤더슨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개들의 섬>

편견에 맞서 싸우는 모든 존재는 아름다워 웨스 앤더슨이 돌아왔다. 이번에도 역시 아름답고 귀여운 이미지로 가득해서 매 장면 캡처해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소장각’ 영화를 들고 말이다. 그의 9번째 장편영화 은 전작과 비교해 조금도 뒤지지 않는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로 가득 차 있는 것은 물론, (2014)에서 드러냈던 역사의식과 21세기 정치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따져 묻는 시선도 겸비했다.
지치고 힘든 순간, 위로가 되어주는 영화 5

지치고 힘든 순간, 위로가 되어주는 영화 5

한 것도 없이 시간만 훌훌 흘러 다음 주면 6월이다. 새해 결심은 어느덧 흐려진지 오래,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삶이 고단하게 느껴지기 일쑤다. 이런 순간 나와 비슷한 고민을 이야기하는 영화는 늘 힘이 된다. 지치고 힘든 지금, 주인공에 빙의해 볼 수 있는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한다. 아래 영화들은 5월 26일 부터 6월1일 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죽은 시인의 사회Dead Poets Society, 1989감독 피터 위어출연 로빈 윌리엄스, 에단 호크 바로보기 "Carpe Diem .
흥행의 갈라파고스, 일본 만화의 실사화 영화음악들

흥행의 갈라파고스, 일본 만화의 실사화 영화음악들

개봉 3주차를 넘겨서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인피니티 워>)의 흥행 질주는 무서울 정도다. 국내에선 1000만을 넘긴 다섯 번째 외화가 되었고, 딱히 경쟁작도 없는 독주 체제라 어느덧 아바타>의 외화 흥행 1위 기록인 1300만에 근접하고 있다. 외화 개봉 제한에서 풀린 중국마저 11일에 개봉하며 첫 주말 수익 2억 불이라는 엄청난 성적을 기록했다. 중국의 가세로 인피니티 워>는 역대 전 세계 흥행 5위에 올라서며 20억 불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오다기리 죠도? 일본 특촬물 <가면라이더> 출신 배우 9

오다기리 죠도? 일본 특촬물 <가면라이더> 출신 배우 9

개봉한 일본 영화들을 보고 정보를 찾다가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있습니다. 그 배우의 데뷔작이나 출세작이 일본 특수촬영 드라마 시리즈인 경우가 제법 있거든요. 최근 개봉한 , 에서도 가면라이더 출신 배우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이참에 국내 개봉 영화들에 출연해 우리에게 잘 알려진 출신 배우 9명을 골라봤습니다. 아인 감독 모토히로 카츠유키 출연 사토 타케루, 아야노 고 개봉 2017 일본 상세보기 나라타주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출연 마츠모토 준, 아리무라 카스미, 사카구치 켄타로 개봉 2017 일본 상세보기 가면라이더란.
<리틀 포레스트> 한국판 VS 일본판 비교해보니

<리틀 포레스트> 한국판 VS 일본판 비교해보니

2015년 개봉했던 일본 영화 이 임순례 감독의 손을 통해 한국 정서 듬뿍 담긴 로 다시 만들어졌습니다. 두 영화 모두 힐링, 청춘, 요리라는 큰 틀 안에서 주인공이 귀향해 먹고사는 모습을 잔잔하게 보여주는데요. 일본판과 한국판, 어떤 점이 다르고 또 같은지 비교해보았습니다. 공통점 1. 만화 를 원작으로 한다 일본 영화 과 한국 영화 는 모두 이가라시 다이스케가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연재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합니다. 시골에 살다 도시로 이사간 주인공 이치코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자급자족하는 모습을 그리는 작품이죠.
월별로 살펴본 2017년 국내 극장가 주요 이슈

월별로 살펴본 2017년 국내 극장가 주요 이슈

2017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1월부터 12월까지 작고 사소한 이슈부터 굵직한 논란까지 2017년 영화계를 정리해본다. 1월 상반기 최대 흥행작 1월 18일 개봉한 김성훈 감독, 현빈, 유해진, 김주혁 주연의 액션 영화 가 상반기 최대 흥행작이 됐다. 는 약 781만(이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12월 21일 기준)의 관객을 동원했다. 같은 날 개봉한 한재림 감독,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 주연의 은 약 531만 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1월 설날 연휴 기간의 ‘쌍끌이 흥행’을 만들어냈다.
국내에서 특히 사랑받은 일본 멜로 영화의 계보

국내에서 특히 사랑받은 일본 멜로 영화의 계보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감독 미키 타카히로 출연 후쿠시 소우타, 고마츠 나나 개봉 2016 일본 상세보기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감독 츠키카와 쇼 출연 하마베 미나미, 키타무라 타쿠미, 키타가와 케이코, 오구리 슌 개봉 2017 일본 상세보기 2017년 가을, 일본 멜로 영화가 기세를 떨치고 있다. 와 가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영화다. 특히 의 깜짝 흥행은 조금 놀라웠다. 10월 12일 개봉한 이 영화는 입소문만으로 16만 5000명(이하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11월 2일 기준)을 불러 모았다.
최근 극장가 장악한 일본 차세대 청춘 스타 8명

최근 극장가 장악한 일본 차세대 청춘 스타 8명

일본 영화의 전성기가 돌아온 걸까. 매주 새로운 일본 영화가 관객들을 찾아오고 있는 중이다. 가을 개봉작은 물론, 연말까지 일본 영화 개봉 예정작이 수두룩.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선 대부분의 화제작이 일본 영화였을뿐더러, 대부분의 작품이 매진 행렬을 이으며 그 진가를 발휘하기도 했다. 최근 일본 영화를 논하며 배우들의 활약상을 빼놓을 순 없는 것. 2000년대 초중반을 꽉 잡고 있던 아오이 유우, 미야자키 아오이, 오구리 슌 등에게서 '청춘 배우'의 수식어를 물려받은 차세대 일본 배우들을 소개한다.
<대장 김창수> 등 10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대장 김창수> 등 10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대장 김창수감독 이원태 출연 조진웅, 송승헌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젊은 날의 김구★★☆‘김구’가 ‘김창수’였던 젊은 시절을 담은 영화. 형무소 생활을 통해 그는 리더십과 확고한 자기 확신을 지닌 인물로 변해간다. 한국 현대사의 중요 인물 중 하나지만 1960~70년대 이후 영화에서 비중 있게 다뤄진 적이 거의 없었던 ‘백범 김구’. 그를 영화의 중심으로 끌어와 부활시켰다는 점에서 의의 있으나, 전체적인 극의 구조는 전형적인 위인전 방식 이상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