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TV" 검색 결과

코로나19 때문에 제작 중단된 할리우드 TV 시리즈들

코로나19 때문에 제작 중단된 할리우드 TV 시리즈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불안에 떨고 있다. 무서운 속도로 전 세계에서 확진자가 발생하고, 이에 많은 사람들이 인구밀집지역을 기피하는 중이다. 다른 사업과 마찬가지로 엔터테인먼트 업계 역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영화 개봉, 각종 관련 행사, 작품 제작에 차질이 생겼기 때문이다. 모두의 안전을 위한 당연한 결정이지만, 제작/배급사 입장에서는 코로나19가 불러일으킨 팬데믹이 뼈아프게 다가올 수밖에 없을 테다. 그렇다면 할리우드에서 제작 중인 TV 시리즈 중 어떤 작품들이 제작 중단 및 연기를 결정했을까.
개봉 2주 만에 제작비 14배 수익 기록한 <인비저블맨> 비하인드

개봉 2주 만에 제작비 14배 수익 기록한 <인비저블맨> 비하인드

2월 26일 개봉 이후 2주째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 코로나19의 여파로 국내 극장가에 관객이 없다지만,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1위로 오프닝을 장식하고, 개봉 2주 차에도 2위 자리를 지킨 화제작이다. 톰 크루즈의 이후 소생이 불가능할 것 같았던 유니버설 픽처스의 다크 유니버스, 그 부활을 알린 에 대한 이런저런 사실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인비저블맨 감독 리 워넬 출연 엘리자베스 모스 개봉 2020. 02. 26. 소설 - 1897년 발간된 H. G.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아쉬워도 픽사는 역시 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아쉬워도 픽사는 역시 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1위 데뷔

2020년 첫 ‘월트 디즈니 컴퍼니’ 타이틀을 걸고 나온 이 10주차 주말 박스오피스를 평정했다.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순위이기는 하나,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이후 3년 만에 선보인 애니메이션임을 감안하면 개봉 성적은 아쉬운 편이었다. 벤 애플렉 주연의 스포츠 드라마 역시 평단과 관객들에게 상당한 호평을 받은 것과 달리 기대에 살짝 못 미치는 성적으로 데뷔했는데, 아무래도 코로나19 확산을 염려하는 북미 관객들의 경각심이 두 작품의 아쉬운 데뷔에 한몫을 한 모양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투명인간님, 쥐고 계신 돈뭉치가 너무 잘 보여요… <인비저블맨>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투명인간님, 쥐고 계신 돈뭉치가 너무 잘 보여요… <인비저블맨> 1위 데뷔

유니버설 픽쳐스 신작 이 호평과 함께 좋은 성적까지 거두며 9주차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유독 부진했던 올해 할리우드 공포 영화 성적표에서 마침내 ‘B+’ 이상의 점수를 보게 됐으니 , 그동안 ‘좋은 공포 영화’에 목말랐을 관객들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보다 이틀 앞서 개봉한 신작 애니메이션 은 평일에 이어 주말에도 상위권을 유지했으며, 지난주까지 톱10을 지켰던 과 의 모습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디즈니ᆞ픽사 신작 애니메이션 과 벤 애플렉 주연 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보이지 않는 욕망을 투영한 투명인간 영화음악들

보이지 않는 욕망을 투영한 투명인간 영화음악들

비록 계속되진 못했지만 ‘다크 유니버스’의 야심은 거창했다. 과거 황금기 유니버설의 지대한 돈줄을 했던 고전 몬스터 세계관의 영화들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처럼 새롭게 가져와 연계시킨다는 계획이었다. 이를 위해 톰 크루즈와 소피아 부텔라를 캐스팅한 첫 작품으로 리부트를 내세웠고, 데이비드 코엡과 크리스토퍼 맥쿼리, 존 스파이츠 등 쟁쟁한 각본가들이 참여해 기대감을 높였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돈 쓸어담는 중! <수퍼 소닉>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돈 쓸어담는 중! <수퍼 소닉> 2주 연속 1위

발렌타인 데이와 프레지던트 데이가 포함된 지난 주말보다 부쩍 한산해진 북미 극장가였다. 기존 개봉작 모두 주말 성적이 전주대비 큰 폭으로 감소한 가운데, 이 2주 연속 1위를 지키며 ‘게임 원작 영화’ 역사를 새로 쓸 준비를 하고 있다. 해리슨 포드 주연의 모험 영화 는 기대 이상이지만 제작비 생각하면 아쉬운 성적을 거두며 2위로, 4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는 전작 절반 수준의 개봉 성적과 혹평을 받으며 5위로 데뷔했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유니버설/블룸하우스 신작 공포 3500여개 상영관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싸닉’ 될 뻔한 <수퍼 소닉>, 우려 씻고 1위 데뷔 & <기생충> 19주 만에 톱10 진출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싸닉’ 될 뻔한 <수퍼 소닉>, 우려 씻고 1위 데뷔 & <기생충> 19주 만에 톱10 진출

마침내 베일을 벗은 이 을 제치고 7주차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전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게임 원작 영화 오프닝 1위’와 ‘역대 프레지던트 데이 주말 개봉작 오프닝 4위’라는 우수한 기록으로 데뷔하면서 파라마운트와 원작 팬 모두 가슴을 쓸어내릴 수 있게 됐다. 의 산뜻한 출발만큼이나 눈에 띄는 것은 의 놀라운 행보다. 북미 상영이 어느덧 4개월을 훌쩍 넘었지만, 기세를 탄 의 본격적인 북미 흥행은 이제부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연일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어 괜한 뿌듯함을 느끼게 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형님들을 막을 작품 누구인가! <나쁜 녀석들: 포에버> 2주 연속 정상 차지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형님들을 막을 작품 누구인가! <나쁜 녀석들: 포에버> 2주 연속 정상 차지

2020년 첫 ‘2주 연속 1위’의 주인공은 다. 17년 만에 돌아왔음에도 지난주 뜨거운 성원과 함께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2주차에도 준수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자리를 굳건히 지킬 수 있었다. 오랜만에 범죄물로 돌아온 가이 리치의 과 유니버설 픽쳐스 신작 공포 영화 이 새로이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진입했으나 와 1위 경쟁을 펼치기엔 다소 힘이 부족한 모습을 보이며 각각 4위와 6위로 데뷔하는 것에 만족해야 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드 V 페라리>, 이십세기폭스 부활의 시동을 걸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드 V 페라리>, 이십세기폭스 부활의 시동을 걸다

이십세기폭스가 9개월 만에 웃었다. 가 11월 셋째 주말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하며 이후 부진의 늪에 빠졌던 이십세기폭스에게 올해 마지막 반등의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이와 반대로 16년 만에 리부트로 돌아온 와 범죄 스릴러 는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며 씁쓸하게 첫 주말을 마무리했다. 11월 마지막 주말 박스오피스에는 3편의 신작이 찾아온다. 2013년 전 세계에 ‘렛 잇 고’ 열풍을 불게 했던 의 속편 와 프레드 로저스의 일생을 다룬 , 그리고 채드윅 보스만 주연의 액션 스릴러 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힘을 영 못 쓰는 드림웍스, <어바머너블> 아쉬움 속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힘을 영 못 쓰는 드림웍스, <어바머너블> 아쉬움 속 1위 데뷔

순위와 평가는 최고지만, 성적은 영화 제목 따라 ‘끔찍’ 했다. 드림웍스에서 7개월 만에 내놓은 애니메이션 신작 이 9월 마지막 주말 박스오피스의 정상을 차지했다. 그러나 평단과 관객의 반응이 상당히 좋음에도 첫 주말 스코어는 드림웍스 개봉작 중 손에 꼽을 정도로 하위권을 차지하면서 북미에서의 흥행은 장담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과 함께 개봉한 전기 영화 는 7위로 데뷔, 순위와 별개로 르네 젤위거의 독보적인 연기가 극찬을 받으며 가장 적은 상영관에서 가장 높은 극장당 평균 수익을 기록해 만족스러운 첫 주말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