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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아니 내년에 만나요ㅠ 개봉연기 '빅4'

조만간…, 아니 내년에 만나요ㅠ 개봉연기 '빅4'

안타까운 소식이 유독 많은 요즘, 안타깝게도 극장가 또한 기쁜 소식보단 아쉬운 소식이 많다. 최근 아이맥스로 예고편을 상영하며 화제를 모은 한 영화가 10월 개봉을 앞두고 내년 3월로 연기됐다. 그 영화뿐만 아니라 유명 배우들이 나오는 화제작들이 줄이어 개봉 연기를 발표했다. 할리우드 현지에서 배우조합(SAG-AFTRA)이 파업을 진행해 홍보 활동에도 참여할 수 없게 되자 배급사들 또한 울며 겨자 먹기로 개봉 연기를 선택한 것. 앞서 언급한 를 비롯해 어떤 영화들이 개봉을 연기했는지 정리했다.
디즈니가 진짜 '강자'인 이유? 어트랙션으로 만든 영화들 살펴보기

디즈니가 진짜 '강자'인 이유? 어트랙션으로 만든 영화들 살펴보기

디즈니 하면 떠오르는 건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이나 마블이겠지만, 그래도 디즈니가 '미디어 강자'라고 불리는 건 그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디즈니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테마파크 '디즈니랜드'는 디즈니의 작품을 현실에서 만날 수 있는 꿈의 공장이자 동시에 새로운 콘텐츠의 바탕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 7월 26일 개봉하는 도 어트랙션 출신 영화인데, 디즈니에서 제작한 어트랙션 바탕의 영화들을 만나보자.
실사화로 만나보는 배트맨의 단짝 로빈

실사화로 만나보는 배트맨의 단짝 로빈

배트맨이 1940년에 로빈이라는 어린 사이드킥을 두게 되면서 만화 판매량이 증가했다. 어린 독자들의 성원 덕분이었다. 로빈이 성공하면서 출판사를 가리지 않고 버키나 원더걸처럼 슈퍼히어로 곁엔 어린 사이드킥들이 붙어 있게 되었다. 로빈은 배트맨의 수제자답게 또래 히어로들 사이에서 리더의 위치에 있다는 설정도 흥미롭다. 로빈이라는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로빈 후드’에서 복장과 이름을 따왔다는 것과 새의 한 종류인 아메리칸 로빈에서 가져왔다는 두 가지가 있는데, 작가들이 직접 한 이야기이므로 둘 다 맞다고 볼 수 있겠다.
상남자 매력 속에 은근 귀요미? 제이슨 모모아의 대표작들

상남자 매력 속에 은근 귀요미? 제이슨 모모아의 대표작들

단테 역을 맡은 제이슨 모모아 1999년 드라마 의 스핀오프으로 데뷔, 의 '칼 드로고'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제이슨 모모아. 최근 DC 영화의 을 비롯,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을 영화 에서 빌런 '단테 레예즈' 역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이렇게 그에게는 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 작품들이 많다. 겉보기에는 근육질, 상남자의 포스를 가지고 있지만 은근 귀요미스러운 매력도 많은 제이슨 모모아. 오늘은 할리우드에서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었던 그의 작품들을 살펴본다.
'하늘 아래 같은 유형의 빌런은 없다' 영웅을 더욱 영웅답게 하는 케이스별 빌런들

'하늘 아래 같은 유형의 빌런은 없다' 영웅을 더욱 영웅답게 하는 케이스별 빌런들

사람을 가장 성장하게 하는 강력한 무기는 시련이 아닐까 한다. 시련을 겪은 사람만이 외적, 내적으로 넥스트 레벨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가정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히어로들의 서사를 통해 증명된다. 그들이 빛나는 이유는 그들에게 닥친 시련, 다른 말로는 그들의 시련을 안겨준 빌런이 존재하기에 가능했다. 그래서 대부분의 히어로 장르에서는 그들만큼 다양하고 입체적인 빌런이 등장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히어로만큼 매력적이면서 동시에 사람들의 미움을 살 수밖에 없는 빌런들을 유형별로 정리해본다.
스파이더맨과는 달라! 스파이더 우먼의 기원과 능력

스파이더맨과는 달라! 스파이더 우먼의 기원과 능력

마블 코믹스의 여러 스파이더 우먼들 스파이더맨의 영상화 판권을 갖고 있는 소니가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를 통해 다소 생소한 캐릭터인 마담 웹을 영화로, 실크를 텔레비전 시리즈로 실사화 제작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올리비아 와일드가 감독할 제목 미정의 영화는 스파이더 우먼이 주인공이 될 거라는 추측이 많다. 세 작품 모두 스파이더맨처럼 거미 능력과 관계있는 여성 히어로들이 주인공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망나니 출신의 배트맨, 김치를 좋아하는 그린 애로우? 실화임? DC의 새 출발을 견인할 뉴페이스 히어로

망나니 출신의 배트맨, 김치를 좋아하는 그린 애로우? 실화임? DC의 새 출발을 견인할 뉴페이스 히어로

DC가 제임스 건, 피터 사프란의 공동 체제 아래 영화 부분을 새롭게 재정립한다고 발표했다. 혼란스럽다는 반응과 기대가 된다는 반응이 혼재하는 상황이다. DCEU(부터 시작한 DC 확장 유니버스)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기존 작품들은 서서히 정리하고 새로운 세계관을 펼쳐 보이겠다는 것인데, 코믹스에서 습관처럼 세계관을 변경해온 것을 생각하면 어쩌면 이런 것이 DC의 정신은 아닐까 싶기도 하다. ​ 코믹스에서는 현재 끝없는 멀티버스 세계를 어떻게든 체계적으로 정리하려고 애쓰면서 세계관 전체에 변화를 주고 있다.
<영웅> 등 12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영웅> 등 12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영웅감독 윤제균출연 정성화, 김고은, 나문희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원작의 장단점이 고스란히 영화에 ★★☆ 영화 은 뮤지컬 을 그대로 스크린에 옮겼다. 즉 원작 '뮤지컬'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단점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다는 것. 안중근 의사와 독립투사들의 결의를 담아낸 스코어들은 단단하며 이를 탁월하게 소화하는 배우들의 연기 또한 힘 있다. 그러나 원작에서도 지적되었던 스토리라인의 허술함은 영화에서도 여전하다.
안 무섭고 웃겨서? 너무 심심해서? 공포 거장들의 과소평가된 영화

안 무섭고 웃겨서? 너무 심심해서? 공포 거장들의 과소평가된 영화

그 어느 장르보다도 감독 이름이 곧 브랜드인 공포 영화계. 예로부터 공포 영화 장인들은 독창적인 발상, 기발한 연출, 스토리텔링 등으로 거장으로 인정받았다. 하지만 한 우물만 파도 가끔 물이 마르기 마련. 명실상부 공포 영화 거장들의 작품이지만 무시당한, 그러면서도 과소평가 받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영화들이 있다. 외신 콜라이더가 소개한 목록 중 일부를 소개한다. 웨스 크레이븐 웨스 크레이븐은 공포 영화계 가장 유명한 시리즈를 두 개나 보유한 거장 중 거장이다.
<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에 마침내 등장! 그런데 왜 아틀란티스가 아닌 탈로칸일까?

<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에 마침내 등장! 그런데 왜 아틀란티스가 아닌 탈로칸일까?

MCU의 해저 세계 탈로칸 나오네 마네 소문만 무성했던 캐릭터인 네이머가 에서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다. 하지만 그 배경 설정은 완전히 달라졌는데, 아틀란티스가 아닌 탈로칸이란 이름으로 명칭부터가 바뀌었다. 왜 탈로칸일까. 그래서 오늘 이 시간은 에서 비중 있게 등장할 탈로칸과 관련 인물들을 살펴보도록 한다. 이들의 과거와 특징, 그리고 영화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 미리 만나보자. ​ 탈로칸은. 탈로칸은 아즈텍 신화에서 비의 신이 다스리는 낙원으로 묘사되는 곳이다. 영화와는 달리 죽은 사람들이 가는 곳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