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부모가 된다, 부모 연기 첫 도전한 국내 배우들
영원히 로맨스 영화만 찍으며 누군가의 연인으로 남을 것만 같은 청춘 배우들. 하지만 그런 그들도 시간이 흘러 나이를 먹으며 부모 역할로 관객들을 찾아왔는데요. 최근 몇 년간 스크린에서 첫 부모 연기에 도전한 배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리스트에는 없지만 여러분이 알고 있는 또 다른 배우들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시길. 강동원·송혜교 17살에 아름 을 가지며 어리고 철없는 부모가 된 대수 와 미라 . 남들보다 빨리 늙는 선천성 조로증을 앓고 있는 16살 아름이의 신체 나이는 여든 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