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검색 결과

2024년 한국 시청자, 관객들이 사랑한 배우는? 화제성 순위로 알아보자

2024년 한국 시청자, 관객들이 사랑한 배우는? 화제성 순위로 알아보자

2025년이 밝았다. 2024년 즐거웠던 일, 힘든 일 모두 많았겠지만 이제 새해가 밝았으니 모두 마음에 묻어두는 것도 좋겠다. 그렇지만 새해가 오면 지난해를 돌아보는 것도 나름의 재미가 있는 법. 그래서 2024년 활약한 배우들을 한 번 짚어보기로 했다. 단순히 시청률이나 관객 동원 말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화제성 순위를 매기는 ‘브랜드평판’ 과 ‘펀덱스’ 를 중심으로 2024년 배우들을 톺아보자. 브랜드평판 월별 발표한 순위 를 기반으로 하며 펀덱스는 2024 펀덱스 어워드 결과를 참고했다.
2011년 그 해의 발견 〈파수꾼〉

2011년 그 해의 발견 〈파수꾼〉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지, 극장가도 뭔가 썰렁하다. 올해 한국영화는 기록적인 성공을 거둔, 몇몇 천만영화를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예년보다 못한 분위기다. 그럼에도 고무적인 것은 작지만 알찬 독립영화들의 분전 때문이다. 국내외 영화제에서 호평받고, 흥행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작품들이 있기에 한국영화 미래에 희망을 걸 만하다. 곧 개막할, 독립영화들의 축제인 서울독립영화제에서는 또 어떤 숨어 있는 보석들이 발굴할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크다. 그런 가운데 13년 전 이 같은 ‘발견’의 기쁨을 전달한 영화가 있었다.
한지민-이제훈, 청룡영화상 새 MC 확정...김혜수의 뒤를 잇는다

한지민-이제훈, 청룡영화상 새 MC 확정...김혜수의 뒤를 잇는다

청룡영화상, 오는 11월 29일 개최
배우 한지민과 이제훈이 청룡영화상의 새로운 MC로 확정되며, 지난 30년간 MC 자리를 지켜온 김혜수의 뒤를 잇게 되었다. 청룡영화상 사무국은 지난24일 "한지민과 이제훈이 오는 11월 2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는 제4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MC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한지민은 "김혜수 선배의 위상과 발자취를 생각해 보면, 감히 그 뒤를 이어 MC를 맡는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다. 그만큼 청룡영화상을 대표한 김혜수 선배의 존재를 느꼈고, 다시 한번 깊은 존경을 보낸다.
이제훈 효과? 〈룩백〉 20만 관객 돌파

이제훈 효과? 〈룩백〉 20만 관객 돌파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0위권 유지
애니메이션 이 20만 관객을 돌파했다. 후지모토 타츠키의 동명 단편을 영화화한 은 지난 9월 5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했다. 학보의 4컷만화로 우연찮게 친구가 된 후지노와 쿄모토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은 오시야마 키요타카가 연출, 각본, 콘티, 캐릭터 디자인, 작화감독까지 1인 다역을 해내 원작의 감성을 담았다. 영화는 유명 작가나 대형 스튜디오의 작품이 아님에도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0위권을 유지하며 인기를 모았다. 개봉 8일차인 9월 12일 1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9월 22일 2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제훈은 정말 유명한 구교환 덕후임❤️ #탈주 #leejehoon

이제훈은 정말 유명한 구교환 덕후임❤️ #탈주 #leeje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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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주〉·〈핸섬가이즈〉, 나란히 흥행 기록 세워

〈탈주〉·〈핸섬가이즈〉, 나란히 흥행 기록 세워

〈탈주〉 올해 개봉작 전체 흥행 5위, 〈핸섬가이즈〉 한국영화 흥행 5위 등극
한국영화 와 가 나란히 호재를 알렸다. 이종필 감독이 연출하고 이제훈, 구교환이 출연한 영화 는 북한에서 탈출하려는 북한병사 규남 과 그를 추적하는 고위 간부 현상 의 추격전을 담았다. 7월 3일 개봉한 는 7월 23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후 7월 28일 228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4년 한국 박스오피스 5위에 올랐다. 는 드림하우스를 찾아 이사를 왔으나 외모 때문에 경찰의 주시를 받던 재필 , 상구 형제가 미나 를 만나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 호러 코미디다.
〈탈주〉 200만 관객 돌파

〈탈주〉 200만 관객 돌파

〈범죄도시4〉 이후 첫 200만 돌파 영화
영화 가 2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했다. 7월 3일 개봉한 는 이제훈, 구교환이 주연을 맡고 이종필 감독이 연출한 영화로, 실패할 자유를 찾아 탈북을 시도하는 북한 군인 규남 과 그의 뒤를 쫓는 장교 현상 의 추격전을 그렸다. 영화는 7월 23일 화요일을 기점으로 200만 관객을 기록했다. 올여름 개봉한 한국영화 중 최초, 또 이후 개봉한 한국영화 중 유일하게 200만 관객을 동원한 것. 이에 측은 영화의 주역 주역 이종필 감독, 이제훈, 구교환의 감사 영상을 공개해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제훈과 구교환, 〈탈주〉 이어 〈시그널2〉에서도 쫓고 쫓길까

이제훈과 구교환, 〈탈주〉 이어 〈시그널2〉에서도 쫓고 쫓길까

이제훈은 최근 여러 인터뷰에서 김은희 작가의 〈시그널2〉에 대해 '미친 각본'이라 평했다
2016년 방영한 tvN 드라마 은 오랜 시간 팬들 사이에서 시즌2 제작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였다. 무전기를 통해 과거로부터 걸려 온 신호를 좇아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과정을 그렸다. 이제훈, 조진웅, 김혜수 주연으로 이전 tvN 드라마 을 넘어서는 최고 시청률 12. 5%를 기록하기도 했다. 오랜 시간 소문만 무성하던 중, 올해 3월 이탈리아 로마 라 사피엔차 대학 한국 자료실에서 진행된 ‘K-콘텐츠의 힘, 한국 영화·드라마 열풍 비결은.
〈탈주〉vs〈탈출〉, 박빙의 승부... 올 여름 한국 영화계의 승자는?

〈탈주〉vs〈탈출〉, 박빙의 승부... 올 여름 한국 영화계의 승자는?

〈탈주〉와〈탈출〉, 박스오피스 1,2위 나란히 차지
와 가 맞붙었다. 지난 1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와 가 나란히 박스오피스 1, 2위를 차지했다. 는 이제훈, 구교환 주연의 영화로 북한 병사 규남과 보위부 장교 현상의 추격전을 그린 작품이다. 개봉 이후 꾸준히 관객을 모으며 역주행에 성공, 누적 관객 수 139만 명을 돌파했다. 는 이선균, 주지훈 등이 주연을 맡은 영화로 연쇄 추돌 사고와 군사용 실험견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누적 관객 수 39만 명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두 영화의 흥행으로 는 3위로 밀려났다.
〈인사이드 아웃2〉넘은 〈탈주〉박스오피스 1위 올라

〈인사이드 아웃2〉넘은 〈탈주〉박스오피스 1위 올라

2위는 〈인사이드 아웃2〉, 이어 〈핸섬가이즈〉와 〈하이재킹〉
국내 신작 영화 가 애니메이션 를 꺾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는 지난 8일 6만 908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80만 6794명이다. 는 북한 병사 규남 과 보위부 장교 현상 의 목숨을 건 추격전을 그린 영화로, 이제훈과 구교환이 주연을 맡아 연기 호흡을 맞췄다. 개봉 이후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역주행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