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 검색 결과

한국 거장 필수 코스! 로테르담 국제영화제가 사랑한 한국 영화들

한국 거장 필수 코스! 로테르담 국제영화제가 사랑한 한국 영화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영화계가 얼어붙었다. 16년 만에 극장가는 최저 일일관객수를 기록했고, 기대작들은 개봉을 연기했다. 많은 이들의 기대작이었던 역시 코로나 19의 영향을 피해 가지 못했다. 해외 영화제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기에 더 아쉬운 결과다. ​ 은 올해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네덜란드에서 개최되는 로테르담 국제영화제는 전 세계 신인 감독을 발굴하는 데 힘을 기울이는 영화제다.
한국영화 대표 감초배우 김기천의 캐릭터들

한국영화 대표 감초배우 김기천의 캐릭터들

100여 편의 영화에서 조/단역을 거쳐 이제는 한국영화의 대표 조연배우로 떠오른 김기천이 코미디 영화 에 출연했다. 입봉작 부터 꾸준히 김기천을 캐스팅 해 편애를 드러내온 손재곤 감독이 근 10년 만에 발표한 신작이다. 지난 27년간 김기천 배우가 거쳐온 캐릭터들을 돌이켜보자. , 1993 김기천의 영화 데뷔작. 서른셋 되던 해에 '극단 아리랑'에 들어가 연기를 시작한 그는 3년 후 극단의 연출가였던, 유봉 역의 김명곤의 소개로 임권택 감독의 에서 캐스팅 됐다.
[12월 첫째주 충무로 통신] 최민식 주연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촬영 시작

[12월 첫째주 충무로 통신] 최민식 주연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촬영 시작

최민식 주연 촬영 시작 최민식 김동휘 최민식과 신예 김동휘 주연의 가 12월 2일 첫 촬영을 시작한다. 는 신분을 숨긴 채 자사고 경비원으로 살아가는 탈북한 천재 수학자 리학성 과 ‘수포자’ 고등학생 한지우 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지우 역을 맡은 김동휘는 25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신인이다. 는 2020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지 준비중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감독 박동훈 출연 최민식, 김동휘 개봉 Invalid date 전지현, 넷플릭스 시즌 2 출연 전지현 전지현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아련(▰˘◡˘▰ ) + 오글오글(◉_◉), 2000년대 인터넷 소설 원작 영화들

아련(▰˘◡˘▰ ) + 오글오글(◉_◉), 2000년대 인터넷 소설 원작 영화들

사랑에 눈 뜬 10대들의 설렘 가득한 순간을 그린 . 영 어덜트 장르 특유의 트랜디함을 무기로 타깃층의 지지를 받고 있는 영화다. 그런데, 는 독특한 원작을 가지고 있다. 바로 ‘팬픽’이다.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안나 토드가 보이그룹 ‘원 디렉션’을 주인공으로 인터넷에 연재했던 소설을 영화화 한 것이다. 웹상에서 무려 1억 명이 넘는 독자들을 확보, 파라마운트가 판권을 사들인 이례적인 경우다. 그런데 이전에도 인터넷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가 유행처럼 돌았던 곳이 있다. 2000년대의 한국 영화계다.
끈적끈적한 후유증을 선사하는 기분 나쁜 영화들

끈적끈적한 후유증을 선사하는 기분 나쁜 영화들

엔딩크레딧까지 다 보게 만드는 영화가 있다. 보통은 영화의 여운을 더 느끼고 싶어서 자발적으로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영화의 기분 나쁜 분위기에 압도되어 엔딩 후에도 멍하니 앉아있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기이하고 불쾌한 소재에 ‘기가 빨리고’, 예상치 못한 불편한 결말을 경험하는 영화들이 여기에 해당한다. 지금부터 소개할 영화들은 한동안 그런 기분 나쁜 후유증에 시달리게 할 것이다. 로우 Raw, 2017 칸과 토론토영화제를 충격에 빠뜨렸던 영화. 는 지난 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도 가장 주목을 받은 화제작이다.
몇 년 만이지? 세월 흘러 다시 재회한 배우들

몇 년 만이지? 세월 흘러 다시 재회한 배우들

오랫동안 활동하는 배우들을 보면서 시간이 빨리 간다는 걸 깨닫곤 한다. 어떤 영화를 떠올렸을 때 그 영화가 벌써. 그렇게 오래 됐다고. 되묻고 싶을 때도 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과거 작품 속에서 함께 호흡 맞췄던 배우들이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재회한 순간들을 모았다. 16년송강호 & 박해일 & 전미선 "밥은 먹고 다니냐. "라는 명대사를 남겼던 . 송강호는 형사 박두만, 박해일은 살인 용의자 박현규, 두만의 애인이었다가 아내가 된 곽설영 역은 전미선이 연기했다. 세 배우는 16년 만에 를 통해 재회했다.
해외 누리꾼이 선정한 한국 영화 109편은 무엇일까?

해외 누리꾼이 선정한 한국 영화 109편은 무엇일까?

인구수 1억도 안되는 대한민국, 전 세계 영화 시장에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북미, 중국, 일본, 영국에 이어 영화 시장 크기에서 5위를 차지했다. 무려 16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다. 거기에 최근 칸 영화제의 황금종려상 수상이 겹치면서 한국 영화 또한 주목받고 있다. 문득 해외 관객들은 한국 영화 입문작으로 뭘 선택할까 궁금해서 찾아보니 북미 최다 커뮤니티 ‘레딧 ’에서 2015년 게시된 한국 영화 추천작을 발견했다.
1위가 46회! 가장 많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던 영화는?

1위가 46회! 가장 많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던 영화는?

박스오피스는 흥행력, 대진운 등 여러 복합적인 요소들로 결정된다. 최근 역주행 열풍으로 장기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을 보다가 문득 가장 박스오피스 1위를 많이 했던 영화는 뭘까 궁금해졌다. 역대 관객 수 1위의 일까. 한국형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장을 연 일까. 마블의 '어벤져스' 시리즈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셋 다 아니었다. *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 참고. * 박스오피스 연속 1위 일 수가 아닌, 총 1위 한 횟수를 합산한 기록이다.
어? 누구였지? 알듯 말듯 기억하고 싶은 배우들

어? 누구였지? 알듯 말듯 기억하고 싶은 배우들

그런 배우들이 있다. 주연 배우는 아니지만 이 작품 저 작품을 넘나들며 출연해 한 번은 본 적 있는, 그러나 대체 어떤 작품에서 본 건지 이름은 무엇인지 기억나지 않아 전전긍긍하게 되는 배우들 말이다. 물론 모든 배우들의 이름까지 외울 필요는 없지만, 그럼에도 알고 있으면 안방이나 극장에서 이들이 나오는 작품을 감상할 때 더 즐거워지지 않을까. 이들을 신스틸러라 불러야 할지 아니면 유명한 조연이라 불러야 할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점은 이들로 하여금 안방과 극장이 풍요로워진다는 사실이다. 1.
무려 3천 배? '천만감독'들의 최다/최소 관객 격차를 살펴보자

무려 3천 배? '천만감독'들의 최다/최소 관객 격차를 살펴보자

​ 극한직업 이 개봉 15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은 15번째 '천만영화'가, 영화를 연출한 이병헌 감독은 12번째 '천만감독'이 됐다. 물론 모든 감독이 '수원왕갈비통닭'처럼 곧바로 대박을 기록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최고의 기록이 있다면 최저도 물론 있는 법. 이번엔 천만감독들의 '최저 관객' 작품을 짚었다. 독립영화로 데뷔한 이병헌 감독은 그 격차가 특히 크다. 최저 관객수는 얼마고, 그게 무슨 영화냐고. 정답은 저~~~ 아래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