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진구 주연 <원라인> 언론 시사 첫 반응
“은행 대출 참 쉽죠.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고요. ‘원라인’ 대출 민 대리를 찾아가시면 대출 가능합니다. ”범죄오락영화 은 은행 대출이 안 되는 사람들의 직업, 신용등급, 신분 등을 조작해 대출을 받아내는 일명 ‘작업 대출’ 사기단의 이야기다. 에 출연한 임시완 과 진구. 임시완과 진구가 영화의 전면에 나선다. 임시완은 ‘작업 대출’ 계의 샛별(. ) 민 대리 역을 맡았다. 진구는 민 대리를 스카웃하는 ‘작업 대출’ 계의 베테랑 사기꾼이다. 박병은, 이동휘, 김선영 등이 대출 사기단의 멤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