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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유해진 차기작 <레슬러> 크랭크업

[11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유해진 차기작 <레슬러> 크랭크업

유해진 차기작 레슬러> 크랭크업 . 유해진의 차기작 레슬러>가 촬영을 마쳤다. 영화는 왕년의 레슬러 귀보, 촉망받는 레슬링 유망주 아들 성웅 부자가 윗집 가족과 예기치 않게 엮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럭키>, 공조>, 택시운전사>까지 연속해서 흥행을 이끌며 충무로 대세배우로 자리 잡은 유해진은 레슬링 선수인 아들을 물심양면으로 뒷바라지하는 아버지 귀보 역을 맡는다. 전국 고등부 랭킹 1위의 레슬링 유망주 성웅 역은 김민재가, 결혼이 장래희망인 성웅의 윗집 가족 딸 가영 역은 이성경이 연기한다.
배우 마동석에 대한 10가지 소소한 사실

배우 마동석에 대한 10가지 소소한 사실

최근 배우 인생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마동석. 그는 2004년 영화 로 데뷔한 이후 여러 영화에 얼굴을 내밀어오다, 2012년 영화 에서 살인마보다 무서운 깡패(. )로 등장하며 대중들에게 각인되었죠. 이후 2015년까지 무려 22편의 영화에 크고 작은 역할로 출연하며 주연급 배우로 발돋움하기 시작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2016년에는 으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르고(특별출연한 까지 합치면 2천만. ), 올해 가 크게 흥행하며 10월 영화배우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짝짝.
<아이 캔 스피크> 나옥분은 왜 나문희 아니면 안되었나

<아이 캔 스피크> 나옥분은 왜 나문희 아니면 안되었나

아이 캔 스피크 감독 김현석 출연 나문희, 이제훈 개봉 2017 한국 상세보기 그럴 줄 알았다. 의 나옥분 역은 처음부터 나문희가 내정돼 있었다. 의 공동제작사인 명필름의 심재명 대표가 에 기고한 글('아이 캔 스피크' 심재명 제작자가 말하는 배우 나문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모든 일들에 앞서 나옥분 역엔 이미 나문희 배우가 내정돼 있었다. 강지연 대표의 선택에 어느 누구도 이견을 달지 않았다. 감독의 말대로 “시나리오를 읽을 때부터 나문희라는 오직 한 사람”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9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신인 전종서, 이창동 신작 <버닝> 캐스팅

[9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신인 전종서, 이창동 신작 <버닝> 캐스팅

신인 전종서, 이창동 신작 캐스팅 전종서 . 이창동 감독이 영화 (2010) 이후 오랜만에 내놓는 신작 에 신인배우 전종서가 캐스팅됐다. 수개월간의 오디션을 통해 이창동 감독에게 발탁된 전종서는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에서 연기를 전공 중이며 이번 작품이 스크린 데뷔작이다. 은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세 젊은이, 종수 , 벤, 해미 의 만남과 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린 이야기다. 9월 촬영을 시작해 내년 상반기 개봉한다.

"나 돌아갈래"부터 '꾸꾸'까지, 설경구의 베스트 캐릭터 10

살인자의 기억법 설경구는 근면한 배우다. 이름을 널리 알린 1999년작 이래 한 해도 쉬지 않고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이며 드라마틱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해왔다. 전성기 이후 성패의 부침이 많았던 2000년대 후반에도 그의 행보는 멈추지 않았다. 지난 5월 개봉한 에서 누아르와 퀴어 로맨스를 능히 소화해 열렬한 팬덤을 얻게 된 그는, 여세를 몰아 기억을 잃어가는 노년의 살인자로 분한 을 내놓으며 다시 한번 범상치 않은 캐릭터 변신을 보여준다. 근 20년간 설경구가 선보인 수많은 캐릭터 가운데 유독 빛나는 인물 10명을 골라봤다.
<청년경찰>로 돌아온 한국 남남 버디무비, 흥할까 망할까?

<청년경찰>로 돌아온 한국 남남 버디무비, 흥할까 망할까?

이 개봉했다. 나 처럼 무거운 역사를 다룬 영화 속에서 코믹 버디무비를 표방해 의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내세우는 특징은 바로 '남남케미' 돋보이는 버디무비라는 점. 그래서 모아봤다. 한국 남남 버디무비의 흥망성쇠를. # 한국 버디무비의 흥행사 한국 버디무비의 기념비이자 흑역사. 강우석 감독의 는 한국 버디무비의 몇 안 되는 시리즈물이지만, 프랑스 영화 의 표절작이기도 하다. 안성기, 박중훈이 호흡을 맞춘 1편 이후 2편에선 박중훈과 김보성, 3편에선 김보성과 권민중이 듀오로 나왔다.
국내 하이틴 영화 속 배우들의 풋풋했던 시절

국내 하이틴 영화 속 배우들의 풋풋했던 시절

지난 '하이틴 영화 속 할리우드 배우들의 풋풋했던 시절' 포스팅에 이어 에디터 맘대로 이번엔 국내 편을 준비했습니다. 지금은 많은 경력을 쌓았지만 그들도 세상 풋풋했던 신인 시절이 있었으니. 궁금하시다고요. 바로 보시죠. (1997)_정우성, 고소영 등 먼저 한국 학원물의 대표격인 입니다. 에디터는 이 세대가 아님에도 정우성이 눈 감고 두 팔을 뻗은 채 오토바이 타는 장면을 알고 있을 정도인데요. 이후 여러 하이틴 드라마나 영화에서 따라했을 정도로 이 영화의 상징적인 장면이었죠. 바로 이 장면.
5월 셋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5월 셋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겟 아웃감독 조던 필 출연 대니얼 칼루야, 앨리슨 윌리암스, 캐서린 키너 송경원 기자M. 나이트 샤말란의 놀라운 등장이 연상되는 참신함★★★☆호러영화의 완성도는 타이밍과 호흡, 그리고 분위기에 좌우된다. 미묘하게 뒤틀린 분위기를 통해 불안을 자아내는 솜씨는 신인감독이라 믿기 힘들 정도. 군더더기 없이 쭉쭉 치고 나간다. 그에 비하면 인종 차별을 소재의 일부로 풀어낸 서사는 차라리 평이한 수준. 그럼에도 장르적으로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은 일품이다. 밋밋한 일상에서부터 잠식해오는 트럼프 시대의 호러. 익숙한 듯 새롭다.
친구는 끼리끼리! 영화계 절친 누가 있을까?

친구는 끼리끼리! 영화계 절친 누가 있을까?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죠. 같은 동아리끼리 서로 왕래하여 사귄다는 뜻으로, 비슷한 부류의 인간 모임을 비유한 말인데요. 오늘은 영화계에서 유유상종하여, 절친하기로 유명한 배우들을 찾아봤습니다. 그럼 바로 보시죠. ▼▼ 이정재와 정우성 재리와 워리. 대표적인 영화계 절친이죠. 동갑내기의 이정재와 정우성은 1998년 영화 로 처음 만나 친해지게 되었는데요. 지난 '의 선택-스무살의 영화제' 토크쇼에서 그들의 친해진 과정에 대해 정우성이 밝힌 바 있습니다. "우리는 친해진 과정이 묵언수행 같아요.
이제 좀 뜨자! 올해는 꼭 떴으면 하는 배우들 10

이제 좀 뜨자! 올해는 꼭 떴으면 하는 배우들 10

"저 배우 연기 정말 잘하는데 안 떠. 자주 나오는데 대표작이 뭔지 모르겠어~"드라마나 영화 속 배우들을 보다가문득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죠. 나만 알고 싶지만 이제는 좀 잘됐으면. 올해는 꼭 빵 떴으면. 하는 배우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어떤 배우가 있을지 예상 되시나요. 그럼 바로 확인해보시죠. 서지혜 이 배우 볼 때마다 생각합니다. 정말 너무 예쁘다고. 주먹만한 얼굴에 자기주장 강한 눈코입. 전형적인 미인상인데요.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며 주조연 혹은 서브주연으로 나오고 있지만, 어디에 나왔는지 생각하면 단번에 딱 떠오르는 작품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