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라인" 검색 결과

멕 라이언부터 OO까지, 할리우드 '로코퀸' 계보

멕 라이언부터 OO까지, 할리우드 '로코퀸' 계보

요즘이야 액션 뿜뿜하는 영화들 속 걸크러시 여배우들이 최고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로맨틱 코미디 속 여주인공들이 인기였습니다.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에 코믹한 요소를 가미해 가볍고 재밌게 볼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들. 그 안의 여자 주인공들은 대개 귀엽고 엉뚱하고 사랑스럽기까지 했는데요. 오늘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통해 인기를 얻은 할리우드 여배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바로 확인해볼까요-.
죠스의 후예! 여름을 피로 물들인 상어 영화들

죠스의 후예! 여름을 피로 물들인 상어 영화들

작년에 왔던 상어 영화, 죽지도 않고 올해 또 왔습니다. 올해의 상어 영화는 DVD로 출시하려다 극장 개봉하는 미터>입니다. 에디터도 아직 안 봐서 얼마나 흥미진진, 스릴이 넘칠지는 모릅니다. 죠스>가 할리우드 역사상 첫 번째 상어 영화는 아닙니다만, 적어도 상어 영화 '붐'을 일으킨 최초의 영화라고 말하는 데엔 이견이 없을 겁니다. 죠스> 이후로 (과학적 사실과는 관계없이) 상어는 이제 여름날이면 찾아오는 무시무시한 인간의 적수가 되었습니다. 왜 바다와 상어였을까요.
[7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톰 크루즈의 <탑건> 후속편 개봉일 공개

[7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톰 크루즈의 <탑건> 후속편 개봉일 공개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전세계가 사랑하는 덴마크의 꽃중년 매즈 미켈슨

전세계가 사랑하는 덴마크의 꽃중년 매즈 미켈슨

마블 스튜디오의 최신작 는 공간이 뒤틀리는 화려한 비주얼과 베네딕트 컴버배치, 틸다 스윈튼, 레이첼 맥아담스 등 배우들의 호연이 유독 돋보이는 작품이다. 하지만 케실리우스 역의 매즈 미켈슨의 존재에 대한 실망이 크게 남는다. 사실상 영화의 메인 빌런임에도 불구하고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채 맥없이 퇴장하기 때문이다. 맡는 캐릭터마다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는 배우였기에 더 안타깝다. 이런 아쉬움을 만회하고자,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매즈 미켈슨의 주요 작품과 캐릭터를 정리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