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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만 알면 섭섭해! ‘신’ 아닌 ‘인간계’에서도 매력적인 크리스 헴스워스 영화들

<토르>만 알면 섭섭해! ‘신’ 아닌 ‘인간계’에서도 매력적인 크리스 헴스워스 영화들

◎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코리아 마블의 는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슈퍼 히어로들이 한데 모여 완성되었다. 이들이 함께 영웅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겪을 때, 홀로 신의 신분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네 번째 솔로 무비 로 캐릭터의 세계관을 확장하고 있는 ‘토르’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다른 캐릭터들과는 차별화된 설정을 완벽하게 소화, 새로운 매력과 능력을 대중들에게 어필하는 것에 성공했다. 덕분에 ‘토르’는 물론, 크리스 햄스워스 또한 많은 사랑을 받았고, 다양한 작품의 얼굴이 되어왔다.
[할리우드 말말말] “요가로 태교할 것” 브리트니 스피어스, 엄마 된다

[할리우드 말말말] “요가로 태교할 것” 브리트니 스피어스, 엄마 된다

전국 곳곳에 내린 봄비가 반갑다.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에 일교차가 심해질 것으로 전망되니 건강에 유의하기를 바란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그 어느 때보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솔직한 감정이 돋보인다. 케이티 말로니는 각고 끝에 이혼을 결심했고 밀리 바비 브라운은 성인이 되자마자 노골적으로 변한 주위의 시선에 혀를 내둘렀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임신 소식도 들려왔는데 그가 SNS에 남긴 행복 충만한 소감도 전한다.
서두르세요! 3월~4월, 봄에 만나는 영화 특별전

서두르세요! 3월~4월, 봄에 만나는 영화 특별전

2022년 봄의 문턱에 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극성이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는 점점 사라지는 추세다. 그렇다면 극장 나들이 하기에도 나쁘지 않다. 3월과 4월 서울 곳곳에서 진행되는 영화 특별전들을 소개한다. 2022 아카데미 화제작 열전~ 4월 6일@ 씨네큐브 바야흐로 아카데미 시즌. 3월 28일 오전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각 부문의 후보에 오른 작품들을 한데 모아 소개하는 ‘2022 아카데미 화제작 열전’이 씨네큐브에서 진행 중이다.
칸영화제 주연상을 수상한 배우들이 만난 영화

칸영화제 주연상을 수상한 배우들이 만난 영화

최근 개봉한 액션 영화 는 다양한 국적의 다섯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 루피타 뇽, 페넬로페 크루즈, 다이앤 크루거, 판빙빙을 내세운 액션영화다. 모두 연기력이 공인된 이들인데, 페넬로페 크루즈와 다이앤 크루거는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들이라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다. 와 더불어 칸영화제 주연상을 받은 배우가 둘 이상 출연한 영화들을 모았다. 355 감독 사이먼 킨버그 출연 다이앤 크루거, 페넬로페 크루즈, 제시카 차스테인, 루피타 뇽, 판빙빙 개봉 2022. 02. 09.
언니들 멋있어요! 걸크러쉬 뿜뿜하는 할리우드 액션 영화들

언니들 멋있어요! 걸크러쉬 뿜뿜하는 할리우드 액션 영화들

최근 들어 여성 배우들이 단체로 활약하는 액션 영화를 볼 수 있게 됐다. 흔하게 이런 영화를 볼 수 있는 건 아니다. 여배우 한 명이 원톱으로 나서거나 두 명이 콤비로 출연하는 작품 정도는 더러 개봉했지만, 이마저도 가뭄에 콩 나듯 했던 것이 사실. 이 때문에 할리우드의 내로라하는 여배우들이 잔뜩 모인 액션 영화 의 개봉 소식이 더욱 반갑다. 개봉을 맞아 여배우들의 화려한 멀티캐스팅이 돋보였던 할리우드 액션 영화 5편을 모아봤다.
<엔칸토: 마법의 세계> - 비교 당하며 자란 모든 아이들에게

<엔칸토: 마법의 세계> - 비교 당하며 자란 모든 아이들에게

누군가와 비교 당하며 자라는 건 영 성가신 일이다. 공부 머리는 영 별로였던 나와는 달리, 동갑내기 외사촌 여자애는 언제나 전교 1등을 놓쳐 본 적이 없는 아이였다. 시험을 쳤다 하면 서울시 전체에서 순위권을 다투고, 취미로 배우는 수영으로 조차도 기록을 세웠다는 이야기가 명절 때마다 무슨 영웅설화처럼 전해져 왔다. 그리고 그런 소식 뒤에는 늘 생략된 문장이 있었다. “너는 쟤를 보고 자극 안 받아. 너도 좀 잘 해야겠다는 의욕 같은 게 안 생겨. ” ​ 사실 걔만 신경 쓰였던 건 아니었다.
[인터뷰] <엔칸토: 마법의 세계>에서 놓쳐서는 안 될, 수십억 개의 디테일이 담긴 장면은?

[인터뷰] <엔칸토: 마법의 세계>에서 놓쳐서는 안 될, 수십억 개의 디테일이 담긴 장면은?

※ 이 기사는 온라인 기자회견, '디즈니의 60번째 역사를 기념하는 기대작, 의 주역들을 만나다'에서 이어집니다. ​ 온라인 기자회견에 이어, 를 빚어낸 세 감독을 만났다. 함께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연출까지 함께한 세 명의 감독 바이론 하워드, 자레드 부시, 채리스 카스트로 스미스의 이야기를 통해 에 한 발 짝 더 다가가 보자. 바이론 하워드, 자레드 부시, 채리스 카스트로 스미스 어제 진행한 프레젠테이션 오프닝에서 보여준 디즈니 일대기 영상이 정말이지 인상적이고 감동적이었다.
디즈니의 60번째 역사를 기념하는 기대작, <엔칸토: 마법의 세계> 주역들을 만나다

디즈니의 60번째 역사를 기념하는 기대작, <엔칸토: 마법의 세계> 주역들을 만나다

단 세 글자만으로 전 세계 어린이, '어른이'들의 심장을 설레게 만들어 온 디즈니. 1937년, 세상에 발을 디딘 를 시작으로 무려 8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우리 곁을 지킨 디즈니가 남다른 의미를 지닌 작품으로 관객을 찾는다. 50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이란 타이틀을 달고 관객의 마음을 훔쳤던 에 이어, 디즈니 역사상 60번째 작품으로 낙점된 (이하, )가 11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오징어 게임>처럼 푸대접받았던 시나리오들

<오징어 게임>처럼 푸대접받았던 시나리오들

. 영화를 만든다는 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이고 자신 있게 흥행을 전망할 수도 없어 영화 투자를 결정하는 담당자 입장에서는 신중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는 없습니다. 아무렇잖게 ‘GO’ 사인을 날렸다가 자신의 큰 코만 다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날릴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여기서 거절했던 영화가 저기서 대박이 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자신 있게 ‘GO’를 외쳤는데 흥행에 실패하는 일도 비일비재합니다.
시간 여행 장르 명작 중의 명작 <빽 투 더 퓨쳐> 시리즈 비하인드

시간 여행 장르 명작 중의 명작 <빽 투 더 퓨쳐> 시리즈 비하인드

2015년 10월 21일. 일명 ‘빽 투 더 퓨쳐 데이’를 맞아 영화가 예견한 상징적인 미래와 실제를 비교하던 게 벌써 6년 전의 일이다. 1985년을 중심으로 과거와 미래로 30년, 그리고 3편에서는 앞선 이야기에서 조금 더 뒤로 나아가 100년 전의 서부 시대까지. 130년 사이를 어지러운듯 가지런히 오가던 시리즈는 시간 여행 장르의 전설이 됐다. 모든 이야기의 시작, 가 왓챠에 들어왔다. 알고 보면 더 재밌을 시리즈의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