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트론3" 검색 결과

MCU 용쟁호투 : ‘아이언맨 VS 헐크’ 그 치열한 전투의 기록

MCU 용쟁호투 : ‘아이언맨 VS 헐크’ 그 치열한 전투의 기록

토니 스타크와 브루스 배너, 즉 아이언맨과 헐크는 어벤저스를 함께 결성한 사이지만, 함께 한 시간은 그리 많지 않았다. 둘은 처음 만난 때부터 협력한 순간보다 싸운 나날이 더 많은 편인데, 이 힘과 기술의 대결은 인상적인 장면을 여럿 만들어냈다. 헐크를 쓰러뜨린 일격 (1979년)
전편보다 나은, 전편보다 낮은? MCU 시리즈별 티켓파워 궁금해!

전편보다 나은, 전편보다 낮은? MCU 시리즈별 티켓파워 궁금해!

가 1편을 넘어섰다. 지난 5월 23일부터다. 는 2016년 개봉 당시 누적 관객수가 544만 명이었다. '닥스2'는 지금까지 585만 명(6월 7일 기준)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흥행이야 일일이 언급할 필요가 있겠느냐마는, 일명 '인피니티 사가'의 완결과 코로나19의 창궐로 한동안은 마블 영화 또한 쉽지 않은 길을 걸어야 했다. 그래도 과 가 흥행하며 극장 활성화에 도움을 주었다. 이번 신작이 전작의 성적을 넘은 걸 기념하며 기존 MCU 시리즈별 흥행 성적을 정리한다.

"한국어로 아무 말이나 하라니" : 할리우드 영화 속 ‘코리아’ 변화 연대기

한때 할리우드에서 ‘한국’이란 ‘북한’을 의미하던 시절이 있었다. 미디어가 묘사하는 특정 나라의 이미지를 보면 다수의 대중들이 그 나라에 대해 어떤 편견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불과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할리우드 영화에서 비치는 한국의 모습은 긍정적이기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많았다. 요즘도 그런가. 당연히 아니다. BTS를 위시한 K-POP은 말할 것도 없고, '오징어게임'과 '지옥', '지금 우리 학교는' 같은 넷플릭스 오리지널에까지 이르면 한국의 위상은 10여 년 새 크게 달라졌다.
<닥터 스트레인지 2> 보기 전 필독! 핵심만 추린 복습노트와 '약스포' 후기

<닥터 스트레인지 2> 보기 전 필독! 핵심만 추린 복습노트와 '약스포' 후기

엑스맨 시리즈의 한 온점인 (2017)을 기억할 것이다. 이 영화는 시리즈의 연장선에 있기 때문에 사전에 개봉한 영화들을 봐야 할 수 도 있다. 그 리스트를 살펴보자. (2000) (2003) (2006) (2009)
뮤지션 아닌데 그래미상 받은 영화 배우 및 감독은 누구 ?

뮤지션 아닌데 그래미상 받은 영화 배우 및 감독은 누구 ?

미국을 대표하는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가 현지 시각으로 지난 일요일 열렸다. 그래미 어워드는 음악 시상식임에도 뮤지션에게만 상을 주지 않는다. 영화계 인사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은 적이 꽤 많다. 그래미상을 수상한 영화배우와 감독은 누구일까? 그 기록들을 모았다. (음악계에서 먼저 경력을 시작한 이들은 제외) 잭 니콜슨 1988년 최우수 어린이 앨범
폭행, 마약, 은행 강도로 오해까지? 체포, 기소됐던 히어로물 배우들

폭행, 마약, 은행 강도로 오해까지? 체포, 기소됐던 히어로물 배우들

투철한 정의감과 도덕적 신념을 바탕으로 세상을 지키는 히어로들. 하지만 현실에서는? 인간은 누구나 완벽할 수 없다지만 비도덕적인 태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배우들도 있을 터. 체포, 기소되어 논란뿐만 아니라 팬들에게도 실망감을 안겨 준 바 있는 히어로 작품 속 배우들을 모아 봤다.
드라마로만 할 수 있는 여행, 타임슬립 드라마 5편

드라마로만 할 수 있는 여행, 타임슬립 드라마 5편

한 해의 목표를 세우고 다짐하는 1월이 지났다. 그 다짐들을 지금까지 지켜가는 분도 계시겠지만, 안타깝게 작심삼일로 끝냈을 분도 많을 듯하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 한 가지.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더 잘할 수 있었을 텐데…. ’ 현실에서는 그 소원이 이뤄질 수 없지만 드라마에서는 가능하다. 무의미하게 보낸 시간을 되돌리거나 혹은 빨리 지나가길 원하는 마음을 담아 드라마에서만 갈 수 있는 여행, 타임슬립 소재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디즈니플러스에서 만나는 마블의 청소년 성장기

디즈니플러스에서 만나는 마블의 청소년 성장기

사춘기의 시기가 오면 신체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많은 변화를 겪는다. 가족보다 친구가 더 소중하거나, 사랑에 눈을 뜨거나 하는 식으로 말이다. 이런 변화로 인해 세상이 전과는 다르게 보일 수 있다. 더 좋을지 아니면 더 나쁠지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디즈니플러스에서도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다른 세상에 발을 들인 소년·소녀들을 다룬 두 편의 드라마가 있는데, 마블의 와 이다. 드라마와 원작 코믹스를 비교하며 이 작품의 매력을 살펴본다.
6년 만에 돌아온 수상한 ‘닥터’, 멀티버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길래

6년 만에 돌아온 수상한 ‘닥터’, 멀티버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길래

MCU 에서 닥터 스트레인지 는 여러모로 유의미한 캐릭터다. 이전까지는 현실 기술과는 거리가 있긴 하지만 과학에 기초한 능력이 주였고, 을 통해 등장한 '스칼렛 위치' 완다 막시모프 가 염력을 선보이기는 했으나 마법의 영역이라기에는 초능력에 가깝게 묘사되었으므로, MCU 세계관에 본격적인 마법을 선보인 캐릭터가 바로 닥터 스트레인지였던 셈이다. ​ 드라마 의 주인공 셜록 홈즈 역으로 잘 알려져 있던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캐스팅 소식부터 좀 남다른 시작이었다.
[할리우드 말말말] 엠마 왓슨, '해리 포터' 촬영 당시 외로웠다고?

[할리우드 말말말] 엠마 왓슨, '해리 포터' 촬영 당시 외로웠다고?

임인년의 해가 밝았지만 여전히 코로나19 여파가 크다. 할리우드의 경우 그래미 시상식이 연기되었으며, 출연진의 확진에 따른 녹화 취소 등이 연이어 들려온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예전과 같은 일상이 찾아오기를 바란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2021년을 대표하는 블록버스터 과 관련된 깜짝 소식이 포함됐다. 바로 영화에 빼놓을 수 없는 각종 빌런들이 쿠키 영상에만 나올 뻔했다는 사실이다. 이 외에 엠마 왓슨의 심경 고백과 빈 디젤을 향한 드웨인 존슨의 단호한 발언까지 모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