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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다음 이야기 어떻게 기다리죠? 충격과 분노, 혹은 슬픔에 빠뜨린 시즌 피날레

[스포일러] 다음 이야기 어떻게 기다리죠? 충격과 분노, 혹은 슬픔에 빠뜨린 시즌 피날레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드라마 제작진들은 엔딩 무렵이면 흔히 말하는 ‘떡밥’을 양념처럼 뿌린다. 시청자의 관심을 붙잡고 다음 시즌을 포석하고자 이야기를 확장하는 방식은 다양하다. 모든 게 마무리됐다고 여기는 순간 수상쩍은 조짐을 암시하거나 새로운 인물을 등장시켜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유도한다. 이 정도는 비일비재하니 그러려니 해도 극단적인 상황으로 몰아 놓고 끝내 버리면 할 말이 없어진다. 주요 인물의 죽음이나 생사 여부가 확인되지 않는 그런 상황 말이다. 혹은 계속해서 더 깊은 수렁으로 밀어 넣는 것도 괴롭다.
넷플릭스에 새로 들어오는 보고 또 봐도 좋은 인생 애니메이션 5

넷플릭스에 새로 들어오는 보고 또 봐도 좋은 인생 애니메이션 5

코로나19가 휩쓴 자리. 모임 약속도 취소되고 여행은 꿈도 못 꾸게 됐다. 전 국민이 강제 자가격리 중인 요즘, 여러분은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한동안 바이러스 관련 영화들이 OTT 서비스를 통해 주목을 받았다. 사태가 정말 심각해져 그런가. 이젠 이런 영화들을 보는 것도 지치고 우울감이 느껴진다. 멘탈을 안정시킬 보고 또 봐도 좋은 '아는 맛' 영화로 힐링해 보는 건 어떨까. 마침 넷플릭스 신작 리스트에 많은 사람들이 인생 애니로 꼽는 작품들이 새로 업데이트됐다.
픽사 VS 디즈니, 최다 수상은?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상에 대해

픽사 VS 디즈니, 최다 수상은?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상에 대해

2020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상에 노미네이트된 작품들 지난 2월 9일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 다크호스인 의 존재감으로 각 부문마다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소소하게 기자의 관심을 끈 카테고리가 있었으니. 바로 ‘장편 애니메이션상’이다. 아카데미 전초전인 골든글로브에서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부터 작년 상반기 시리즈 막을 내리며 애니메이션 팬들을 울렸던 , 넷플릭스의 야심작 와 까지 어느 작품 받아도 납득할 수 있는 쟁쟁한 애니메이션들이 최종 후보작에 올랐기 때문. 트로피를 가져간 올해의 주인공은 픽사 스튜디오의 이었다.
무려 3조 원? 2019년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TOP10

무려 3조 원? 2019년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TOP10

2019년의 끝이 보인다. 영화계 연말 결산에 박스오피스 순위 정리가 빠질 수 없다. 2019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10편을 모았다. 10위 나타지마동강세 ​ $700,547,754 (약 8159억 원) 중국의 애니메이션 가 올해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흥행 수익 10위에 올랐다. 총 수익 7억 달러에서 미국을 제외한 해외 수익으로만 6억 9000달러를 채운 경우. 역시 인구 수는 무시 못 하는 법이다. 중국 내 역대 최고 애니메이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중국 박스오피스 시장을 뒤집은 작품이기도.
MCU 누른 엘사, 안나!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TOP 10

MCU 누른 엘사, 안나!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TOP 10

흥행할 거라 예상했지만 이 정도 속도일 줄은 몰랐다. 가 개봉 17일 만에 천만 관객을 달성했다.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이들의 마음까지 저격해 나온 결과다. 의 흥행을 맞이해 국내 스크린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던 애니메이션 10편을 돌아봤다. 등 쟁쟁한 슈퍼 히어로 무비보다 더 많은 관객수를 동원한 애니메이션들을 소개한다. 10위  ̄ 관객수 3,399,914 명 9년 만에 돌아온다는 소식만으로도 마음을 벅차게 만들었던 가 역대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10위에 올랐다.
3D 시대를 사로잡은 디즈니 애니 속 마스코트

3D 시대를 사로잡은 디즈니 애니 속 마스코트

애니메이션에서 특히 중요한 것. 사람마다 답이 다르겠지만, 캐릭터가 아닐까 싶다. 잘 만들어진, 인상적인 캐릭터는 그 애니메이션에 대한 특정한 이미지로 남곤 한다. 가끔은 주요인물이 아니라 슬쩍 얼굴을 비춘 캐릭터들이 마스코트로 부상하기도 한다.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 초반까지 2D로 제작된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아부(), 티몬과 품바(), 칩(), 세바스찬(), 스티치()처럼 비교적 최근에 3D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에선 어떤 마스코트를 선보였는지 만나보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슈퍼 솔저 '맥켄지 데이비스', 어디서 봤더라?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슈퍼 솔저 '맥켄지 데이비스', 어디서 봤더라?

맥켄지 데이비스 178센티미터의 큰 키, 다부진 턱선과 단단한 음성은 맥켄지 데이비스를 액션에 최적화된 배우로 느끼게 만든다. 시리즈의 진정한 트릴로지라 불리는 가 연일 극장 호황을 누리고 있다. 보통 인간도, 그렇다고 기계도 아닌 슈퍼 솔저 '그레이스'는 배우 맥켄지 데이비스의 놀라운 에너지를 입고 스크린에 나타났다. 알고 보면 여러 영화 속에서 꾸준히 관객들을 만났던 맥켄지 데이비스. 그의 지난 필모그래피에서 흥미로운 흔적을 찾았다.
영화와의 의-리! 감독이 바뀐 적 없는 유명 시리즈 영화들

영화와의 의-리! 감독이 바뀐 적 없는 유명 시리즈 영화들

한 감독이 프랜차이즈로 제작된, 혹은 제작 예정인 영화를 모두 연출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물론 자신이 그리고 싶은 방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자 삼부작, 혹은 그 이상으로 나누어 제작하는 경우도 있지만 말이다. 영화와의 의-리 혹은 야심으로 시리즈의 첫 편부터 마지막 편까지 한 감독이 연출을 모두 맡은 시리즈 영화들을 모았다. *3부작 이상으로 제작된 영화들을 기준으로 정리했다. *3부작에서 완결이 난 작품은 '트릴로지'로, 아닌 작품은 '시리즈'로 표기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천천히 가도 자동차는 자동차네, ‘분노의 질주: 홉스&쇼’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천천히 가도 자동차는 자동차네, ‘분노의 질주: 홉스&쇼’ 2주 연속 1위

신작들이 대거 개봉했지만, 두 ‘빡빡이’ 액션 스타의 기세를 누르지는 못했다. 가 여름 액션 블록버스터의 힘을 증명하며 2주 연속 1위에 앉았다. 지금까지의 북미 성적이 다소 아쉽기는 해도, 영화에 대한 평가가 좋은 데다 아직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개봉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라, 8월 말은 되어야 최종 스코어를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새로이 공개된 신작 중 기예르모 델 토로가 제작에 참여한 ‘아동용’ 공포 영화 와 가 좋은 모습으로 데뷔에 성공한 반면, 과 은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으로 첫 주말을 마무리지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액셀을 제대로 못 밟았나? ‘분노의 질주: 홉스&쇼’ 아쉬운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액셀을 제대로 못 밟았나? ‘분노의 질주: 홉스&쇼’ 아쉬운 1위 데뷔

두 ‘빡빡이’가 사자 왕 시대의 끝을 알렸다. 가 을 제치고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컸던 기대와 달리 오프닝 성적이 다소 아쉽다는 것이 흠이라면 흠이다. 신작이 뿐이 없었기에, 소소한 순위 변동을 제외하고는 크게 눈에 띄는 변화가 없었던 북미의 8월 첫 주말 극장가였다. 그러나 다가오는 주말에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에 이래저래 큰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 , , , 그리고 까지 무려 다섯 편의 신작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