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애니 〈너자2〉, 내수만으로 글로벌 박스오피스 5위 올라
중국 애니메이션 〈너자(哪吒·Nezha)2〉가 자국 내에서 상영 기간을 4월 말까지 추가 연장하며 흥행 신기록 경신에 도전하고 있다. 이미 3억 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 작품은 중국 내 '애국주의 관람 열풍'에 힘입어 개봉 약 2달 반 만에 글로벌 박스오피스 5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21일 〈너자2〉의 공식 웨이보(微博·중국판 엑스) 계정은 "4월 30일까지 상영을 연장하기로 했다"면서 "꽃 피는 봄, 우리 계속 만납시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

크리스티안 페촐트 인터뷰" loading="laz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