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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4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한숨부터 나오는군요. 아래 자료에서 차근차근 설명드리겠지만 이번주 북미 극장가 한마디로 암담했습니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로 망가질 줄은 몰랐네요. 더 큰 문제는 이번주가 아닙니다.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순위와 성적을 살펴보겠습니다. 1킬러의 보디가드The Hitman's Bodyguard(⇔)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39% / 관객: 73%IMDb 사용자 지수 - 7.
[2017년 3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늦은 여름이지만 아침 저녁으론 가을이 성큼 다가온 듯합니다. 2017년의 여름 시즌도 끝물입니다. 왠지 허탈한 기분도 듭니다만 주말 북미 극장가는 나름 흥행 대결이 치열했습니다.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순위와 성적을 살펴보겠습니다. 1킬러의 보디가드The Hitman's Bodyguard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39% / 관객: 76%IMDb 사용자 지수 - 7.
한국에서 흥행 성공한 해외 공포영화 톱11

한국에서 흥행 성공한 해외 공포영화 톱11

메인 예고편 여름은 역시 호러의 계절일까. 실제 관객평인지 마케팅 전략인지 헷갈리는 팝콘 드립이 화제가 되면서, (이하 )이 한국 개봉 10일 만에 175만 관객(8월 20일 기준)을 기록하며 범상치 않은 흥행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곧 193만 관객을 동원한 의 성적도 가볍게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의 흥행을 지켜보면서 한국에 개봉한 해외 공포영화의 흥행 베스트10을 정리해봤다. (한국 공포영화 순위는 아래 링크에서 참고) 가장 많은 관객들을 겁먹게 한 한국 공포영화는.
[2017년 3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2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이번주 들어 날씨가 갑자기 서늘해졌습니다. 물론 비가 온 탓도 있지만 왠지 가을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죠. 아침저녁으로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자, 터질 듯 터질 듯하면서 여전히 어딘가 꽉 막혀있는 북미 극장가가 주말엔 어떠했을지 북미 극장가의 순위와 성적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애나벨: 인형의 주인Annabelle: Creation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68% / 관객: 78%IMDb 사용자 지수 - 7.
[2017년 31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31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애나벨: 인형의 주인(Annabelle: Creation) 스튜디오: Warner Bros 제작사: New Line Cinema, Atomic Monster Productions, The Safran Company, RatPac Entertainment 상영관 수: 3,400+장르 / 등급: 호러, R출연: 스테파니 시그만, 탈리타 베이트먼, 룰루 윌슨 등감독: 데이비드 F. 샌드버그 자, 이번 주엔 침체되어 있는 북미 극장가를 살려내기 위해 세 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됩니다.
[2017년 3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1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어느덧 8월 중순으로 향하면서 2017년의 여름 시즌도 서서히 막을 내려가고 있습니다. 수차례 소개했지만, 올여름 시즌. 기대작들이 참 많았는데 드러난 성적은 기대치를 밑돈 경우가 훨씬 더 많았죠. 그나마 올여름 어느 정도 반등에 성공한 스튜디오라면 소니를 꼽을 수 있는데요. 주말에 소니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가 되었습니다.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압도적 호평!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덩케르크> 해외 반응들

압도적 호평!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덩케르크> 해외 반응들

만장일치. 호평 일색이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얘기다. 지난 7월 10일 미국 LA에서 열린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미리 본 기자, 평론가들은 엠바고 때문에 자세한 리뷰를 쓰지 못했다. 대신 트위터에 간략한 영화평을 남겼다. 도대체 어떤 평들을 남겼는지 궁금했다. 먼저 가 어떤 영화인지 간단히 살펴보자. 는 실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다. 1940년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덩케르크 해안에 고립된 40만여 명의 영국군과 연합군을 구하기 위한 사상 최대 탈출작전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