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D.P." 검색 결과

프라이머리 음악감독, ‘부활남: 더 레드’ 사운드 완성… 오늘(29일) OST 전곡 음원 공개

프라이머리 음악감독, ‘부활남: 더 레드’ 사운드 완성… 오늘(29일) OST 전곡 음원 공개

뮤지션 죠지 참여 싱글 ‘AGAIN and AGAIN’ 포함 27개 트랙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발매
영화 〈부활남: 더 레드〉 가 프라이머리 음악감독이 완성한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앨범과 싱글 ‘AGAIN and AGAIN’을 29일 오후 6시 정식 발매한다. 제공 및 배급은 롯데엔터테인먼트가 맡았으며, 용필름이 제작하고 슈퍼픽션, 와이랩, 스튜디오눈길이 공동 제작에 참여했다. 이번 작품은 드라마 〈D. P. 〉, 〈약한영웅〉 시리즈를 비롯해 영화 〈파일럿〉, 〈대도시의 사랑법〉 등에서 몰입도 높은 음악을 선보여 온 프라이머리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작품 전체의 음향적 완성도를 높였다.
[이화정의 딥톡스] “본 적 없는 연기로 선과 악의 경계를 허문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배우 노재원과의 만남 ①

[이화정의 딥톡스] “본 적 없는 연기로 선과 악의 경계를 허문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배우 노재원과의 만남 ①

디톡스 하듯 깊은 호흡으로 배우에게 다가가는 토크. 영화 저널리스트 이화정이 만난 배우들.
노재원을 만나야 했다. 이 배우를 만나지 않고 지금의 스크린과 OTT, 드라마를 넘나드는 창작물의 지형도를 읽는 건 반칙이지 싶었다. 당장 지난 3년만 돌아보더라도 시리즈 〈D. P. 시즌 2〉(2023)와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2023), 그리고 〈살인자o난감〉(2024)과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2024)의 인상적인 연기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더니 〈오징어 게임 시즌2〉(2024)에 합류해 존재감을 확인받고 〈오징어 게임 시즌3〉(2025)까지 영향력을 이어나갔다. 최근 들어 노재원의 행보는 한층 더 눈에 띈다.
구교환 '부활남: 더 레드' 첫 액션 출격…죽음 72시간 뒤 살아나는 취준생, 내달 30일 개봉

구교환 '부활남: 더 레드' 첫 액션 출격…죽음 72시간 뒤 살아나는 취준생, 내달 30일 개봉

동명 웹툰 원작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신승호·강기영 합류, '독전 2' 백 감독 연출
'72시간'의 법칙, 스크린에 구현된 독창적 세계관 배우 '구교환'이 죽음을 맞이해도 72시간 뒤 다시 깨어나는 전대미문의 취업준비생으로 변신해 데뷔 이래 첫 본격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19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구교환 주연의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다음 달 30일 극장가에 출격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부활남: 더 레드'는 만년 취업준비생 석환이 우연한 죽음 이후 자신에게 숨겨진 '72시간 후 부활'이라는 초월적 능력을 자각하고, 정체불명의 세력으로부터 무자비한 추격을 받으며 펼쳐지는 생존기를 그린다.
‘상남자’ 디즈니+ 공개 확정! 대기업 CEO 박정민, 신입사원으로 회귀!

‘상남자’ 디즈니+ 공개 확정! 대기업 CEO 박정민, 신입사원으로 회귀!

성공만을 좇아 대기업 CEO 자리에 올랐지만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가 20년 전 신입사원으로 회귀한다.
인기 네이버 웹툰 〈상남자〉가 시리즈로 제작된다. 〈상남자〉는 오로지 성공만을 좇아 대기업 CEO 자리에 올랐지만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가 20년 전 신입사원으로 회귀해 인생을 다시 개척해 나가는 오피스 회귀물이다. 원작은 김태궁 작가의 동명 웹소설로 2020년 웹툰화되어 네이버웹툰에서 첫 선을 보였다. 웹툰 『상남자』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4억 7천만 회를 돌파한 것은 물론 영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의 압도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인터뷰] 호랑이 같은 배우를 잡아먹는 라이징 스타, '맨 끝줄 소년' 최현욱①

[인터뷰] 호랑이 같은 배우를 잡아먹는 라이징 스타, '맨 끝줄 소년' 최현욱①

‘다음에 계속’될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배우. 02년생 최현욱이 62년생 최민식과 맞붙으며 절대 밀리지 않을 기세로, 더 나아가 그야말로 머리 꼭대기 위에서 놀게 될 줄 누가 예상했으랴. ​ 최현욱이 청춘의 싱그러운 얼굴을 벗고, 속내를 쉽게 읽을 수 없는, 서늘하고 의뭉스러운 얼굴로 돌아왔다. 최현욱은 전작에서 날것의 에너지와 터뜨렸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감정의 고저를 누른 채 미세한 눈빛과 절제된 몸짓만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이화정의 딥톡스] “딸기보다 거봉이 될래요.” '21세기 대군부인' '새벽의 Tango' '경주기행' 배우 이연과의 만남 ②

[이화정의 딥톡스] “딸기보다 거봉이 될래요.” '21세기 대군부인' '새벽의 Tango' '경주기행' 배우 이연과의 만남 ②

디톡스 하듯 깊은 호흡으로 배우에게 다가가는 토크. 영화 저널리스트 이화정이 만난 배우들.
▶ 배우 이연과의 만남은 1부에서 이어집니다.
[이화정의 딥톡스] “과거의 내게 감사해요.” '21세기 대군부인' '새벽의 Tango' '경주기행' 배우 이연과의 만남 ①

[이화정의 딥톡스] “과거의 내게 감사해요.” '21세기 대군부인' '새벽의 Tango' '경주기행' 배우 이연과의 만남 ①

디톡스 하듯 깊은 호흡으로 배우에게 다가가는 토크. 영화 저널리스트 이화정이 만난 배우들.
“아주 큰 돈을 받아야겠어. ” 도비서의 대사를 빌려 〈21세기 대군부인〉의 도비서를 향한 칭찬의 멘트를 전했다. 드라마 비서의 전형을 깬 이연의 연기가 통통 생기를 준다. 이러니 도비서만 따로 스핀오프로 보고 싶어진다. “정말요. 저희 엄마는 변우석 선배 멋있다고만 하지, 제 연기는 크게 쳐 주지도 않아요. ” 가족은 역시 칭찬에 박하다. 어쩔 수가 없다. 짧은 커트 머리에 딱딱한 수트 대신 팬츠와 폴로셔츠를 매칭한 보이시한 스타일링부터 감탄이 나왔다. 이연의 도비서는 어느 하나 부자연스러움이 없다.
박찬욱 ‘어쩔수가없다’와 연상호 ‘얼굴’, 넷플릭스에서 1월 공개!

박찬욱 ‘어쩔수가없다’와 연상호 ‘얼굴’, 넷플릭스에서 1월 공개!

〈얼굴〉은 1월 5일, 〈어쩔수가없다〉는 1월 29일 넷플릭스 공개된다.
지난해 두 편의 한국영화 화제작이 넷플릭스에서 1월 공개된다. 먼저 연상호 감독 특유의 날카로운 주제 의식이 담긴 영화 〈얼굴〉이 1월 5일 공개된다.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함께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태어나서 아무것도 볼 수 없었던 시각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장을 만드는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그의 아들 임동환에게 경찰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고당도’ 특급 조연진 장리우X정순범X양말복 고농축 열연!

‘고당도’ 특급 조연진 장리우X정순범X양말복 고농축 열연!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는 신예 권용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올 연말 극장가를 사로잡을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 가 고농축 열연으로 이야기에 떫은맛과 단맛을 추가할 배우 장리우, 정순범, 양말복을 소개한다.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는 신예 권용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고당도〉는 그 누구도 선택할 수 없는 관계, 핏줄로 엮인 ‘가족’에 대한 심도 깊은 탐구가 몰입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블랙코미디로 어우러진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이다. 각본을 쓰고 연출한 권용재 감독은 단편영화 〈굿바이.
전여빈, 영화제 심사위원 된다..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배우 전여빈, 감독 김미영, 영화 제작자 변승민 등 본선 심사위원 9인 공개

전여빈, 영화제 심사위원 된다..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배우 전여빈, 감독 김미영, 영화 제작자 변승민 등 본선 심사위원 9인 공개

올해 심사위원단은 각자의 자리에서 한국 영화의 다양성과 실험 정신을 확장시켜 온 영화인들로 구성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2025. 11. 27-12. 05)가 ‘본선 경쟁부문’ 및 ‘새로운선택’ 부문 심사위원 9인을 발표했다. 남동철 프로그래머는 『씨네21』 창간 멤버이자 편집장을 거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필름마켓 실장, 한국영화 프로그래머, 수석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국내외 신진 감독을 발굴하고 아시아 영화의 허브로서 영화제를 성장시켜온 그는 작품과 관객을 잇는 가교로서 꾸준히 활약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