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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록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음악이 흐르는 영화

전설적인 록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음악이 흐르는 영화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앨범은 많이 팔리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의 앨범을 산 모두가 밖으로 나가 밴드를 시작했다. " 브라이언 이노가 벨벳 언더그라운드를 두고 한 이 말은 그들의 독보적인 영향력을 잘 나타낸다. 루 리드와 함께 초기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주축이 됐던 존 케일이 한국을 찾는다. 6월 9일 강원도 철원 고석정에서 열리는 DMZ 피스트레인 페스티벌에서 첫 한국 무대를 갖는다. 존 케일의 역사적인 첫 내한공연을 기리며,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음악이 쓰인 영화 속 순간들을 모아봤다.
[인터뷰] <공포의 묘지> 주역들, 알고 보면 반려동물 애호가?

[인터뷰] <공포의 묘지> 주역들, 알고 보면 반려동물 애호가?

저주받은 땅에 시체를 묻으면 다시 살아난다. 무시무시한 상상력을 탄탄한 전개로 빚어낸 스티븐 킹 소설 를 원작으로 한 영화 가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는 케빈 콜쉬, 데니스 위드미어가 메가폰을 잡고 제이슨 클락, 에이미 세이메츠, 주테 로랑스, 존 리스고가 출연한 공포 영화. 씨네플레이는 미국 현지 시사회와 인터뷰를 초청받아 지난 3월 18일, 를 만나기 위해 LA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3월 18일 리셉션+언론 시사회 각국 매체 기자들이 삼삼오오 로비에 모였다. 8시에 진행될 언론시사회에 앞서, 리셉션 행사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순수함 VS. 사악함, 두 얼굴을 보여준 남자 배우 7명

순수함 VS. 사악함, 두 얼굴을 보여준 남자 배우 7명

순수함과 사악함. 참 공존하기 어려운 단어다. 하지만 어떤 배우들은 작품에 따라 때론 순수하게, 때론 사악하게 변신한다. 같은 사람이 맞는지 헷갈릴 때도 있다. 이렇게 순수함과 사악함을 모두 소화하는 국내외 남자 배우들을 뽑아, 각 캐릭터를 비교하며 그 차이를 실감해 보고자 한다. 히스 레저 패트릭 베로나 VS. 조커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 감독 길 정거 출연 줄리아 스타일스, 히스 레저, 조셉 고든 레빗, 라리사 올레이닉, 래리 밀러, 앤드류 키건, 데이빗 크럼홀츠, 수잔 메이 플랫, 다릴 밋첼, 앨리슨 제니...
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15편

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15편

2019년도 아직 오지 않은 지금, 2020년 기대작을 소개하는 건 이른 감이 있다. 그러나 2020년 라인업은 설레발을 칠 수밖에 없게 만든다. 2019년 개봉 예정이었던 도 2020년으로 미뤄졌으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도 2020년에 개봉한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후속편은 물론, , 속편도 2020년에 볼 수 있다. 이외에도 화려한 라인업이 기다리고 있으니 영화 팬들에게는 기다려지는 해다. 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중 15편을 소개한다.
<스타 이즈 본>, 멋진 음악영화 그리고 멋진 영화음악

<스타 이즈 본>, 멋진 음악영화 그리고 멋진 영화음악

무대에 오르기 전 약을 먹는 록스타 잭슨 메인 . 자세히 묘사되진 않았지만 이미 몇 장의 앨범을 발표하고 톱스타의 자리에서 반복하듯 투어를 돌고 있을 터였다. 반복되는 일상으로 매너리즘에 빠졌을 수도 있고 투어의 고단함이나 사생활이 거의 없는 톱스타의 어려움을 술과 약물로 달래고 있던 건지도 모른다. 그런 그의 앞에 반짝이는 재능으로 가득한 앨리 가 나타난다. 외모 콤플렉스를 갖고 앞에 나서길 망설이는 앨리.
[할리우드말말말] 베네딕트 컴버배치 “(강도가) 칼이나 염산 같은 게 있을 거란 생각 못했다”

[할리우드말말말] 베네딕트 컴버배치 “(강도가) 칼이나 염산 같은 게 있을 거란 생각 못했다”

지난 한주 간 정치 이슈가 할리우드를 뒤흔들었다. 미 대법관 후보 브렛 캐버노의 청문회가 주제를 바꿔가면서 화제가 되었는데, 고등학교 재학 당시 성폭행 미수 혐의가 가장 큰 쟁점이었다. 피해자가 청문회에 직접 출석하면서 모든 사람들의 눈과 귀가 몰렸고, 트럼프 대통령과 정치인, 셀럽들이 각기 다양한 목소리를 냈다. 한편 의 캐릭터 ‘내기니 ’의 기원과 캐스팅 문제가 국내외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J. K. 롤링의 만족스럽지 못한 설명 때문에 팬들의 비판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이 애정을 드러낸 영화 15선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이 애정을 드러낸 영화 15선

폴 토마스 앤더슨 부기나이트>, , 데어 윌 비 블러드>, , 팬텀 스레드> 등 내놓는 작품마다 마스터피스의 탄생을 알린 폴 토마스 앤더슨. 이 젊은 거장이 사랑한 영화 리스트는 과연 무엇일까. 영화 정보 사이트 IMDb에 공개된 ‘폴 토마스 앤더슨이 좋아한 영화들(https://www. imdb. com/list/ls068345795/)’목록에는 고개가 끄덕여지는 걸작들과 다소 의외의 작품들이 공존하고 있다. 무려 55편의 영화 목록에서 15작품만 골라 시놉시스를 정리했다. (무순) 1.
우리가 사랑했던 90년대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 5

우리가 사랑했던 90년대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 5

90년대 감성에 목마를 누군가를 위해 오늘은 ‘그 시절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 다섯 편을 모았다. 90년대에 청춘을 보낸 이들이라면 추억여행을 할 수 있는 작품들이 되겠다. 그렇지 못한 이들에게는 조금은 촌스럽지만 귀여웠던 그 시절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겠고. 리스트에 없지만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90년대 하이틴 영화가 있다면 주저 말고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아래 작품들은( 제외) 11일 부터 17일 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서 캡틴 아메리카 분량은 더 적었다?

[할리우드 말말말]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서 캡틴 아메리카 분량은 더 적었다?

전 세계가 폭염에 시달렸던 지난 한 주, 할리우드는 여름 대작 개봉이 거의 마무리되고, 8월 말 시상식 시즌 시작에 앞서 숨고르기를 하고 있다. TV 분야도 비평가협회간담회에서 업계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했다. 하지만 지난주 호사가의 입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 사람은 CBS CEO 레슬리 문베스다. 뉴요커 지는 문베스가 1980년대부터 최근까지 배우, 제작자, 작가 등을 성추행했으며 자신을 거절할 경우 커리어에 위협을 가했다고 폭로했다. 문베스는 여러 메이저 방송사를 거치면서 1위 방송사의 사장이 된 업계의 거물이다.
혼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즐기는 이들이 모인 온라인 카페 '나홀로 Bifan' 회원들을 만나다

혼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즐기는 이들이 모인 온라인 카페 '나홀로 Bifan' 회원들을 만나다

"고어영화를 더 많이" "관객과의 소통 창구 필요" "관객 숙소 원해요" 더미 , 대그니 , 프루프루 , 붕붕 ‘나홀로 Bifan’은 2009년에 개설된 온라인 카페다. 나 홀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를 즐기던 사람들이 흥분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모인 동호회다. 가입 조건은 없다. 그저 공포영화를 보면서 웃으며 닭다리를 뜯을 수 있으면 된다. 지난해엔 단체 티셔츠도 맞췄다. 티셔츠를 맞춰 입고 하루에 적게는 3~4편, 많게는 7~8편의 영화를 봤다. 1년에 단 10일. BIFAN이 열리는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