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 검색 결과

<코코> 개봉 기념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5

<코코> 개봉 기념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5

디즈니·픽사의 19번째 애니메이션 가 개봉했습니다. 이미 북미를 신나게 휩쓸고 국내에 상륙한 를 보기 전에. 애니메이션을 너무나 사랑하는 에디터가 디즈니·픽사 작품 5편을 어렵게 꼽았습니다. 주말은 13일 부터 19일 까지 할인 이벤트 진행하는 이 작품들과 함께 보내는 것 어떨까요. 토이 스토리2Toy Story 2, 1999감독 존 라세터출연 톰 행크스, 팀 알렌 바로보기 "내가 없는 동안 장난감들은 뭘 하고 지낼까. " 어렸을 적 꼭 한 번쯤은 해봤을 상상이죠. 시리즈는 이 엉뚱한 상상을 스크린에 옮겨낸 작품입니다.
김의성은 왜 마동석에게 맞았나? 배우들의 별난 공약들

김의성은 왜 마동석에게 맞았나? 배우들의 별난 공약들

영화를 홍보하는 여러 방식 중 눈에 띄는 것 중 하나가 배우들이 내세운 공약입니다. 특정 관객수를 돌파하면 공약으로 내세운 행동을 하겠다는 약속인데요. 실제로 그 관객수에 도달하게 되면 관객들은 공약을 실천하는 배우를 보는 재미를 누리고, 배우들은 흥행의 기쁨을 누리므로 그야말로 '윈윈'인 셈이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배우들이 언급한 재치있는 공약들을 한 자리에 모아봤습니다. 하정우“ 500만 돌파시, 김용화 감독 굴욕짤 티셔츠 만들어 입겠다” 지못미 최근 롯데시네마에서 '츄잉챗' 행사가 있었습니다.
아드레날린 폭발하는 스릴러 <굿타임>을 강추하는 이유

아드레날린 폭발하는 스릴러 <굿타임>을 강추하는 이유

에디터의 이름을 걸고 강력히 권하고 싶은 영화가 있다. 새해와 함께 개봉한 이다. 은행을 털어 한탕 하려던 코니가, 지체장애를 앓는 동생 닉이 붙잡히자 그를 빼내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불운(제목 '굿타임'의 아이러니. )의 연속을 늘어놓으며 관객들의 집중을 붙든다. 연출, 촬영, 음악, 연기 등 어느 것 하나 빠지는 데 없는 아드레날린의 향연이다.
<러브픽션>과 토마토 브루스케타,

<러브픽션>과 토마토 브루스케타, "난 너를 방울방울해"

사랑의 감정은 픽션일까요, 논픽션일까요. 시작은 픽션이었지만 어느새 논픽션이 되어가는 정체불명의 장르일까요.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에 빠지는 순간은 설렘과 기쁨으로 가득한 픽션의 순간이겠지만 그 환상이 깨지면서 우리는 어느새 현실만 남은 논픽션의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영화 러브픽션>은 그 변화의 순간을 재기 발랄한 화법으로 풀어냅니다. 집필을 시작한 새 소설은 제목만 적어둔 채 도통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애인에게는 “네가 감자탕만 먹을 줄 알았어도. . .
해외 매체 선정, 최고의 엔딩을 보여준 영화들

해외 매체 선정, 최고의 엔딩을 보여준 영화들

*경고.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피엔딩이 좋은가, 새드엔딩이 좋은가. 이건 마치 엄마가 좋은지 아빠가 좋은지 묻는 것과 같다. 해피엔딩이든 새드엔딩이든 좋은 영화의 엔딩은 깊은 여운을 남긴다. ‘콜라이더’라는 해외 매체에서 영화사에서 기억할 만한 최고의 엔딩 영화 리스트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우리 모두 알 만한 영화 10편만 골라 소개한다. ‘콜라이더’가 선정한 전체 영화 리스트는 글의 말미에 덧붙인다. 따로 소개하지 않지만 좋은 영화들이 많다. 참고로 순위가 있는 리스트는 아니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17분 푸티지 영상엔 어떤 내용이?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17분 푸티지 영상엔 어떤 내용이?

드디어 가 베일을 벗었습니다. 40년 역사를 자랑하는 시리즈의 여덟 번째 이야기이자, 2015년부터 맥을 이어왔던 ‘시퀄 삼부작’의 두 번째 작품이죠. 에 탑승한 모두가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를 지녔다고 입을 모았던 이번 작품. 온갖 떡밥과 추측이 오가는 가운데, 개봉을 일주일 앞둔 12월 7일 CGV 왕십리에서 의 푸티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5분 같던 17분이었어요. 영상 공개 직후엔 영원한 제다이 마크 해밀, 연출을 맡은 라이언 존슨 감독과의 라이브 컨퍼런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첫사랑과 함께 본 세 편의 영화

첫사랑과 함께 본 세 편의 영화

어느새 초겨울. 수능 시즌이다. 과거를 자주 돌이키는 버릇 때문인지, 아직 나이를 덜 먹었는지, 이 즈음이면 틈날 때마다 열아홉 고3의 시간들을 떠올리게 된다. 공부야 그냥 남들 하는 만큼 해서 수험생으로서 느꼈던 부담 같은 건 딱히 생각나는 게 없다. 집에 가는 마을버스에서 이소라의 '순수의 시절'을 듣다 몰래 울었던 날 정도. 고3 때 2살 많은 누나를 좋아했다. 짝사랑이었지만, 그때부터 줄곧 첫사랑이라고 믿고 있다. 나의 열아홉은 그 사람을 좋아했던 시간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2017년에도 낯설지 않은 차별의 풍경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

2017년에도 낯설지 않은 차별의 풍경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

1973년 미국. 낙태권이 여성의 기본권으로 인정되고, 성별 구분 없이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수정 법령 '타이틀 나인'이 본격적 시행되던 해다. 하지만 여성을 향한 사회는 여전히 캄캄했다. 여자 테니스 챔피언 빌리 진 킹 은 같은 대회임에도 여자라는 이유로 8배나 적은 상금을 받아야 한다는 현실에 분통이 터진다. 협회에서는 "승부욕은 남자가 앞서지", "남자 경기가 더 박진감 넘치잖아"따위의 변이나 늘어놓을 뿐, 제도를 바꿀 의지가 전혀 없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식어가는 사랑을 그린 영화 7편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식어가는 사랑을 그린 영화 7편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변하더라고요. 인정하고 싶지 않은 사실을 영화가 일깨워줍니다. 얼마 전 개봉한 러브>를 보고난 뒤 있을 때 잘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상기하며, 식어가는 사랑을 그린 영화들을 떠올렸습니다. 러브>감독 가스파 노에출연 칼 글루스맨, 아오미 뮈요크, 클라라 크리스틴제작연도 2015년 머피(칼 글루스맨)는 누군가의 전화벨 소리에 잠을 깹니다. 옛 여자친구 일렉트라(아오미 뮈요크)의 어머니로부터 걸려온 전화입니다.
[인터뷰] <토르: 라그나로크>의 빌런 헬라, 케이트 블란쳇을 만났다

[인터뷰] <토르: 라그나로크>의 빌런 헬라, 케이트 블란쳇을 만났다

케이트 블란쳇 지난해 9월 방문한 호주 촬영장에서 헬라를 연기한 케이트 블란쳇을 만났다. 영화가 촬영될 당시에 진행된 인터뷰임을 감안하고 보길 바란다. 호주 촬영현장 체험기는 아래 포스트에서 볼 수 있다. 토르의 고향 행성에 가다, 호주 촬영현장 취재기 [BY 씨네플레이] 토르: 라그나로크호주에 다녀왔습니다. 벌써 1년도 넘었네요. 지난해 9월13일 마블 스. . . naver. me 에서 빌런 헬라를 연기한 케이트 블란쳇. 케이트 블란쳇이 기자들이 모여 있는 장소로 들어왔다. 큰 키가 눈에 먼저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