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던 배우 스티브 카렐의 ‘진지한’ 영화 5편
뷰티풀 보이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출연 스티브 카렐, 티모시 샬라메 개봉 2019. 09. 19. 더 이상 웃기지 않아도 괜찮다. 스티브 카렐에 대한 얘기다. 그는 코미디 배우로 인기를 얻었다. 지금은. 그냥 배우다. 스티브 카렐의 초기작들을 보지 못한 사람들, 그의 대표작인 드라마 를 보지 않은 사람들은 어쩌면 그가 코미디 영화에 주로 출연한 배우라는 걸 모를 수도 있겠다. 스티브 카렐이 출연한 ‘진지한’ 영화 5편을 모아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