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검색 결과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와 마르게리타 피자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와 마르게리타 피자

“1년이나 여행을. ” “내가 원하는 게 뭔지도 모르고 살 순 없잖아. 진짜 행복을 찾고 싶어. ”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사람들이 선뜻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던지면서 시작합니다. 바로 ‘진짜 행복’이란 무엇인가 하는 것이죠. 이 질문에 쉽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아요.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가치관에 따라 대답도 천차만별일 테니까요. 누군가는 돈과 명예, 건강과 같은 현실적인 답변을 내놓을 테고, 누군가는 평소 생각해온 이상적인 삶에 대해 이야기할 겁니다.
2016 넷플릭스 최고 인기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

2016 넷플릭스 최고 인기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

2017 골든글로브 시상식 오프닝 지난 골든 글로브 시상식 오프닝을 유의 깊게 본 사람이라면 단번에 시선 강탈을 외치던 이들을 보셨을 겁니다. 모든 것이 병맛이었지만(ㅋㅋㅋㅋ) 유독 병맛미 강자였던 수영장의 한 여성, 그리고 트럭에서 갑자기 튀어나와 랩 실력 발휘하며 입가에 자동 엄마 미소 소환하던 친구들. 바로 미드 의 식구들이었죠. 는 지난해 넷플릭스 최고의 인기 드라마입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로, 1983년 미국 인디애나주의 작은 마을 호킨스를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물이죠.
이제 좀 뜨자! 올해는 꼭 떴으면 하는 배우들 10

이제 좀 뜨자! 올해는 꼭 떴으면 하는 배우들 10

"저 배우 연기 정말 잘하는데 안 떠. 자주 나오는데 대표작이 뭔지 모르겠어~"드라마나 영화 속 배우들을 보다가문득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죠. 나만 알고 싶지만 이제는 좀 잘됐으면. 올해는 꼭 빵 떴으면. 하는 배우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어떤 배우가 있을지 예상 되시나요. 그럼 바로 확인해보시죠. 서지혜 이 배우 볼 때마다 생각합니다. 정말 너무 예쁘다고. 주먹만한 얼굴에 자기주장 강한 눈코입. 전형적인 미인상인데요.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며 주조연 혹은 서브주연으로 나오고 있지만, 어디에 나왔는지 생각하면 단번에 딱 떠오르는 작품이 없죠.
스마트폰으로 시간 죽이기 딱 좋은 영화 5편

스마트폰으로 시간 죽이기 딱 좋은 영화 5편

이번 VOD 추천의 주제는 '스마트폰으로 시간 보내기 좋은 영화'입니다. 아무런 생각도 할 필요 없이 화면만 들여다보고 있어도 정신을 쏙 빼놓게 되는 그런 작품들을 모았습니다. 고향에 가기 위해 오랜 시간 이동해야 할 때(물론 운전대 잡는 분들은 안 됩니다. ), 친척들 모인 자리에서 괜히 잔소리 듣기 싫어 딴방에 처박혀 있을 때, 감상하시길 권합니다. * 아래 소개된 작품들은 네이버 VOD에서 1월26일 부터 2월1일 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서비스합니다.
드디어 공개된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관람팁

드디어 공개된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관람팁

1977년, 조지 루카스 감독의 이후 40여 년을 이어온 인기는 여전히 뜨겁다. 그리고 영화를 탄생시킨 제작진은 여전히 할 이야기가 많다. 이미 잘 알려진대로 는 기존 시리즈 6부작의 이야기 가운데 중간 지점에 해당하는 4편 바로 직전의 시간을 다룬 스핀오프 영화다. 그러니까 3편과 4편 사이, 4편에 좀 더 가까운 3. 9편 정도의 역할을 하는 영화다. 당연히 시리즈 전체의 이야기를 이해하고 있는 관객들에게 더 많은 재미를 제공해주는 영화다.
책받침 여신들의 리즈 시절과 현재 모습 (국내편)

책받침 여신들의 리즈 시절과 현재 모습 (국내편)

지난 '원조 책받침 3대 여신' 소개 포스트에 쏟아진 성원에 힘입어 국내편을 준비했습니다.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중반까지 전성기를 누린 스타들을 모았죠. 소피 마르소와 브룩 쉴즈 부럽지 않은 우리나라 스타들의 아름다운 자태, 다시 봐도 감탄이 절로 흘러나올 겁니다. 그럼 출발. 이상아 70년대 하이틴 스타가 임예진이었다면, 80년대엔 이상아가 있었습니다. 14살에 데뷔한 그녀는 , 등 청춘물 출연하며 최고의 아이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CF와 화보 모델로도 활발하게 활동해 옛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영화계 마법사 양대 산맥, 해리 포터 VS 닥터 스트레인지

영화계 마법사 양대 산맥, 해리 포터 VS 닥터 스트레인지

해리 포터 VS 닥터 스트레인지 각자의 세계관 속에서 최강 마법사로 통하는 두 사람, 해리 포터와 닥터 스트레인지. 둘 다 마법사이니만큼, 두 주인공이 지닌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지팡이나 망토가 주인을 선택한다든지, 끝없는 수련 혹은 연습을 통해 마법을 습득한다든지…. 그러다 문득 이런 궁금증이 들었죠. 해리 포터와 닥터 스트레인지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머글인 에디터가 감히 평가하지 못할 부분이긴 하지만(. ) 캐릭터 비교 분석쯤은 해볼 수 있지 않겠어요.
<닥터 스트레인지>에서 내가권과 선불교의 화두를 보다

<닥터 스트레인지>에서 내가권과 선불교의 화두를 보다

에인션트 원 과 닥터 스트레인지 .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속한 작품 중에서 독특한 작품으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에 이어 세계관의 외연을 우주로 확장하는 동시에 마법을 쓰는 주인공을 히어로 장르에 끌어들인다는 점에서 이 영화의 설정에는 신비주의적인 요소가 다분하다. 뛰어난 외과의사로 명성을 날리던 스티븐 스트레인지 는 교통사고로 두 손에 심각한 부상을 입는다.
팀 버튼 스타일의 시작, <비틀쥬스>의 매력 넷

팀 버튼 스타일의 시작, <비틀쥬스>의 매력 넷

잭, 설리, 그리고 팀 버튼 감독. 팀 버튼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데려왔죠. (이하 )은 기묘한 능력을 지닌 '이상한' 아이들이 차원을 넘나들며, 자신을 해치려는 자들로부터 스스로를 지켜내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다소 부드러워진 것 같으나 영화 속 곳곳에 고스란히 녹아있는 그만의 '소스'들을 보고 있자니, 자연스레 팀 버튼 감독의 과거 작품들을 되새겨보게 되더군요. 가장 먼저 떠오른 작품은 1988년작, 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이란 이름으로, 비디오만 출시되었던 이 영화.
<밀정> 송강호 비서, <비밀은 없다> 여교사, 배우 최유화를 만나다

<밀정> 송강호 비서, <비밀은 없다> 여교사, 배우 최유화를 만나다

사진 제공: 에코글로벌그룹 지난 6월 를 보는 내내 손예진의 명연에 감탄했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내내 손소라 역의 최유화라는 배우에 대해 곱씹었습니다. 어디서 저런 배우가 튀어나온 걸까. . . 그녀의 이름을 검색해보니 무려 2010년부터 활동해온 배우였습니다. (영화기자로서 순간 부끄러움이. . . ) 최유화의 얼굴을 다시 만나기까진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8월 말엔 에서, 몇 주 후 에서도 그녀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한번 인식되면 좀처럼 잊어버리기 어려운,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그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