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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검색 결과

시즌 4로 돌아온 영국 드라마 <셜록> A to Z

시즌 4로 돌아온 영국 드라마 <셜록> A to Z

벌써 2017년이라니. 우울하신가요. 우울해하지 마세요. 우리에겐 1월 1일 시즌 4로 돌아오는 영국 드라마 이 있습니다. 이 드라마, 대기타고 있는 분들 많을 텐데요. 두구두구둥둥. 그래서 준비한 A to Z. 덕후들은 한 번 더 곱씹고, 드라마를 아직 안 본 사람은 영업 당하게 될 의 모든 것. 지금 시작합니다. 이런 스틸컷이 공개되었는데, 어떻게 심멎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 TT Arthur Conan Doyle아서 코난 도일이 없었으면, 지금의 도 당연히 없었겠죠. 그는 1859년에 태어나 영국의 의사이자 소설가였습니다.
매력부자 조정석의 7가지 얼굴들

매력부자 조정석의 7가지 얼굴들

1위 자리를 내어주지 않을 것 같던 을 제치고 예매율 깜짝 1위를 차지한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조정석, 도경수 주연의 인데요. 해리포터 시리즈와 조정석을 좋아하는 에디터는 두 영화가 나란히 예매율 1, 2위를 차지한 것만으로도 괜히 뿌듯해졌는데요. (드디어 덕업일치 할 수 있는 그날이 왔다며) 그래서 오늘은 매력부자 조정석의 매력들을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자자. 그럼 빨리 시작할게요~. 1. 로코킹 조정석의 드라마 속 얼굴들 아마 이 글을 클릭하신 99% 분들은 조정석의 드라마를 눈여겨 보셨을 것 같은데요.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가족들 7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가족들 7

엄태화 감독이 연출하고, 강동원과 함께 배우 엄태구가 출연하는 영화 이 최근 개봉했습니다. 드라마 로 유명해진 배우 류혜영의 언니인 류선영 주연의 영화 도 개봉했죠. 에디터는 또. 궁금해졌습니다. 이들과 같은 영화계 형제(남매, 자매)들은 또 누가 있을까.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형제들. 바로 보시죠. 엄태화 & 엄태구 류승완&류승범 형제의 뒤를 이을 엄태화&엄태구 형제입니다. 16일 개봉한 강동원 주연의 에서도 함께했지만, 둘이 같이 작업한 영화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강동원의 영화 속 패션 연대기

강동원의 영화 속 패션 연대기

강동원 하면 떠오르는 것. '미모'와 '패션'입니다. 행사 당시, 좀처럼 소화하기 어려운 아이템을과감히 시도하는 차림새가늘 화제를 모으긴 하지만,어떤 옷을 입어도 그 캐릭터의 당위를 부여하고야 마는영화 속 의상들이 매우 인상적. 강동원의 캐릭터들이그동안 선보인 패션을 시간 순으로 정리해봤습니다. let's go. 강동원은 영화 데뷔작 에서 귀여운 시골청년 희철을 연기합니다. 그는 열차에서 만난 영주 와 애인 사이라고 가족들에게 오해받는데요. 사기꾼인 영주는 희철의 동생에게 둘이 처음 만난 순간을 거짓으로 전해줍니다.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는 배우들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는 배우들

지난 11월 7일 제5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상식을 보다 보니 문득 영화와 드라마에서 보던 배우들이 몇몇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여느 때와 같이 찾아보았습니다.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넘치는 끼를 발산하고 있는 배우들은 누가 있는지 말이죠. 소개할 배우들이 많으니 눈 크~게 뜨시고. 따라오세요. 조승우 공연만 했다 하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티켓파워의 배우 조승우입니다. 올해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에서 베르테르>로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1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김윤진, 옥택연 신작 소식 등

[1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김윤진, 옥택연 신작 소식 등

고사 현장. 시간위의 집 감독 : 임대웅 출연 : 김윤진, 옥택연, 조재윤 김윤진의 국내 복귀작으로 화제가 된 영화 시간위의 집>이 10월 27일 첫 촬영에 들어갔다. 영화와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존재감을 드러낸 옥택연과 개성 있는 연기의 조재윤이 함께한다. 영화는 집안에서 발생한 남편의 죽음과 아들의 실종을 겪은 가정주부 미희(김윤진)가 25년간의 수감 생활을 마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옥택연은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미희를 유일하게 믿고 싶어하는 최 신부를 연기한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마음과 마음 사이를 잇는 위스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마음과 마음 사이를 잇는 위스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일본판 영화 포스터입니다. 영화의 분위기를 가장 잘 표현해 주는 것 같네요. 세월의 흐름이 꼭 성장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나이 먹었다고 다 어른이 아니고(당장 요새 나라꼴을 봐도. . . ) 나이가 어리다는 것이 꼭 정신적인 미성숙을 의미하지도 않는다. 정신적인 성장은 곡선이 아니라 계단 같은 형식을 이룬다고들 하지만 그 역시 위에서 바라다보는 그런 느낌의 말일 뿐, 한 인격체의 성장은 그 누구에게든 아픔을 동반한다.
도대체 페르소나가 뭐죠?

도대체 페르소나가 뭐죠?

"거장들의 페르소나", "이 감독의 페르소나가 된 배우" 등 영화 뉴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단어, '페르소나'는 무엇을 뜻하는 말일까요. 먼저 '페르소나' 라는 단어의 유래를 알아보죠. '페르소나'란 고대 그리스 가면극에서 배우들이 썼던 가면을 뜻합니다. 당시에는 마이크와 같은 장치가 없었기 때문에 배우의 목소리를 관객들에게 전하기 위해 가면에 확성기 역할을 해주는 고깔을 붙이고, 가면 위에 인물의 감정을 나타내는 표정을 새겨 넣었다고 하는데요.
영화의 상징이 된 시그니처 패션 아이템들

영화의 상징이 된 시그니처 패션 아이템들

마릴린 먼로, 비비안 리, 오드리 헵번 어떤 영화나 캐릭터를 생각했을 때 함께 떠오르는 패션 아이템이 있습니다. 하면, 마릴린 먼로가 지하철 환풍구에 서서 치마를 부여잡았던 모습이 떠오르고요. 를 떠올리면 커튼을 뜯어 벨벳 원피스를 만들었던 스칼렛 이 떠오르죠. '오드리 헵번'의 패션 아이템은 한가득이지만, 그중에서도 속 블랙 드레스를 빼놓으면 서운할 것 같네요. 이처럼 하나의 아이콘이 된 영화 속 패션 아이템은 또 뭐가 있을까요. 셀 수 없이 많아 마구잡이로 떠오르는 영화 속 그 아이템들. 오늘 이 자리에 한가득 모아보았습니다.
강동원의 <가려진 시간> 무비토크 생생후기

강동원의 <가려진 시간> 무비토크 생생후기

10월 17일 밤 9시 30분> 무비토크가 네이버 V Live를 통해 생중계 됐습니다. 한동안 체험의 현장을떠나 있었던 저 문부장은,지난 8월 때 이후오랜만에 무비토크 현장에참석해보았습니다. 생중계를 앞두고 저마다 바쁘게 역할을 수행하는사람들의 움직임으로 가득한현장 분위기를간만에 느껴보았죠. (하지만 시선은 오로지여주인공 신은수 양에게로) 이번 무비토크역시, 터줏마님 박경림 씨가 진행을 맡았습니다. 그녀는 얼마 전 제작발표회 당시 사회를 맡기도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