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검색 결과

죽거나 허우적대거나, 바다에서 펼쳐지는 공포영화 넷

죽거나 허우적대거나, 바다에서 펼쳐지는 공포영화 넷

다들 휴가 계획 세우셨나요. 올해는 유독 햇볕이 뜨거우니 더 많은 분들이 바다를 찾으실 것 같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공포영화 4선. 지난 13일 개봉한 를보고 난 후에 여흥을 즐기셔도 좋고,수박을 베어먹으며IPTV로 보셔도 좋을 축축. 물기 가득. 호러 모둠입니다. (Jaws, 1975) 우리가 자주 쓰는'블록버스터'의 뜻 알고 계신가요. Block Buster말 그대로 벽을 허무는 것이죠. 여기서 '벽'은흥행수익 1억 달러를 뜻합니다. 이 1억 달러의 한계를처음으로 넘은 작품이고전 공포영화 입니다.
부부가 보면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부부 영화' 6선

부부가 보면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부부 영화' 6선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데몰리션>은 지극히 이성적인 투자 분석가 데이비스가 갑작스럽게 아내를 잃고 그녀에게 무심했던 스스로를 돌아보는 과정을 그립니다. 주인공이 홀로 남겨진 채 지난 부부생활을 돌이켜 본다는 점에서, 은 부부관계란 무엇인지 새삼 곱씹게 하는 영화입니다. 오늘은 과 함께 볼 만한 '부부영화' 6편을 소개합니다. 정확히는 부부 금슬을 쑥쑥 키워줄 작품 3편과 멀쩡하던 관계마저 쪼개놓을 작품 3편으로 나눴습니다. 물론 웃자고 뽑은 리스트라는 거 아시죠. :) 금슬이 쑥쑥. ^0^ (Mr. & Mrs.
지구의 연인, 마고 로비

지구의 연인, 마고 로비

할리퀸 60초 예고편 마고 로비는 2016년 온 세상에서 가장 많이 미디어에 노출된 여성일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녀가 할리퀸으로 분한 가 전세계에 공개됐기 때문이다. 영화 자체는 떨떠름한 반응을 얻은 한편, 마고 '할리퀸' 로비에게 쏟아진 극찬은 만장일치에 가까웠다. 이번 영화人에서는, 우리가 마고 로비의 할리퀸으로 세상을 휩쓸 때까지, 지난 4년간 그녀가 할리우드에 흩뿌린 고귀한 흔적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맞다. 이건 기사를 가장한 러브레터다.
평범한 영화관이 질릴 때? 자동차 극장으로 가자!

평범한 영화관이 질릴 때? 자동차 극장으로 가자!

롯데시네마, CGV, 메가박스. 가 볼 만한 영화관은 전부 가 봤다. 어디 특별한 곳 없을까. 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겐 자동차 극장이 있습니다. 예전 드라마에서나 가끔 봤던, 요즘은 드라마에도 잘 나오지 않는 그곳. 사실 저도 자동차 극장이 아직 존재하는 줄 몰랐는데요. 그래서 더 신기하고 재밌었던 첫 자동차 극장 체험기를 전해드립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자동차 극장은 20~30곳 정도. 하지만 서울에는 두 군데밖에 없습니다. 남산 & 잠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