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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2일 추석 연휴 TV영화 편성표 ①

2017년 10월 1~2일 추석 연휴 TV영화 편성표 ①

일요일이 이렇게 가벼울 수가! 임시공휴일 덕분에 월요병이 없으니 더 즐거운 주말입니다. 아직도 연휴가 이렇게 많이 남았다니… . 이런 날,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잘 보냈다고 소문날까 하시는 분들 주목! 수많은 영화들을 만날 수 있는 편성표를 준비했나이다! 지상파 TV 영화 (10월 1일, 일) 13시 55분 / EBS122시 55분 / EBS1 케이블 채널 TV 영화 (10월 1일, 일) 12:00 / 슈퍼액션12:20 / 채널 CGV12:30 / 씨네프13:10 / OCN14:20 / 채널 CGV14:20 / 슈퍼액션14:50...
[2017년 3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8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소식입니다. 고전을 면치 못했던 여름 시즌을 뒤로 하고 9월 들어 북미 극장가가 기지개를 펴고 있는데요, 막강한 신작 두편이 공개된 주말,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킹스맨: 골든 서클Kingsman: The Golden Circle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50% / 관객: 75%IMDb 사용자 지수 - 7.
[2017년 3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7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2000년대 들어서 최악의 8월을 보낸 것이 얼마 안 되었는데 9월이 되자마자 언제 그랬냐는 듯 북미 극장가가 난리가 났던 지난주였습니다. 물론 그 중심엔 워너의 신작 이 있었죠. 역대 9월 최고 오프닝은 당연하고 역대 호러물 오프닝에서도 신기록을 작성하며 극장가를 공포에 떨게 했는데요, 두 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된 주말, 과연 의 질주가 이어졌을지 그 결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3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6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2주 전 차트를 소개하면서 가뜩이나 부진했던 2017년의 여름 시즌이 8월이 되면서 최악의 일로로 향하고 있다고 한 바 있습니다. 마치 산소호흡기로 겨우 목숨만 부지하고 있는 환자처럼 말이죠. 그랬던 것이 지난주 아이러니하게도 신작 덕을 본 것도 아닌데, 연휴 같지도 않은 연휴인 노동절 덕에 주말성적이 상승, 최악의 상태만은 겨우 면한 상황이었습니다. 정말이지 이보다 더 나빠질 수 있을까 했던 상황에서 그 영화가 등장하며 북미 극장가를 구원했습니다.
[2017년 3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5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소식입니다. 금주가 노동절 연휴였더군요. 이번 노동절은 한마디로 엉뚱한 의미로 많은 관심을 끌었죠. 지난주 성적이 워낙에 최악이었던데다가 과연 이번 주에 얼마나 더 참담하게 성적이 하락했을까가 관심사였습니다. 게다가 노동절은 제가 해마다 언급했듯이 웬만한 주말보다 못한 연휴 기간입니다. 성적이 더 안 나온단 이야기입니다.
[2017년 3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4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한숨부터 나오는군요. 아래 자료에서 차근차근 설명드리겠지만 이번주 북미 극장가 한마디로 암담했습니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로 망가질 줄은 몰랐네요. 더 큰 문제는 이번주가 아닙니다.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순위와 성적을 살펴보겠습니다. 1킬러의 보디가드The Hitman's Bodyguard(⇔)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39% / 관객: 73%IMDb 사용자 지수 - 7.
[2017년 3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늦은 여름이지만 아침 저녁으론 가을이 성큼 다가온 듯합니다. 2017년의 여름 시즌도 끝물입니다. 왠지 허탈한 기분도 듭니다만 주말 북미 극장가는 나름 흥행 대결이 치열했습니다.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순위와 성적을 살펴보겠습니다. 1킬러의 보디가드The Hitman's Bodyguard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39% / 관객: 76%IMDb 사용자 지수 - 7.
[2017년 3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2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이번주 들어 날씨가 갑자기 서늘해졌습니다. 물론 비가 온 탓도 있지만 왠지 가을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죠. 아침저녁으로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자, 터질 듯 터질 듯하면서 여전히 어딘가 꽉 막혀있는 북미 극장가가 주말엔 어떠했을지 북미 극장가의 순위와 성적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애나벨: 인형의 주인Annabelle: Creation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68% / 관객: 78%IMDb 사용자 지수 - 7.
<청년경찰>,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등 8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청년경찰>,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등 8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출연 강하늘, 박서준, 박하선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소수자를 다루는 방식에 대하여★★☆중반까지 호흡도 나쁘지 않고, 캐릭터를 살리는 강하늘, 박서준 두 배우들의 매력도 상당하다. 인물들의 개인기를 이용한 잔재미는 코미디로써 타율도 높은 편. 하지만 남성의 성장 서사를 위해 여성은 제물로 바쳐지고, 이방인은 악인이 되어야만 하는 상황은 웃음을 이내 증발시킨다. 경찰대라는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주인공들이 스스로를 단련하는 동안 길 위의 소녀들은 착취당하고 목숨을 위협받는다.
[2017년 3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1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어느덧 8월 중순으로 향하면서 2017년의 여름 시즌도 서서히 막을 내려가고 있습니다. 수차례 소개했지만, 올여름 시즌. 기대작들이 참 많았는데 드러난 성적은 기대치를 밑돈 경우가 훨씬 더 많았죠. 그나마 올여름 어느 정도 반등에 성공한 스튜디오라면 소니를 꼽을 수 있는데요. 주말에 소니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가 되었습니다.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