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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마스크도 안 쓰는데! 코로나 아니었으면 더 사랑받았을, 묻히기 아까운 한국 영화들

이젠 마스크도 안 쓰는데! 코로나 아니었으면 더 사랑받았을, 묻히기 아까운 한국 영화들

지난 1월 30일, 의료시설과 대중교통 등 일부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의 시설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졌다. 2020년부터 시작된 이 지긋지긋한 코로나 팬데믹의 끝자락이 보인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정말 많은 사람과 산업들이 뜻하지 않은 위기를 맞았다. 영화계도 예외는 아니다. 다행히 작년 5월 거리두기 해제로 극장은 거의 정상 영업에 돌입했지만, 팬데믹 시기의 후유증은 아직도 계속 진행 중이다. ​ 이 같은 최악의 위기 속에서도 몇몇 영화들은 관객과 계속 만났다.
연며든다, 연며들어! 애니메이션부터 SF까지 넘나드는 연상호 감독 ‘연니버스’ 영화들

연며든다, 연며들어! 애니메이션부터 SF까지 넘나드는 연상호 감독 ‘연니버스’ 영화들

이미지: 영화사 레드피터 연상호 감독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로 또 한 번 자신의 유니버스를 확장시켰다.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시작해 상업 실사 영화 및 드라마를 꾸준히 연출하고 있는 연상호 감독은 OTT 플랫폼 서비스에 가장 최적화된 감독이라는 평을 받기도 한다. 2023년에는 영화 를 비롯해, 일본 SF 만화를 영상화한 드라마 , 극본을 맡은 미스터리 드라마 도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다소 마이너한 소재들과 기괴하고도 염세적인 연출, 파격적인 세계관이 OTT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듯하다.
감동과 힐링으로 관객과 교섭 중! 임순례 감독의 영화들

감동과 힐링으로 관객과 교섭 중! 임순례 감독의 영화들

이미지: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여성 영화 감독이 너무나도 부족했던 1980년대. 영화에 대한 꿈을 이루기 어려울 것이라 판단한 임순례 감독은 영문학과에 진학했지만, 끝까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결국 1994년 단편영화 을 연출해 제1회 서울단편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영화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1996)로 장편 영화를 데뷔한 임순례 감독은 이후 차곡차곡 자신만의 작품을 쌓으며 어느새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감독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엔데믹 접어들며 천만 영화 탄생! 2022년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배우 TOP10

엔데믹 접어들며 천만 영화 탄생! 2022년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배우 TOP10

팬데믹으로 우울했던 2020-21년을 지나, 올해 오랜만에 천만 영화가 나왔다. 그렇다면 2022년 가장 많은 관객수를 모은 배우는 누굴까. 다작 활동을 통해 많은 관객을 만난 배우들부터, 천만 영화에 출연해 많은 관객을 만난 배우들까지. 2022년 극장에서 상영되었던 영화들을 기준으로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흥행 위너 배우들을 추려봤다. * 2022년 개봉 영화 중 극장에서 상영된 기간의 관객수만 집계하였습니다. * 현재 상영 중인 영화일 경우 2022년 12월 31일까지의 관객수를 기준 으로 합니다.
빅데이터가 말한다?! 2022년 구글 검색 순위로 보는 화제작들

빅데이터가 말한다?! 2022년 구글 검색 순위로 보는 화제작들

올해 어떤 영화가 인기 있었을까,라는 질문에는 흥행 순위를 보는 것이 맞다. 하지만 올해 어떤 영화가 가장 화제였을까를 묻는다면, 답안지가 조금 달라진다. 물론 대체로 인기 있는 영화가 화제인 편이지만, 그렇다고 인기가 곧 화제라고 보기는 어려운 구석이 있다. 이를테면 OTT 영화 같은 경우가 있고. 구글은 매년 연말마다 검색 트렌드를 공개하는데, 이게 또 세간의 흥행이나 평가와는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다. 2022년 구글 검색 트렌드 영화부문을 살펴본다.
송중기냐, 남궁민이냐! 내 원픽은 누구? 믿고 보는 배우 모음

송중기냐, 남궁민이냐! 내 원픽은 누구? 믿고 보는 배우 모음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들은 많지만 연기력과 시나리오를 보는 안목, 화제성, 흥행성까지 모두 갖춘 배우는 많지 않다. 수많은 배우들 중 나만의 믿고 보는 배우들이 있을 터. 높은 타율로 출연작마다 흥행하며 화제를 모으는, 흥행 보증수표 배우들을 모아봤다. JTBC 송중기 판타지 회귀 복수극 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6%대의 시청률에서 시작한 드라마는 지난 13회에서 전국 시청률 22%를 기록,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순항 중이다. 2022년 한국 주중드라마 최고 시청률의 기록까지 세웠다.
필모그래피 100편을 향해! 오늘도 부지런히 연기하는 류준열 영화들

필모그래피 100편을 향해! 오늘도 부지런히 연기하는 류준열 영화들

존재할까 싶은 츤데레 남사친부터 정말 존재할 것 같은 관종 BJ, 잔뜩 구겨진 스무 살 청춘, 야망을 품은 회사원, 어설픈 고려의 도사, 진실을 파헤치는 맹인 침술사까지. 부지런히 연기하는 배우 류준열은 모두가 다작 배우로 인정하지만, 정작 본인은 자신을 게으르다고 말한다. 100편의 영화를 찍고 싶다는 그의 필모그래피는 아직 빙산의 일각인 셈이다. 물론 하루 빨리 그의 신작을 보고 싶은 팬의 마음은 점점 커지지만 말이다. 배우 류준열의 강점은 무엇일까. 아마 가장 평범한 캐릭터를 가장 입체적으로 표현한다는 점일 것이다.
관객들과 함께 한 27회 춘사국제영화제, 눈시울을 붉힌 배우들의 소감

관객들과 함께 한 27회 춘사국제영화제, 눈시울을 붉힌 배우들의 소감

27번째 시상식을 맞이한 춘사국제영화제가 대중들의 성대한 응원 속에 동시대 영화인들에게 기쁨과 감동의 순간을 안겼다. 춘사국제영화제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대중과 함께 하는 대면 시상식을 진행했다. 소월아트홀에서 진행된 27회 춘사국제영화제는 추첨으로 초청된 일반 대중이 현장에서, 네이버 나우 시청자들이 온라인에서 함께 했다. 이번 시상식은 신인배우 지은호, 김예은이 진행자를 맡고 홍보대사 이순재, 소유진, 그리고 영화감독협회 이사장 양윤호가 시상식을 열며 젊은 에너지와 관록을 아우르겠다는 춘사국제영화제의 자세를...
흥행 불패 신화 계속될까? '영화계 타짜' 최동훈 감독의 갓벽한 필모그래피

흥행 불패 신화 계속될까? '영화계 타짜' 최동훈 감독의 갓벽한 필모그래피

CJ ENM 흥행 여부로 한 편의 영화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쉽게 판단해서는 안 되지만, 데뷔작을 시작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인 모든 영화가 흥행에 성공한 한국 감독이 있다. 말 그대로 ‘믿고 보는 감독’이라는 표현에 걸맞은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최동훈 감독이다. 최동훈 감독은 각본은 물론 연출까지 함께 맡아, 데뷔작 (2004)부터 (2015)까지 흥행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뤘다. 여기에 올 여름 지금까지 그의 작품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블록버스터 1부로 오랜만에 관객 앞에 찾아왔다.
<돈 룩 업> 등 1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돈 룩 업> 등 1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돈 룩 업감독 아담 맥케이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제니퍼 로렌스, 롭 모건, 조나 힐, 마크 라이런스, 타일러 페리, 티모시 샬라메, 롤 펄먼, 아리아나 그란데, 스콧 메스쿠디, 히메쉬 파텔, 멜라니 린스키, 마이클 치클리스, 토머 시슬리, 케이트 블란쳇, 메릴 스트립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우연한 재난보다 무서운 필연적 현실★★★★정치, 경제, 언론, 학계, 그리고 대중까지. 미국 사회 전반을 휘감은 부조리들을 낱낱이 걷어내 풍자한다. 인류를 멸망시킬 거대한 재난보다 직면한 쾌락과 현실의 회피라는 무력과 무능이 더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