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손" 검색 결과

<라라랜드> 마지막 10분, '플래시백'이 맞나요?

<라라랜드> 마지막 10분, '플래시백'이 맞나요?

영화를 가장 영화답게 만드는 게 뭘까요. 한 편의 영화를 '영화'라는 매체로 만들어주는 요소는 여러가지가 있을 겁니다. 누구는 스타라고 답할 수도 있고 누구는 카메라, 혹은 카메라의 사각 프레임이라고 답할 수도 있겠지요. 아니면 편집이야말로 영화의 꽃이라고 대답하는 사람도 있겠죠.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현실을 카메라의 프레임 안에 취사선택해서 촬영한 뒤에 그것을 원하는 순서대로 재구성하는 것이 영화를 만드는 방법의 기본인데 그 중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길지는 관점에 따라 다릅니다.
소장 욕구 부르는 영화 속 크리스마스 아이템

소장 욕구 부르는 영화 속 크리스마스 아이템

크리스마스에 뭐 하냐고. 우걱우걱 먹어야지. 와버려따. . . 그날이 와버렸따. . . . 네. . . 그날이 와버렸습니다. 여러분,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다들 뭐 하고 계시나요. 크리스마스고 뭐고 일요일엔 집에서 쉬는 게 답이라고요. 맞아요. 그게 바로 정답이죠. (눈물. . ) 그래도 일 년에 한 번인 크리스마스인데 기분은 좀 내야 하지 않겠어요. 오늘은 보자마자 소. 장. 욕. 구 부르는 영화 속 크리스마스 아이템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우리 집엔 없지만 영화 속엔 있는 이것. 영화 속 소품 보며 대리 만족해보자고요.
크리스마스 뉴 클래식 영화 6

크리스마스 뉴 클래식 영화 6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어김없이 소환되는 영화 리스트 참 많죠. 고전 영화부터 최근에 재미있게 관람했던 영화에 이르기까지 사람들 생김새만큼이나 다양한 영화 리스트가 있을텐데요. 아무래도 흑백 고전 영화 추천은 조금 뻔한 것 같고 늘 똑같은 영화만 소개하다보니 쓰는 재미도 없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에디터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그리고 또 먼 훗날에도 여전히 크리스마스 고전 영화로 불리게 될 크리스마스 영화를 추천해보려 합니다. 그렘린 1984 크리스마스에 공포를. 원하는 관객들에게 추천합니다.
성공한 덕후, 픽사의 크리에이티브 수장 존 라세터

성공한 덕후, 픽사의 크리에이티브 수장 존 라세터

가 개봉합니다. 는 픽사 애니메이션입니다. 모든 픽사 애니메이션은 한 사람의 최종 OK 사인을 받아야 합니다. 사실 픽사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디즈니 애니메이션도 같은 사람이 총괄합니다. 누군지 알 것 같나요. 그는 픽사와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CCO(Chief creative officer, ‘최고창의성책임자’로 번역하기도 합니다. ) 존 라세터입니다. 맞습니다. 최초의 풀 CG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감독 존 라세터입니다. 그는 어떤 사람일까요. 한마디로 표현해보라고 한다면 이렇게 답할 겁니다. ‘성공한 덕후.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