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윤제균 감독, 뮤지컬 영화 <영웅>으로 6년 만에 복귀
윤제균 감독, 뮤지컬 영화 으로 6년 만에 복귀 윤제균 감독 으로 ‘쌍천만’ 관객을 동원한 윤제균 감독이 6년 만에 복귀한다. 지난해 윤제균 감독은 차기작으로 이라는 SF영화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한국 최초 우주정거장에 남은 우주인을 귀환시키는 내용으로, “황정민, 김혜수를 캐스팅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이후 JK필름은 시나리오 수정을 위해 프로젝트를 무기한 연기했다. 윤제균 감독의 새로운 차기작은 안중근 의사의 삶을 다룬 뮤지컬 을 원작으로 한 동명의 뮤지컬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