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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수" 검색 결과

2016 BIFF가 찾은 제2의 <파수꾼> 다섯

2016 BIFF가 찾은 제2의 <파수꾼> 다섯

, , , 등 부산국제영화제는 매년 묵묵하게 제자리에서 빛을 내는 한국 독립영화들을 발굴해왔다. 올해의 작품들 또한 그 매력이 가지각색! 그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소재는 물론 상업영화에서 조연으로 활약하던 배우들의 원톱 연기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니, 다소 새로운 영화를 접하고 싶었던 사람이라면 주목하시길. 2017년을 빛낼 한국 독립영화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몇 작품을 소개한다. 꿈의 제인
당신이 몰랐던 엄태구의 얼굴들

당신이 몰랐던 엄태구의 얼굴들

을 본 관객분들에게 '엇, 저 배우는 누구지?' 혹은 '저 배우가 드디어!' 하고 시선을 끈 배우가 있습니다. 부하 직원의 뺨을 엄청난 속도로 후려치던 스냅력,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와그작 와그작 상대방을 씹어 먹을 것 같은 눈빛, 건장한 체격에 뚜렷한 이목구비, 마음 저격하는 동굴 목소리까지! 배우 '엄태구'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