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 검색 결과

악역 전문에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10

악역 전문에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10

극장 문을 나설 때 영화 속 주인공보다 악역들이 머릿속에 더 깊게 각인될 때가 있죠. 그렇게 못되고 무서운 얼굴로 대중들에게 알려졌다가, 완전히 다른 얼굴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들도 꽤 있구요. 오늘은 그런 배우들을 한 번 찾아보았습니다. 누가 있는지 함께 보시죠. 1 곽도원 "내가 깡패라면 넌 그냥 깡패야. " 영화 로 얼굴을 알린 곽도원은 에서 깡패보다 더 깡패 같았던 조범석 검사를 연기하며 그 진가를 제대로 발휘합니다. 이후로도 등을 통해 악한 얼굴로 관객들을 찾았는데요.
[2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김태리 신작, 제시카 알바 한국영화 섭외 소식 등

[2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김태리 신작, 제시카 알바 한국영화 섭외 소식 등

김태리 , 강동원 . (사진 씨네21) 1987감독 : 장준환 출연 : 김윤석, 하정우, 강동원, 김태리장준환 감독의 신작 (가제)이 김윤석, 하정우, 강동원을 비롯 김태리까지 출연을 확정지으며 화려한 캐스팅을 마쳤다.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과 6월 민주항쟁을 다룬 영화로, 고문치사 사건을 은폐하려 한 공안경찰로 김윤석이, 사건 담당 검사로 하정우가 출연한다. 강동원, 김태리는 각각 거리 시위에 나선 남학생과 여학생 역을 맡는다. 올해 상반기 중 크랭크인 예정이다. 제시카 알바. 제시카 알바, 한국영화 출연하나.
'마스터' 김엄마, 잠깐이어도 존재감 터지는 배우 진경

'마스터' 김엄마, 잠깐이어도 존재감 터지는 배우 진경

포스터에 강동원, 이병헌, 김우빈이 등장하는 영화 의 관객수가 지난 주말 7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포스터만 보면 이 영화가 남성 배우 톱3 영화처럼 보이지만 아무래도 여기에 한 명 더 등장했다면 어땠을까, 라고 생각하는 관객들도 있으리라 믿습니다. 배우 '진경'이 보여준 역할의 비중, 존재감, 연기력 등이 남자 배우들 못지않았기 때문이죠. 진경의 '마스터' 한국 최대 다단계 사기 조작 사건을 다룬 영화 에서 진경이 맡은 역할은 '원네트워크 홍보이사' 김엄마입니다.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는 배우들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는 배우들

지난 11월 7일 제5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상식을 보다 보니 문득 영화와 드라마에서 보던 배우들이 몇몇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여느 때와 같이 찾아보았습니다.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넘치는 끼를 발산하고 있는 배우들은 누가 있는지 말이죠. 소개할 배우들이 많으니 눈 크~게 뜨시고. 따라오세요. 조승우 공연만 했다 하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티켓파워의 배우 조승우입니다. 올해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에서 베르테르>로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