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단독MC" 검색 결과

마블 예습이 부담스러운 당신에게 :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MCU 드라마 6편

마블 예습이 부담스러운 당신에게 :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MCU 드라마 6편

5월 4일 가 개봉한 뒤 마블 팬들 사이에서 '닥스2 관람 가이드'가 화제다. 시리즈가 하나둘 늘어가며 세계관이 방대해진 이후로, 마블 영화를 보기 전에 반드시 공부해야 한다는 당부는 이전부터 있었는데 말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목록이 심상치 않다. MCU 영화가 아닌 드라마가 버젓이 껴있기 때문! ​
[인터뷰] 결이 다른 히어로 <문나이트>, 오스카 아이삭·메이 칼라마위는 무슨 생각하며 연기했을까?

[인터뷰] 결이 다른 히어로 <문나이트>, 오스카 아이삭·메이 칼라마위는 무슨 생각하며 연기했을까?

'여러 자아를 가진 히어로'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기존의 MCU 와는 또 다른 결을 보여준 드라마 는 3월 30일부터 매주 한 회씩 공개하며 6부작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번 드라마는 MCU의 장점이자 단점, 다른 작품과의 연계를 대폭 줄이고 '문나이트'만의 매력을 마음껏 과시한다. 한참 를 즐기고 있는 씨네플레이 기자에게 날아든 한 장의 초대장. 이번 드라마의 주연 오스카 아이삭과 메이 칼라마위와의 인터뷰 자리였다.
'평론가 아닌 관객 평가 궁금해!' 디즈니+ 오리지널 5편, 당신의 별점은?

'평론가 아닌 관객 평가 궁금해!' 디즈니+ 오리지널 5편, 당신의 별점은?

지난 팬데믹 내내 목말랐던 MCU 팬들에게 디즈니 플러스의 오리지널 콘텐츠들은 꽤나 희소식이었다. 한국 서비스를 시작함과 동시에 공개되었던 과 에 이어 와 , 최근 3화까지 공개된 까지 새로운 히어로들은 물론이고 영화에서 미처 못한 이야기까지 풀어내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 페이즈 3이 마무리된 이후, 팬데믹 사태로 페이즈 4를 예정했던 만큼 화려하게 시작하지 못했던 MCU가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활로를 찾고 있다는 점은 나름 재미있는 부분이다.
이번엔 어떤 히어로? : 마블의 넥스트 레벨! 미즈 마블과 노바

이번엔 어떤 히어로? : 마블의 넥스트 레벨! 미즈 마블과 노바

게임 속의 미즈 마블 마블 스튜디오가 새로운 계획을 발표할 때마다, 이번에는 어떤 히어로가 포함될지 관심이 쏠린다. 수천 명에 이르는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으니 당연한 현상이다. 페이즈 1부터 3까지는 마블의 대표 히어로들 위주로 영상화되었기에, 페이즈 4부터는 비교적 최신 캐릭터거나 상대적으로 주류에서 벗어난 캐릭터들이 선택되는 중이다. 여러 사정으로 배우 및 캐릭터들의 세대교체가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샹치와 문나이트 못지않은 다양한 개성을 가진 히어로들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본가 귀환한 마블 TV 시리즈 <디펜더스>와 <퍼니셔>

본가 귀환한 마블 TV 시리즈 <디펜더스>와 <퍼니셔>

마블 디펜더스
멀티버스부터 신규 캐릭터까지, 2022년 MCU 신작 7편

멀티버스부터 신규 캐릭터까지, 2022년 MCU 신작 7편

인터넷 좀 한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 명언, "내가 무릎을 꿇었던 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 뜬금없는 인터넷 밈이냐고. 최근 마블 재팬을 통해 공개된 마블 스튜디오 2022년 라인업을 보고 이런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마블 스튜디오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작품들의 공개 일정을 다소 변경했는데 그 때문에 2022년에 신작을 7편이나 공개하는 것. 마블 재팬이 공개한 로드맵을 통해 우리가 2022년에 만날 신작 7편을 준비하자. ​ - 마블 재팬은 왼쪽의 이미지로 공개했다가 오른쪽의 이미지로 수정했다.
<장르만 로맨스> 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장르만 로맨스> 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장르만 로맨스 감독 조은지출연 류승룡, 오나라, 김희원, 이유영, 성유빈, 무진성
[할리우드 말말말] ‘블랙 팬서’ 티찰라 못 본다, 마블의 단호한 결정

[할리우드 말말말] ‘블랙 팬서’ 티찰라 못 본다, 마블의 단호한 결정

애플 TV+와 디즈니+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여기에 HBO Max의 국내 진출 소식도 들려오니 국내 OTT 시장의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편 새로이 쏟아지는 콘텐츠 속에 묻히기 아쉬운 할리우드 소식을 소개한다. 채드윅 보스만은 대체할 수 없다는 마블 제작자의 확고한 입장, 아직도 열정적으로 영화를 지휘하는 리들리 스콧의 철칙, 그리고 헨리 카빌의 여전한 슈퍼맨 사랑 등이다. “슈퍼맨 망토, 아직 옷장에 있어요” – 헨리 카빌
소니픽처스가 20년동안 꿈꿨던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소니픽처스가 20년동안 꿈꿨던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10월 13일 개봉한 는 긍정적으로 보든, 부정적으로 보든 이런 평가가 꼭 따라붙는다. "반드시 쿠키 영상을 볼 것". 이번 영화의 쿠키 영상은 그동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등장한 스파이더맨/피터 파커 와 에디 브록/베놈 의 조우를 예고했다. 스파이더맨 실사화 판권을 쥔 소니 픽처스는 오랫동안 스파이더맨에 대한 빅 픽처를 그렸었고, 대개 실패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진짜 그 큰 그림을 완성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소니픽처스가 꿈꿨던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큰 그림을 이참에 정리해 본다.
[단독] <이터널스> 런던 촬영 현장에서 만난 스턴트 팀이 꼽은 최고의 배우는?

[단독] <이터널스> 런던 촬영 현장에서 만난 스턴트 팀이 꼽은 최고의 배우는?

코로나19가 없던 2년 전의 기억이 아득하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2019년 11월, 기자는 영국 런던의 영화 촬영 세트장에 있었다. 그때는 이 글을 지금에서야 쓰게 될 줄 상상도 못했다. 코로나19와 함께 멈췄던 마블 영화가 한 편씩 개봉하며 전 세계 영화관도 조금씩 일상을 되찾고 있다. 그리고 드디어 2021년 11월 3일 가 개봉한다. 오랜 시간 봉인해 둔 2년 전 이야기를 풀 시간이다. ​ 아침 8시 30분. 우리의 일정은 이른 시간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