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보일 감독" 검색 결과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DC판 믹스테잎!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DC판 믹스테잎!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2016년 는 슈퍼맨과 배트맨, 원더우먼으로 대표되던 영웅들에서 벗어나 DC 최초로 빌런들을 메인으로 내세운 영화였다. DCEU의 큰 틀을 잡기 위해 2013년 과 2016년 에 이어 세 번째로 제작되었는데, 흥행에서 재미를 본 것과 달리 비평 쪽에선 썩은 토마토 세례에 엎어진 팝콘 통이 가득했다. 윌 스미스와 마고 로비, 비올라 데이비스, 자레드 레토, 조엘 킨나만, 제이 코트니, 스콧 이스트우드, 카라 델레바인 등 나쁘지 않은 캐스팅 조합을 이뤘음에도 평면적인 캐릭터와 늘어지고...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콰이어트 플레이스2> 팬데믹 기간 중 최고의 오프닝 성적을 거두며 1위로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콰이어트 플레이스2> 팬데믹 기간 중 최고의 오프닝 성적을 거두며 1위로 데뷔

‘살아났다. ’ 작년 3월부터 지금까지 근 14개월 동안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진 북미 극장가가 완전한 회복세에 들어섰다. 이 같은 결과에는 와 의 개봉이 큰 몫을 차지했다. 는 팬데믹 기간 중 최고의 주말 오프닝 기록을 세우며 박스오피스를 놀라게 했고, 역시 1위 못지않은 수익을 거뒀다. 이 두 작품의 성적만 놓고 본다면 코로나19 이전의 박스오피스와 큰 차이가 없을 정도다.
발 사이즈가 275mm? 케이트 윈슬렛의 '시시콜콜' TMI 7

발 사이즈가 275mm? 케이트 윈슬렛의 '시시콜콜' TMI 7

케이트 윈슬렛은 매 작품 놀라운 연기력을 보여주는 할리우드의 연기파 배우다.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암모나이트>에서도 영국 남부 해변 마을에서 화석을 발굴하는 고생물학자 메리 역할을 맡아, 상류층 부인 샬럿(시얼샤 로넌)과 걷잡을 수 없는 사랑에 빠지는 연기를 보여주며 또 한 번 연기력 갱신에 성공했다. 영화 천상의 피조물>로 데뷔 후 타이타닉>으로 정점을 찍고 할리우드 대표 배우가 되기까지, 그녀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7가지를 모아보았다. 암모나이트 감독 프란시스 리 출연 시얼샤 로넌, 케이트 윈슬렛 개봉 2021. 03. 11.
제2의 메릴 스트립이라 불리는 이 배우의 연기력 대잔치 만날 수 있는 작품 7편

제2의 메릴 스트립이라 불리는 이 배우의 연기력 대잔치 만날 수 있는 작품 7편

지금까지 아카데미 시상식 배우상에 가장 많이 이름을 올린 배우는 누굴까. 92년 동안 최고 기록을 세운 건 메릴 스트립이다. 그녀는 무려 21번이나 배우상 후보로 지목됐고, 3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현재 활동 중인 여성 배우 중 메릴 스트립의 뒤를 잇는 기록을 세운 이를 꼽자면. 를 통해 3년 만에 국내 스크린을 찾은 케이트 윈슬렛이다. 데뷔부터 현재까지, 케이트 윈슬렛은 늘 만만치 않은 캐릭터들과 함께하며 필모그래피의 범주를 마음껏 확장해왔다.
<미나리> 등 3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미나리> 등 3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미나리감독 정이삭출연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앨런 김, 노엘 조, 윌 패튼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가족의 초상★★★★1980년대 미국의 어느 한인 가족에 대한 영화로 정이삭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다. 미국에 정착해 살아갔던 이민 세대라면 국적과 인종에 상관없이 공감할 만한 보편성을 지녔다. 본질적으론 처절한 생존기지만 이 영화를 따뜻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건, ‘가족’이라는 공동체를 바라보는 감독의 깊은 시선이 있기 때문. 여기에 순자 역을 맡은 ‘할머니’ 윤여정의 연기는 영화에 활기와 감정적 울림을 불어넣는다.
설 연휴, 집콕하며 즐기기 딱 좋은 '시간 순삭' 영화.zip

설 연휴, 집콕하며 즐기기 딱 좋은 '시간 순삭' 영화.zip

코로나19로 인해 강제 '집콕'을 할 수밖에 없게 된 올해 설. 어딘지 모르게 답답하고 갑갑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집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집콕' 연휴는 더할 나위 없는 리프레쉬 시간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벌써부터 설레는 맘으로 '슬기로운 집콕 생활' 플랜을 짜고 있는 이들이라면 주목! 집콕 연휴의 지루함 따위 모두 잊게 만드는 시간 순삭 영화들을 소개한다. 나이브스 아웃 | WATCHA 감독 라이언 존슨 출연 다니엘 크레이그, 크리스 에반스, 아나 디 아르마스, 마이클 섀넌 등 시간 순삭 영화의 기본 조건은 단연 지루할 틈...
<스위트홈>은 어떤 장르? 크리처물 고전을 통해 알아보는 다섯 가지 유형

<스위트홈>은 어떤 장르? 크리처물 고전을 통해 알아보는 다섯 가지 유형

국내에서는 주로 크리처물(Creature物). 해외에서는 아마도 몬스터 필름 이라고 불리는 영화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이유는. 방금 막 시청을 끝냈기 때문이다. 을 두고 국내 첫 크리처물 드라마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그런데 사실 좀비 장르도 크리처물에 속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 장르의 분류를 좀 더 확장해서 크리처물을 정의내리면 괴물이 등장하는 작품은 모두 크리처물 혹은 몬스터 필름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분류를 토대로 고전이라고 부를 만한 유명한 작품 5편을 통해 각 유형을 살펴보자.
출연진만 봐도 재밌어! 초호화 캐스팅 돋보이는 왓챠 신작 5

출연진만 봐도 재밌어! 초호화 캐스팅 돋보이는 왓챠 신작 5

‘집콕’ 모드의 날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 나 홀로 오랜 시간을 보내야 하는 이들이라면 외로움과 심심함이 절정에 다다랐을 것. 오늘은 그들의 여가 시간을 시끌벅적하게 채워줄 영화들을 데려왔다. 묵직한 무게감을 지닌 배우들이 한데 모인, 초호화 캐스팅이 빛나는 영화들을 소개한다. 출연진 리스트만 봐도 재밌는 아래 네 편의 영화, 한 편의 시리즈는 모두 왓챠에서 시청 가능하다. 백두산 2019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 수지 잊을 만하면 들려오는 뉴스가 있다. 백두산 화산 폭발의 가능성에 대한 추측을 담은 뉴스다.
[할리우드 말말말] <더 크라운> 시즌 4에 대한 영국 왕가의 반응?

[할리우드 말말말] <더 크라운> 시즌 4에 대한 영국 왕가의 반응?

증가 추세인 일일 확진자 그래프를 보며 한숨만 나오는 요즘이다. 코로나19가 일상이 될 것이라는 건 이제 받아들였지만, 바이러스와 함께 사는 게 두렵지 않은 건 아니다. 오늘도 여전히 느리지만 꾸준히 돌아가는 일상에 감사할 따름이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도 의 극장/스트리밍 동시 공개 등 큰 기사에 가려진 흥미로운 말들을 모았다. 특히,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본격적으로 등장한 시즌 4에 대한 반응에 주목했다. 웨딩드레스는 훌륭하게 고증했는데, 스토리는 역사적 사실에 얼마나 많이 가까울까.
영화감독 40명의 ‘최애’ 공포영화 40편은?

영화감독 40명의 ‘최애’ 공포영화 40편은?

누구나 가슴에 공포 하나쯤은 있는 법이다.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도 본인의 장기 상관없이 기억에 남는, 아끼는 공포영화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법.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에선 영화 감독들이 인터뷰 등에서 ‘1픽’으로 뽑은 공포영화를 모았다. 총 40명의 영화감독들이 뽑은 공포영화 40편과 코멘트를 한줄평 형식으로 만나보자. 윌리엄 프리드킨 ┗ 미카엘 하케네, 1997“두 남자가 무단 침입으로 한 가족을 무섭게 하는 것, 오늘날 자주 보는 뉴스이지 않은가” 퍼니 게임 감독 미카엘 하네케 출연 수잔느 로터, 울리히 뮤흐, 아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