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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보고 <아저씨> 태식이 떠오른 이유는? 전설의 검이 가져온 비극, <진시황의 검>

이 영화를 보고 <아저씨> 태식이 떠오른 이유는? 전설의 검이 가져온 비극, <진시황의 검>

극장에 걸리진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은 4월 1일 부터 올레TV에서 '올레TV 초이스' 서비스를 통해 국내 최초로 단독 공개됩니다.
우크라이나 버전의 <명량>? 몽골군에 맞선 우크라이나 민족을 그린 <라이징 호크>

우크라이나 버전의 <명량>? 몽골군에 맞선 우크라이나 민족을 그린 <라이징 호크>

*극장에 걸리진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는 3월 18일 올레TV에서 ‘올레TV 초이스’ 서비스를 통해 국내 최초로 단독 공개됩니다.
이런 작품도 있었어? 조용하지만 강한 2021년 골든글로브 TV 부문 후보작 맛보기

이런 작품도 있었어? 조용하지만 강한 2021년 골든글로브 TV 부문 후보작 맛보기

코로나19 창궐 이후 할리우드는 다시없을 큰 타격에 휘청댔지만 ‘오스카 전초전’에 대한 업계 종사자와 팬들의 관심은 무서운 질병에도 아랑곳없다. 지난 3일 제78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후보 명단이 발표된 후 온라인에서는 각 부문의 후보 선정에 대해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특히 많은 전문가들이 작품상 유력 후보로 점쳤던 의 경우, 전년도의 처럼 미국 영화인데도 언어 규정을 이유로 외국어영화상 후보에만 올라 미국 시상식의 오랜 고질병인 인종차별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다.
[인터뷰] <승리호> 진선규 “연기를 더 열심히 하고 싶다. 지금이 제일 행복하니까”

[인터뷰] <승리호> 진선규 “연기를 더 열심히 하고 싶다. 지금이 제일 행복하니까”

진선규 승리호 감독 조성희 출연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인터뷰] <곡성>, <반도>를 지나 첫 주연으로, <럭키 몬스터> 김도윤

[인터뷰] <곡성>, <반도>를 지나 첫 주연으로, <럭키 몬스터> 김도윤

인생에 남은 건 사채 빚과 팔리지 않는 녹즙기, 그리고 아내 리아 뿐인 남자 도맹수 . 제 맘대로 풀리지 않는 삶에 어느 날 로또 1등이라는 엄청난 행운이 찾아온다. 오로지 도맹수만 들리는, 도맹수만을 위한 DJ ‘럭키 몬스터’의 다이다이 방송 덕분이다. 맹수는 사채업자를 피하기 위해 아내에게 위장 이혼을 제안하고, 그렇게 아내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다. 잘 풀려가는 것인지 판단조차 제대로 설 수 없을 정도로 한순간에 뒤바뀌어버린 삶. 맹수가 혼란스러운 틈을 타 럭키 몬스터의 목소리가 내면의 욕망을 뒤흔들기 시작한다.
마블, DC가 아니어도 괜찮아! 독특한 세계관으로 무장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히어로 영화

마블, DC가 아니어도 괜찮아! 독특한 세계관으로 무장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히어로 영화

가 개봉일을 2021년으로 옮김으로써 올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는 단 한 편도 극장에서 보지 못하게 되었다. DC의 가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지만, 이 또한 현재 미국 내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면 개봉이 쉽지 않아 보인다. ​ 다행히 안방극장에서는 히어로 관련 작품들이 꾸준히 나와 아쉬움을 달래준다. 넷플릭스만 해도 마블, DC 세계관의 작품을 서비스하고, , 와 같은 오리지널 시리즈도 선보이고 있다. 영화 역시 마블과 DC는 아니어도 독특한 개성과 세계관을 가진 작품들을 공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4885, 너지?' 사이코패스 소재 범죄 스릴러 모음

'4885, 너지?' 사이코패스 소재 범죄 스릴러 모음

반사회적이며 비윤리적인 행동을 하거나 공감 능력과 죄책감이 결여된 이들을 흔히 ‘사이코패스’라 일컫는다. 사이코패스 성향을 지닌 이들은 대다수 폭력적이며 광기적인 인격 장애를 앓고 있는데, 이는 강력 범죄자들에게서 종종 찾아볼 수 있는 특징 중 하나다. 범죄 스릴러 장르에서 때론 ‘악’ 그 자체로 보이기까지 하는 사이코패스 살인마들. 그들을 소재로 한 범죄 스릴러 작품들을 소개한다. 소재가 소재이니만큼 작품들에 있어 잔인함의 수위가 높은 편이니 관람 전 주의하길 바란다. 4885… 너지?
프리 다이빙부터 발치까지, 배역 위해 이것까지 해봤다!

프리 다이빙부터 발치까지, 배역 위해 이것까지 해봤다!

지난 이규형편을 보셨나요? 이규형과 조승우의 티키타카와 더불어 가장 화제 되었던 것은 그가 드라마 연기를 위해 배웠던 프리 다이빙 장면이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역할 소화를 위해 남다른 연기 열정 발산한 배우들! 배우들이 캐릭터를 빌드업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유형별로 정리해봤습니다. 학구열 뿜뿜형 이규형 | 프리 다이빙
<안녕, 프란체스카>, 프란체스카와 두일이 사랑했던 세상은 어디쯤 오고 있는가

<안녕, 프란체스카>, 프란체스카와 두일이 사랑했던 세상은 어디쯤 오고 있는가

다르면 다른 대로 적당히 어울려서 살아가다 보면 미지의 상대는 금세 평범한 이웃이 된다. 가 15년 전 우리에게 능청스레 들려줬던 이야기는, 그렇게 다른 존재들과도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지 않겠냐는 질문이었다.
2020 여름 키워드는 좀비? <#살아있다> VS <반도> 관전 포인트

2020 여름 키워드는 좀비? <#살아있다> VS <반도> 관전 포인트

코로나19로 장기간 침체되어 있던 극장가, 말 그대로 ‘살아있다’. 2020년 국내 여름 개봉작으로 첫발을 뗀 가 개봉 첫 주말 약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영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흥미로운 사실이 있다면 와 같은 소재를 앞세운 좀비 영화 도 곧 개봉을 앞두고 있다는 것. 좀비에 쫓겨 생사를 다투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뤘지만, 조목조목 뜯어보면 정반대의 매력을 지녀 관객의 즐거움을 배로 늘려줄 두 영화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