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OTT 대단결, 티빙-웨이브 합병 추진
CJ ENM 티빙-SK스퀘어 웨이브 합병 추진
12월 초 관련 MOU 체결 예정으로 보도
OTT 춘추전국시대에서 토종 OTT 플랫폼이 결단을 내렸다. CJ ENM 산하 플랫폼 '티빙'과 SK텔레콤과 지상파 3사가 연합운영하는 '웨이브'가 합병을 추진하는 것이다. '티빙'과 '웨이브'는 각 방송사의 콘텐츠를 비롯, OTT 플랫폼만의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제작하며 OTT계의 중심에 서고자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콘텐츠를 선택, 시청할 수 있는 일반적인 OTT 시스템뿐만 아니라 각 방송국의 실시간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생중계 플랫폼으로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