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폰 트리에" 검색 결과

해외매체 선정, 비영어권 감독이 만든 영어 영화 베스트 10

해외매체 선정, 비영어권 감독이 만든 영어 영화 베스트 10

‘자국 영화’, ‘외국 영화’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시대이다. 지금도 제작비를 투자하는 국가로 영화의 국적을 구분하고 있어서 ‘미국 영화’로 진출하는 감독들이 많지만, 감독이 갖는 권한에 따라 전혀 새로운 느낌의 영화가 탄생하기도 한다. 영어권 국가로 진출해 좋은 성과를 거둔 감독은 누가 있을까. 미국 영화 전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 공개한 비영어권 감독의 영어 영화 10편(링크)을 소개한다. 10설국열차봉준호한국 영화 / 한국인 감독 만큼 다국적 영화가 있을까.
호러 마니아 주목! 2018 하반기 호러 영화 라인업

호러 마니아 주목! 2018 하반기 호러 영화 라인업

더운 날씨엔 호러 영화다. 이미 개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을 비롯해 올해 개봉 예정인 쟁쟁한 호러 영화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북미는 물론 국내에서도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까. 2018년 하반기 공개될 호러 기대작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유전Hereditary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토니 콜렛, 밀리 샤피로 개봉 6월 7일 애니 는 일주일 전 돌아가신 엄마의 유령이 집에 떠도는 것을 느낀다. 매사 사생활이 철저했던 엄마의 비밀을 알게 된 애니.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칸영화제 감독 25인’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칸영화제 감독 25인’

칸영화제가 한창이다. 이창동 감독의 이 경쟁부문에 초청돼 국내에서도 관심이 높다. 칸영화제는 대중적인 상업영화보다 작가주의, 예술영화를 주로 초청한다. 영화를 뜻하는 영어 단어 무비 와 시네마 가운데 시네마를 중심이 둔 영화제라고 할 수 있다. 그런 만큼 칸영화제에서는 상대적으로 배우보다는 감독의 이름이 중요하다.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가 그들의 기준으로 “21세기 최고의 칸영화제 감독”을 선정했다. 총 25명으로 한국 감독도 포함돼 있다. 2000년 이후 칸영화제를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간략하게 소개한다.
샤이아 라보프, 할리우드 블루칩에서 악동이 되기까지

샤이아 라보프, 할리우드 블루칩에서 악동이 되기까지

한때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블루칩에서 지금은 할리우드의 악동으로 불리고 있는 샤이아 라보프가 영화 를 통해 국내 관객들을 찾아왔다. 영화 속에서 샤이아 라보프는 테니스의 신예 존 매켄로 역할을 맡아, 세계 최초 윔블던 5연패 달성에 도전하는 비외른 보리 와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할리우드의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지만 연기 하나만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샤이아 라보프의 데뷔 전부터 현재까지의 이야기를 모아보았다.
쉿! 소리내면 죽어! 독특한 설정으로 공포를 유발하는 영화 8편

쉿! 소리내면 죽어! 독특한 설정으로 공포를 유발하는 영화 8편

, 포스터 '체험형 공포'라는 새로운 유행을 몰고 온 곤지암>이 화제다. 여기에 곧 개봉할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소리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에서 살아남는 사투’를 설정으로 또 한번 공포영화의 장르를 넓힐 예정이다. 많은 신진 감독들이 공포영화를 통해 데뷔하며 기발한 아이디어를 보여주는데, 공포의 소재는 여전히 무궁무진해 보인다. 독특한 발상으로 ‘공포’에 접근하는 다양한 공포/호러/서스펜스 영화를 모아봤다.
<더 미드 와이프>에 출연한 프랑스 국민배우 카트린 드뵈브에 대해 알아보자

<더 미드 와이프>에 출연한 프랑스 국민배우 카트린 드뵈브에 대해 알아보자

카트린 드뇌브. 맨 위 사진은 최근 모습이고 아래 두 사진은 과거의 모습이다. “카트린 드뇌브는 우리의 가장 위대한 스타다. ” 프랑스 영화평론가 아드리앙 공보의 말이다. 카트린 드뇌브. 이름은 들어본 것 같은데 누군지 잘 모르겠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는 소피 마르소 아닌가. 생전 처음 듣는 이름의 평론가가 한 말을 믿을 수 있을까. 프랑스 국민배우라 불리는 카트린 드뇌브에 대해 알아보자. 에 출연한 카트린 드뇌브. 1943년생인 드뇌브는 지금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3월 22일 개봉한 에서 그녀를 볼 수 있다.
촬영까지 도맡은 영화감독들

촬영까지 도맡은 영화감독들

최근 개봉한 두 영화 와 의 연결고리. 폴 토마스 앤더슨, 스티븐 소더버그 두 감독 모두 촬영감독까지 맡았다고 알려진 작품이라는 점이다. 제작 시스템이 상대적으로 협소한 한국에서는 흔히 촬영감독이란 '카메라를 들고 촬영하는 역할'이라는 등식이 알려졌지만, 이는 촬영감독(director of photography)보다는 촬영기사 에 더 가깝다. 해외에서 촬영감독이란 촬영은 물론 조명, 색상 등 이미지에 관련한 모든 분야를 관장하는 이를 뜻한다.
지금의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만든 영화 속 캐릭터들

지금의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만든 영화 속 캐릭터들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들 중 한 명인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신작 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2002년 스웨덴에서 아역 배우로 데뷔한 후 할리우드에 진출해 지금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있기까지 수많은 캐릭터들이 그녀를 거쳐갔는데요. 어떤 캐릭터를 맡아도 자신의 옷을 입은 듯 완벽한 연기를 보여준 그녀지만, 그 중 눈에 띈 대표 캐릭터들을 몇 개 추려보았습니다. 툼레이더 감독 로아 우다우그 출연 알리시아 비칸데르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퓨어 Till Det Som Ar Vackert, Pure, 2010 카타리나단역으로...
로튼토마토가 발표한 2017년 베스트 100 영화들

로튼토마토가 발표한 2017년 베스트 100 영화들

다소 늦은 포스트다. 미국의 영화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가 2017년 베스트 리뷰 영화 100편을 선정했다. '씨네플레이'는 10위부터 1위까지 소개하려고 한다. 로튼토마토의 리스트는 40개 이상의 리뷰를 받은 영화가 선정 대상이다. 로튼토마토는 단순한 신선도 지수만으로 순위를 정하지 않았다. 영화마다 다른 리뷰의 개수를 고려한 통계 기준 을 통해 베스트 100을 선정했다. 국내 미개봉작을 비롯해 미국 기준으로 2017년에 개봉한 2016년의 미국 외 국가 영화도 섞여 있음을 미리 밝힌다.
시상식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그리고 오르내릴) 2017 할리우드 사운드트랙

시상식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그리고 오르내릴) 2017 할리우드 사운드트랙

한해를 정리하고 되돌아보는 12월, 이 시기 할리우드에선 각종 시상식들이 연달아 개최된다. 각 도시별 비평가 시상식들이 쭉 이어지며 한해 영화들을 복기하고, 연초의 빅3 골든 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오스카 시상식으로 그 대미를 장식한다. 여기에 맞춰 완성도 높은 영화들이 개봉해 반응을 살피고, 여론을 조성하며 시상식에 대비한다. 따라 한해 결산의 느낌보단 오히려 시상식에 더 초점이 맞춰진 면도 없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