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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X '콜바넴' 감독의 재회? 지금(!) 촬영 중인 해외 신작 영화·드라마

티모시 X '콜바넴' 감독의 재회? 지금(!) 촬영 중인 해외 신작 영화·드라마

부터 까지. 개봉을 한참 미뤄왔던 대작들의 개봉 확정 소식이 줄줄이 들려왔다. 팬데믹이 업계 풍경을 분명히 바꿨고 많은 작품의 제작, 개봉 일정에 영향을 끼쳤지만, 제작진과 배우진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달리고 있다. 이제 막 크랭크업했거나, 지금 촬영 중인 해외 신작들을 소개한다. 마이 폴리스맨감독 마이클 그랜디지 │ 출연 해리 스타일스, 엠마 코린, 데이비드 도슨 │ 개봉 미정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팬데믹 기간 중 최초 북미 1억 달러 돌파한 ‘콰이어트 플레이스 2’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팬데믹 기간 중 최초 북미 1억 달러 돌파한 ‘콰이어트 플레이스 2’

북미 극장가의 희망을 알리는 소식이 날아왔다. 공포영화 이 팬데믹 기간 중 최초 북미 1억 달러 고지를 돌파했다. 10위권 밖으로 나간 도 현재 9970만 달러를 벌어들여 1억 달러 돌파 가능성이 크다. 북미 박스오피스의 수익 1억 달러의 상징성을 비추어 볼 때, 지금의 결과는 극장가가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 중임을 전하고 있다. ​ 의 1억 달러 돌파 소식과 함께한 24주차 박스오피스는 , 등 굵직한 신작들의 거센 공격과 개봉작들의 방어가 교차되었다. 이 같은 혼전 속에 주말 박스오피스는 전주대비 13.
[할리우드 말말말] 새로운 DC의 수장 J. J. 에이브럼스가 앞세운 원칙은?

[할리우드 말말말] 새로운 DC의 수장 J. J. 에이브럼스가 앞세운 원칙은?

코로나19로 답답한 마음과 찌는 듯한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블록버스터 영화가 찾아온다. 예열을 마친 를 필두로 , 등이 여름 성수기에 맞춰 개봉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주춤했던 할리우드도 활력을 되찾고 있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잭 스나이더의 뒤를 이어 DC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청사진을 그려나갈 J. J. 에이브럼스의 원칙과 인종 차별 논란에 대한 존 추 감독의 입장을 살펴본다. 또한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만큼 바쁜 행보를 이어가는 안야 테일러 조이와 엘리자베스 올슨의 이야기도 가져왔다.
전설적인 재즈 뮤지션 니나 시몬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영화

전설적인 재즈 뮤지션 니나 시몬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영화

가수란 무릇 목소리만으로 좌중을 휘어잡는 힘을 지닌 사람들이다. 역사상 수많은 뮤지션이 있었지만, 영화에 사용됐을 때 그 쾌감이 가장 큰 뮤지션 중 하나가 바로 재즈 아티스트 니나 시몬 이 아닐까 한다. 이번 영화음악감상실은 필자의 취향을 가득 담아, 니나 시몬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영화들을 소개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극장가에 끊이지 않은 즐거운 비명, <컨저링3> 1위로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극장가에 끊이지 않은 즐거운 비명, <컨저링3> 1위로 데뷔

북미 극장가가 공포영화와 사랑에 빠졌다. 2주전 , 지난주 에 이어 또 다른 공포영화 가 1위로 데뷔했다. 극장가에는 비명이 계속되지만, 연이은 화제작들의 좋은 성적으로 극장 관계자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다. 비명이든 웃음이든 어느 쪽이든 좋다. 몇 개월 전만 해도 아무 소리 없이 텅텅 비었던 극장가에 관객들이 찾고 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니깐. ​ ‘호러홀릭’ 가득한 2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는 전주대비 18. 6% 하락하며 주말 총수익 6633만 달러를 거뒀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콰이어트 플레이스2> 팬데믹 기간 중 최고의 오프닝 성적을 거두며 1위로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콰이어트 플레이스2> 팬데믹 기간 중 최고의 오프닝 성적을 거두며 1위로 데뷔

‘살아났다. ’ 작년 3월부터 지금까지 근 14개월 동안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진 북미 극장가가 완전한 회복세에 들어섰다. 이 같은 결과에는 와 의 개봉이 큰 몫을 차지했다. 는 팬데믹 기간 중 최고의 주말 오프닝 기록을 세우며 박스오피스를 놀라게 했고, 역시 1위 못지않은 수익을 거뒀다. 이 두 작품의 성적만 놓고 본다면 코로나19 이전의 박스오피스와 큰 차이가 없을 정도다.
매력 있잖아! 히어로보다 매력적인 빌런이 주인공인 영화들

매력 있잖아! 히어로보다 매력적인 빌런이 주인공인 영화들

때론 빌런이 히어로보다 매력적일 때가 있다. 그저 타고난 성격이 악독해서, 욕심이 많아서가 아니라 히어로와는 다른 가치관을 갖고 그에 대한 자신만의 신념을 공고히 했을 때 우린 빌런의 서사에 설득 당한다. 맨날 그럴듯한 말만 늘어놓는 히어로는 지겹지 않은가. ‘착하게 살아야 한다’, ‘모두를 사랑해야 한다’와 같은 이야기, 우리 모두 알고 있다. 하지만 이미 현실에서도 많은 것들이 우리를 옭아매고 있는데, 영화에서까지 뻔한 도덕 교과서 같은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다.
잘 만든 악당, 열 주인공 안 부럽다! 디즈니 빌런 만날 수 있는 콘텐츠

잘 만든 악당, 열 주인공 안 부럽다! 디즈니 빌런 만날 수 있는 콘텐츠

잘 만든 악당, 열 주인공 안 부럽다. 많은 히어로 영화가 '빌런의 카리스마'에 따라 성패가 갈리듯, 악역은 주인공과는 또 다른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그런 점에서 , 등으로 애니메이션 악역을 새로운 시각에서 재해석하는 디즈니의 기획은 영리한 선택이었다. 처럼 실사로 등장한 악역들과 그 외 디즈니 빌런들을 만날 수 있는 콘텐츠를 소개한다.
내 마음 속 최고의 엠마 스톤은?

내 마음 속 최고의 엠마 스톤은?

감정이 다 비칠 듯, 일렁이는 큰 눈과 시원하게 벌어지는 입매. 168cm의 큰 키와 기다란 팔다리. 털털하고 유쾌하게 웃는 모습. 대중이 엠마 스톤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너무도 많다. 서글서글한 얼굴 때문인지, 그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보면 유독 로맨틱 코미디, 하이틴 영화가 많아 보이지만 커다란 눈은 결코 사랑스러움만 담지 않는다. 은은한 광기와 표독스러움, 때로는 두려움과 공포를 담는 그릇이 된다. 그래서 준비한 엠마 스톤의 다양한 얼굴들. 오늘은 내 마음 속 최고의 엠마 스톤을 꼽아보려고 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폭풍전야의 고요함 속 <스파이럴>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폭풍전야의 고요함 속 <스파이럴> 2주 연속 1위

북미 박스오피스는 고요한 반면, 월드 와이드 박스오피스는 거센 흥행 폭풍이 몰아쳤다. 의 스핀오프 이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지만, 흥행 분석가들의 시선은 해외에서 먼저 개봉한 에 쏠렸다.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전세계 최초로 개봉한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이집트, 러시아 등에서 총 1억 6300만 달러를 벌었다. 이 성적으로만 2021 월드와이드 흥행 5위에 올랐을 정도. ​ 해외에서의 흥행 소식과는 별개로 21주 차 북미 박스오피스는 부진했다. 전주대비 23. 2%의 하락으로 총수익은 2013만 달러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