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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하다 풋풋해! 싱그러운 여름에 제격인 국내 캠퍼스 로맨스물

풋풋하다 풋풋해! 싱그러운 여름에 제격인 국내 캠퍼스 로맨스물

TVING 캐릭터 포스터 청춘의 계절, 여름이다. 찬란하게 부서지는 햇살 아래로 짙은 녹음이 펼쳐진 캠퍼스만큼 청춘과 사랑이 모이는 장소가 또 있을까. 여름이 되면 꼭 챙겨 봐야 할 장르 중에 로맨틱 코미디, 특히 캠퍼스 로맨스가 빠지지 않는 건 그러한 이유에서 일 테다. 올여름도 어김없이 풋풋한 청춘들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한 편이 우릴 찾아왔다. 티빙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다.
캔슬이라고? 내 작품 돌려내...ㅠㅠ 팬들의 기대 박살낸 넷플릭스 비운의 시리즈 6

캔슬이라고? 내 작품 돌려내...ㅠㅠ 팬들의 기대 박살낸 넷플릭스 비운의 시리즈 6

즐겨보던 드라마의 제작이 취소되어 남 몰래 눈물 훔친 적 있는가. 충분히 더 많은 이야기가 전개될 수 있는 작품일지라도 넷플릭스에선 칼같이 취소된다. 심지어 캔슬 소식은 통보식으로 이뤄지기에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없어 더욱 통탄스럽다. 시리즈의 팬들만 혼란스러울 뿐이다. "내 작품 돌려내. " 울부짖어본 게 나뿐만은 아닐 거라 생각한다. ​ 이유를 알 수 없다고 해서 이유 자체가 없는 건 아니다.
진지한 그에게 몰표! 코미디 장인 아담 샌들러가 의외로 빛나는 순간, 넷플릭스 <허슬>

진지한 그에게 몰표! 코미디 장인 아담 샌들러가 의외로 빛나는 순간, 넷플릭스 <허슬>

아담 샌들러와 넷플릭스의 옳은 만남, 계속 이어갈까. 넷플릭스 오리지널에 SNL 크루 출신이자, 코미디언 겸 배우로 항상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는 아담 샌들러가 등장했다. 넷플릭스 정직원[. ]이라고 불릴 정도로 아담 샌들러와 넷플릭스의 만남은 계속 이어졌다. , 그리고 최근작 까지, 다양한 장르 속에 좋은 연기를 펼쳤다. [특히 는 놓치기 아까운 작품임으로 꼭 보시길 바란다] ​ 사실 아담 샌들러 하면 코미디 배우 이미지가 강하다. 하지만 , 등 웃음기 없는 진지한 역할도 곧잘 소화하며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폭염엔 집콕이지! 에어컨과 정주행을 부르는 <시멘틱 에러> 외 왓챠 오리지널 4편

폭염엔 집콕이지! 에어컨과 정주행을 부르는 <시멘틱 에러> 외 왓챠 오리지널 4편

유독 습한 올여름. 약속 장소에 가려고 집 밖을 나서면 10초 만에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약속 잡았지’란 생각이 절로 드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지금 같이 더운 여름날엔 에어컨 아래에서 좋아하는 음식 먹으며 OTT 작품 정주행하는 게 최고의 주말을 보내는 방법 아닐까. 식을지 모르는 인기로 쭉 상한가 달리고 있는 를 포함, 정주행하기 딱 좋은 왓챠 오리지널 시리즈 4편을 만나보자.
극장은 북적이는데...OTT는 호황기 끝?

극장은 북적이는데...OTT는 호황기 끝?

끝없는 호황기를 누리고 있던 OTT 플랫폼 시장에 제동이 걸렸다. 코로나 거리 두기가 완화되며 극장가엔 그동안 개봉을 연기했던 작품들이 하나둘씩 스크린에 걸리고, 밖으로 나오기 시작한 관객들이 다시 영화관으로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동석, 손석구 주연의 범죄도시 2>는 개봉 25일 만에 팬데믹 이후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영화관 부활에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극장가가 다시 활력을 띄고 있는 반면, OTT 시장의 상황은 정체기를 맞았다. 전세가 뒤바뀌어가고 있는 와중, OTT들은 각자 어떤 생존전략을 취하고 있을까.
NBA 팬들은 절대 놓치지 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허슬>의 이모저모

NBA 팬들은 절대 놓치지 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허슬>의 이모저모

NBA를 좋아하는 농구 팬들에겐 선물과도 같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이 오는 6월 8일 공개된다. NBA를 배경으로 둔 의 주연 '보 크루즈' 역은 스페인 현역 국가대표이자 NBA 유타 재즈에서 활약 중인 후안초 에르난고메스가 맡았다. 이 외에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닥 리버스 감독과 마티스 타이블, 토바이어스 해리스, 브루클린 네츠의 세스커리 등 실제 현역 NBA 선수들이 여럿 등장한다고. 또한 '현역 NBA 최고의 스타'인 르브론 제임스가 제작에 참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은 나날이 고조되고 있다.
올해의 노벨문학상, OTT에서 점쳐보자(2) <그레이스>

올해의 노벨문학상, OTT에서 점쳐보자(2) <그레이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는 캐나다의 세계적 작가 마거릿 애트우드가 1996년 발표한 동명 소설 를 원작으로 한다. ​매년 노벨상 시즌이 되면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애트우드.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책 읽기가 부담스럽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그의 작품을 드라마로 먼저 만나보자. 그녀는 악녀인가 시대의 피해자인가. (2017) '나는 잔인한 여자 악마다. 나는 무고한 희생자다.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다. 나는 신경질적이다. 미천한 신분에 비해 교양이 있어 보인다. 말 잘 듣는 착한 아이다. 나는 교활하고 기만적이다.
올해의 노벨문학상, OTT에서 점쳐보자(1) <핸드메이즈 테일: 시녀이야기>

올해의 노벨문학상, OTT에서 점쳐보자(1) <핸드메이즈 테일: 시녀이야기>

OTT에서 만나는 맨부커상 수상 작가 마거릿 애트우드의 여성 서사 마거릿 애트우드 매년 노벨상 시즌이 되면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한 사람이 있다. 를 비롯한 수많은 시, 소설을 썼고 그중 로 부커상을 두 번 수상한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 작가. 바로 마거릿 애트우드다. 팔순이 넘어서도 글 쓰는 본투비 글쟁이 마거릿 애트우드​ 애트우드는 1964년 첫 시집 을 출간하며 작가 생활을 시작한다. 이후 순수 문학뿐만 아니라 평론, 드라마 극본, 동화 등 다방면에 걸친 창작 활동으로 약 60권의 작품을 출간했다.
'얼굴 변장에 진심' 기괴할 정도로 파격적인 짐 캐리 분장 연대기

'얼굴 변장에 진심' 기괴할 정도로 파격적인 짐 캐리 분장 연대기

짐 캐리가 영화 의 닥터 로보트닉으로 다시 돌아왔다. 영화는 버섯 행성으로 쫓겨나 소닉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우던 로보트닉이 신비의 에메랄드를 손에 넣고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 지구로 돌아와 소닉과 다시 한번 대결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작인 에서 로보트닉은 언뜻 보면 살바도르 달리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콧수염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2년 만에 돌아온 에서 그는 그보다 더 놀랍고 깜찍한 얼굴을 자랑한다. 특히 매끈한 민머리와 대비되는 풍성한 브라운톤의 콧수염이 몹시도 눈에 띈다.
<벨파스트> 등 3월 넷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벨파스트> 등 3월 넷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벨파스트감독 케네스 브래너출연 주드 힐, 케이트리오나 발피, 주디 덴치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나의 긍지, 나의 뿌리★★★★격동의 북아일랜드라는 시대 배경의 무게는 충분히 전하면서도 그 세계를 9살 소년의 눈으로 우회했기에 가질 수 있는 천진한 태도가 묻어난다. 혼란한 시대 풍경 안에서도 사랑과 일상을 지켜나가는 가족의 순간들은, 늘 혼란스럽고 이해 불가능한 방식으로 나아가는 세계 안에서 인류가 그나마 덜 엉망으로 존속해온 이유를 짐작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