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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검색 결과

이런 일까지 해? 배우들의 이색 투잡

이런 일까지 해? 배우들의 이색 투잡

1년에 한 편 찍으면 많이 찍는 영화판. 촬영이 없을 때 배우들은 뭐 할까요. 이들은 불규칙한 수입과 스케줄 말고도 여러가지 이유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제 연예인 사업은 너무 흔한 일이죠. (예능에서도 사업 실패담이나 성공담은 단골 주제. ) 그런 흔한 사례들 빼고, 특이한 일을 도모하고 있는 배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숙원 사업형 누구나 사소하지만 꼭 한번 이루고 싶었던 꿈들이 있을 것입니다. 여기 그 꿈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결국엔 해내고야 마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로버트 랭던 3부작 따라 유럽문화여행을 -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 <인페르노>

로버트 랭던 3부작 따라 유럽문화여행을 -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 <인페르노>

날씨도 선선하니 여행 가기 딱 좋은 계절입니다. 첫 유럽 배낭여행이 딱 가을 이맘때쯤이었는데요. 대신 그때를 추억할 수 있는 영화와 여행지를 찾아들고 왔습니다. 바로 영화 와 그 이전 댄 브라운 원작 영화 와 속 배경지입니다. 특히 신작 는 에디터가 올 초 갓 다녀온 '피렌체'와 '베니스' 가 등장해서 여행 뽐뿌 제대로 시켜 주었습니다. 발에 땀나게 뛰어다니는 톰 아저씨 따라 떠나는 유럽여행 3부작을 보면서 사실 스토리보다 기억에 남는 건 유럽의 문화유산과 그 사이를 발에 땀나도록 뛰어다니는 톰 아저씨 입니다.
암울한 SF영화 <칠드런 오브 맨>에 평론가들이 열광하는 이유

암울한 SF영화 <칠드런 오브 맨>에 평론가들이 열광하는 이유

해외 포스터. 꼭 10년 만이다. 2006년 제작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이 국내에 정식 개봉했다. 개봉 당시 해외에서도 흥행 성적이 좋지 않았던 은 국내에서 개봉하지 못하고 DVD로 직행했던 영화다. 상업적으로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암울한 디스토피아 영화를 본 평론가들은 열광했다. 얼마 전 BBC가 설문조사한 ‘21세기의 위대한 영화 100편’ 가운데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평론가들은 도대체 어떤 부분에 높은 점수를 주었을까. 이번주 ‘주목! 이 영화’에 소개하기에 완벽한 영화, 을 만나보자.
너무 더워 떠나야겠다, 영화 속 거기로.

너무 더워 떠나야겠다, 영화 속 거기로.

황금 휴가 주간인 8월 첫째 주입니다. 날씨가 너무 덥죠. (아직도 안 떠나고 뭐하셨어요? 에디터는 주말 당직...)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영화 속 최고의 휴향지를 찾아라! 오늘 준비한 곳은, 이런 기획 준비할 때마다 으레 자료 찾듯이 검색창에 '영화 여행', '영화 휴양지' 같은 키워드 검색해서 소개되는 곳이 아닙니다. 제가 평소 가고 싶어서 수첩에 적어뒀던 에디터 개취 휴양지를 몇 곳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일단 가격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가고 싶은 곳'이니까요. 터틀 베이 리조트, 하와이 그림 아닙니다. 실사입니다.
네이버영화 평점 순위 TOP10에 오른 영화들

네이버영화 평점 순위 TOP10에 오른 영화들

네이버영화 전체 평점 순위(2016년6월1일 기준) 1위부터 10위를 차지한 영화들을 소개합니다. 혹시 10편의 영화 가운데 보지 않은 작품이 있다면 지금 당장 다운로드 받으시길 강력하게 권합니다. 무엇을 선택하든 후회는 없을 겁니다. 1위 동주감독 이준익 출연 강하늘, 박정민 제작연도 20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