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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부자 천년만년 해줘요! 옥택연 싸장님에 힙합까지? 소간지 넘어 갓지섭

부캐부자 천년만년 해줘요! 옥택연 싸장님에 힙합까지? 소간지 넘어 갓지섭

배우 소지섭 프로필 (제공: 소속사 51K) 데뷔 28년 차지만, 여전히 그의 성 뒤엔 ‘간지’라는 말이 잘 어울린다. 아니,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간지’라는 신조어가 새로 생겼을 때, 아마 그건 소지섭을 두고 만들어진 말일지도 모른다. 2004년의 로 소지섭 신드롬을 일으켰던 그때 풍겼던 야성미와는 사뭇 다르지만, 2022년 소지섭이 보여주는 중후한 연기와 우수에 찬 눈빛의 매력은 아직도 많은 이들을 매료시킨다. 시간이 흘러가면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그가 이번 가을 을 통해 지난 여름 에 이어 다시 한번 관객을 만난다.
무려 2천 6백억! 지금껏 돈 가장 많이 쓴 넷플릭스 영화는?

무려 2천 6백억! 지금껏 돈 가장 많이 쓴 넷플릭스 영화는?

백 억 단위로 제작되는 국내 상업 영화와는 달리 할리우드의 상업영화, 그것도 액션 및 시리즈 장르물들의 제작비 단위는 평균적으로 한화 기준 천억에 달하기까지 한다. 특히, 시청자들의 시청 시간을 확보하고 구독자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자극적인 오리지널 시리즈를 만들어 내야 하는 OTT 플랫폼 콘텐츠들의 제작비는 더욱 어마어마하다. 수억 달러를 지출해 만든 텐트 폴 영화는 스트리밍 플랫폼들의 생존 전략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천문학적인 제작비를 투자하기로 유명한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영화들을 정리해 봤다.
채식주의자로서 동물 다큐도? 당신이 놓칠 뻔 했던 <조커> 이후 호아킨 피닉스 행보

채식주의자로서 동물 다큐도? 당신이 놓칠 뻔 했던 <조커> 이후 호아킨 피닉스 행보

(2019)로 명실공히 우리 시대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 한 호아킨 피닉스의 신작이 한국 관객을 만난다. 현재 상영 중인 은 주연 배우로, 7월 14일 개봉 예정인 는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작품이다. 이 두 작품 외에, 이후 피닉스의 행보들을 정리했다.
[충무로 소식] 류준열, 천우희, 박정민 OTT 드라마 <머니게임>으로 뭉친다

[충무로 소식] 류준열, 천우희, 박정민 OTT 드라마 <머니게임>으로 뭉친다

류준열, 천우희, 박정민 25일 크랭크인 류준열, 천우희, 박정민이 OTT 드라마 으로 뭉친다. 은 배진수 작가의 웹툰 과 후속작 을 각색한 작품이다. 사회적 인프라가 단절된 공간에서 사망자가 나오면 게임이 종료되는 극한의 설정 속에서 참가자들이 협력과 반복을 거듭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의 원작인 웹툰 과 은 웹툰 속 인물들을 통해 자본주의 사회의 폐해와 인간의 원초적 욕망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담아냈다는 평을 받았다.
곧 무더운 여름이니까! 서늘한 빗소리와 함께 찾아온 공포 영화 5편

곧 무더운 여름이니까! 서늘한 빗소리와 함께 찾아온 공포 영화 5편

빗소리를 좋아하는가. 어떤 이는 빗소리로 안정감을 느껴 ASMR로도 찾아듣는다고 한다. 나는 빗소리를 무서워하는 편이다. 창을 두드리는 나지막한 소리가 언젠가부터 달갑게 느껴지지 않았다. 누군가가 찾아올 것 같은 느낌이라 해야 할까. 특히 어두운 저녁에 들리는 빗소리는 더욱 섬뜩하게 들린다. 빗줄기를 뚫으며 연쇄살인범이 걸어 나오는 장면이 자동으로 연상된다. 좀 유난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영화 속에선 이런 장면이 흔히 나오니까. 비가 오면 나는 이따금씩 공포 영화의 주인공이 된 기분으로 창밖을 내다본다.
소포모어 징크스 깨고 두 번째 작품도 호평 받은 감독 5명은?

소포모어 징크스 깨고 두 번째 작품도 호평 받은 감독 5명은?

세상에 한 편의 영화를 내놓는 것. 그것만으로도 기적같은 일이다. 하지만 영화감독으로 제대로 자리 잡으려면 데뷔작 이후 차기작까지 훌륭하게 만들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데뷔작이 그저 소 뒤걸음치다 쥐 잡은 격으로 여겨져 다시는 세 번째 작품을 만들지 못할 수 있으니까. 두 번째 작품이 첫 번째 작품에 미치지 못하는 '소포모어 징크스', 그걸 이겨낸 영화 감독들. 외신 '인디와이어'에서 소개한 35명의 감독 중 대중적으로 친숙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소포모어 징크스를 물리친 5명을 골라 소개한다.
곳곳에 오마주한 장면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비하인드 총정리

곳곳에 오마주한 장면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비하인드 총정리

마블은 마블이다. 가 500만 관객을 돌파(5월 넷째 주 기준)하며 흥행 곡선을 그리고 있다. 여느 마블 영화가 그렇듯 역시 아는 만큼 보이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영화다. 영화를 둘러싼 비하인드 역시 흥미롭다. 개봉 이후 쏟아진 트리비아를 정리했다. 이 리스트에 없는 내용을 알고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시길!* 이 글은 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짧지만 빅잼!’ 출퇴근 자투리 시간 책임질 해외 미니시리즈

‘짧지만 빅잼!’ 출퇴근 자투리 시간 책임질 해외 미니시리즈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10부작이 넘어가는 드라마는 너무 길게 느껴질 때가 많다. 만약 주중 야근이라도 당첨(. )되었다간 잘 보고 있었던 드라마의 흐름까지 끊어질 수 있다. 재미의 흐름을 계속 이어가면서도 짧게 감상할 수 있는 드라마는 없을까. 이 같은 바람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짧지만, 부담 없이 정주행할 수 있는 미니시리즈 (혹은 단막극, TV 영화 포함) 드라마들을 모아봤다.
[인터뷰] 미국땅 한국형 공포 <엄마> 아이리스 심 감독·피벨 스튜어트

[인터뷰] 미국땅 한국형 공포 <엄마> 아이리스 심 감독·피벨 스튜어트

제목부터 화제였던 영화가 한국에 상륙한다. 그 이름은 . 한국에 맞춘 제목이 아니다. 할리우드 영화이지만 이 영화는 원제부터 '엄마' 다. 한국계 미국인 가족을 주인공으로 색다른 공포를 짚어낸 는 한국 미디어 붐과 함께 할리우드의 변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다. 씨네플레이는 한국 개봉 전 를 연출한 감독 아이리스 심과 주연 배우 피벨 스튜어트를 화상으로 만날 수 있었다. 두 사람과 주고받은 영화에 대한 이야기와 이번 가 주목받은 이유를 함께 정리했다.
<왕좌의 게임> 잇는 인기 속에 종영한 <유포리아> 시즌 2 돌아보기

<왕좌의 게임> 잇는 인기 속에 종영한 <유포리아> 시즌 2 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