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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FULL] 내 첫사랑은 청설즈야,, | 청설(Hear Me: Our Summer) 제작보고회 #노윤서 #홍경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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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구리 너를 좋아한다 #청설 #김민주 | BIFF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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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2024 부산국제영화제 #청설 (Hear Me: Our Summer) 최초 상영 GV | #노윤서 #홍경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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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2024 부산국제영화제 #청설 (Hear Me: Our Summer) 오픈토크 | #노윤서 #홍경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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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X노윤서 〈청설〉 11월 6일 개봉

홍경X노윤서 〈청설〉 11월 6일 개봉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하는 여름
대만의 레전드 로맨스 영화를 리메이크한 영화 이 11월 6일 개봉을 확정했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24일 의 개봉 일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홍경과 노윤서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 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 ,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 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다. 은 조선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제작에는 (2017), (2019)의 무비락이 참여했다. 홍경은 사랑 앞에서는 직진 뿐인 용준 역을 맡았다.
벡델데이2024 현장, 〈LTNS〉 〈졸업〉 〈힘쎈여자 강남순〉 등을 만든 벡델리안들과의 만남

벡델데이2024 현장, 〈LTNS〉 〈졸업〉 〈힘쎈여자 강남순〉 등을 만든 벡델리안들과의 만남

성평등의 가치를 좇는 창작자들과 한 공간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가 얼마나 될까. 매년 차별과 소외를 벗어난 성평등 콘텐츠를 발굴해 온 벡델데이가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벡델데이는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올해는 9월 7일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렸다. 이날은 총 두 개의 토크 프로그램이 진행됐는데, 1부로는 ‘벡델리안과의 만남: 위기의 산업, 양성평등 콘텐츠가 돌파한 것들’이라는 주제로 올해 벡델리안으로 선정된 인물들과 관객이 만나는 자리가 마련됐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되새기는 작품들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되새기는 작품들

봄의 마지막 달인 5월은 따뜻한 날씨만큼이나 공휴일이 많아 설레는 달이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때문에 ‘가정의 달'이란 별명도 있지만, 한국에서의 5월은 조금 다른 의미를 갖고 있다. 1980년 5월 15일 서울의 봄과 5. 18 민주화운동까지, 역사적 굴곡이 많은 달이지만 공휴일이 아니기에 신경쓰지 않으면 자연스레 잊혀진다. 작년 겨울, (2023)이 천만 영화에 등극하며 관심이 모였지만 바쁜 일상 속에 결국 흩어졌다. 5월 18일을 앞둔 오늘, 광주의 그날을 되새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비교적 덜 알려진 5.
“지독하게 아름다운” 신의 땅 아이슬란드의 풍광을 담은 〈갓랜드〉 2월 28일 개봉!

“지독하게 아름다운” 신의 땅 아이슬란드의 풍광을 담은 〈갓랜드〉 2월 28일 개봉!

“자연의 경이로움, 원초적 아름다움, 인간의 어리석음을 담은 대작”
“지독하게 아름다운” 신의 땅 아이슬란드로의 험난한 여정을 그린 영화 가 2월 28일 개봉한다. 는 19세기 후반 덴마크의 젊은 루터교 신부가 교회를 짓기 위해 아이슬란드로 떠나는 여정을 담고 있는 영화로 숨막힐 듯 아름답고 무시무시한 자연이 한 목회자의 영혼을 무자비하게 흔들어 놓는 광경을 섬뜩하고도 매혹적으로 펼쳐 놓는다. 최근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인 힐누르 팔마손 감독이 연출하였다. 는 , 를 연상시킬 만큼 장대한 스케일 속에 자연, 인간, 종교, 식민주의에 대한 깊은 사색을 담고 있다.
서울독립영화제 2023 역대 최다 관객 동원하며 폐막

서울독립영화제 2023 역대 최다 관객 동원하며 폐막

올해 영예의 대상은 노영석 감독의〈THE 자연인〉, 씨네플레이 로컬시네마상은 박찬우 감독의〈아무 잘못 없는〉이 수상했다
서울독립영화제2023이 지난 8일 열린 폐막식에서 올해의 행사 보고와 시상을 마치며 9일의 긴 여정을 끝냈다. 배우 공민정, 서현우의 사회로 진행된 폐막식에서 대상을 비롯한 본상 5개 부문, 새로운선택 부문 2편, 특별상 8개 부문, 총 상금 1억 원에 달하는 수상작이 공개됐다. 영화제는 폐막까지 총 17,015명(2022년 13,575명)의 역대 최다 관객을 모으며, 독립영화에 대한 뜨거운 지지와 응원을 확인했다. 놀랍게도 무려 3천여 명의 관객이 늘어난 것이다.
왕년의 민주투사를 위한 시답잖은 변명 <엘리자의 내일>, 물론 이건 루마니아 이야기입니다

왕년의 민주투사를 위한 시답잖은 변명 <엘리자의 내일>, 물론 이건 루마니아 이야기입니다

로메오 는 존경받는 의사다. 부패가 만연한 루마니아에서 보기 드물게 청렴한 의사로 소문이 났고, 젊은 시절 차우셰스쿠 독재에 맞서 싸웠던 민주화 투사라는 경력은 로메오의 머리 뒤에 후광을 달아주었다. 하지만 로메오는 이제 그 모든 게 다 시들하다. 독재 정권을 무너뜨리면 새로운 세상이 열릴 줄 알았는데, 세상은 여전히 지리멸렬하고 자신은 늙었다. ​ 그래서, 로메오는 사회에 대한 신뢰를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