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즈 테론이 직접 말한 <올드 가드> 속편의 핵심 캐릭터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는 용병단을 꾸려 세계의 평화를 지키고 있는 불사신들의 이야기다. 이 작품에서 샤를리즈 테론은 용병단의 리더 앤디 역을 맡아 다양한 액션과 카리스마를 과시하며 영화의 인기를 이끄는 데 일조했다. 넷플릭스는 “가 첫 공개 후 4주 동안 7200만 명에 육박하는 시청자 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명실상부 인기작으로 등극하면서 의 속편에 대한 향방 또한 주목 받고 있다. 그래픽 노블 사실 는 시리즈화될 가능성이 다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