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게? 감쪽같이 분장한 배우들을 맞춰보자
"아까 그 사람이 OO였어. "극장 문을 나서면서 일행과 대화를 나누다가소스라치게 놀랄 때가 있다. 교묘한 분장 때문에 유명 배우를전혀 못 알아봤을 때 말이다. '레전설'적인 분장 스킬로도저히 배우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했던케이스를 쭉 정리해봤다. 퀴즈 맞추듯 천천히 페이지를 넘겨보시길. 루퍼(2012) 조셉 고든 레빗 속 과거의 조를 처음 보면 "저 배우 참 조셉 고든 레빗 닮았군" 하게 된다. 비슷하면서도 어딘가 분명 다르다. 고든 레빗은 미래의 조를 연기한 브루스 윌리스의 얼굴에 맞추기 위해 특수분장을 감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