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태민·캣츠아이, 2026 코첼라 무대에 선다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빅뱅에게 더욱 뜻깊은 무대 될 것으로 보여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에 빅뱅과 태민, 캣츠아이가 함께 한다.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은 9월 16일 공식 홈페이지로 2026 코첼라 라인업을 공개했다. 2026년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2026 코첼라에서 빅뱅, 태민, 캣츠아이가 무대에 오른다. 특히 빅뱅은 2026년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코첼라 무대으로 더욱 빛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시각 기준으로 빅뱅은 13일과 20일, 태민은 11일과 18일, 캣츠아이는 10일과 17일 무대에 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