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검색 결과

[2022 BIFF] 아니, 영화제에서 OTT 기대작 먼저 보는 거 실화냐? <몸값> 등 추천작 7편

[2022 BIFF] 아니, 영화제에서 OTT 기대작 먼저 보는 거 실화냐? <몸값> 등 추천작 7편

마침내 아시아 영화 최대 축제 부산국제영화제 가 개막한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100% 정상 개최라 어느 때보다 기대된다. 그런데 이런 영화제에서 영화 외에도 OTT 화제작 드라마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 실화인가. 결론적으로 실화 맞다. 작년부터 부국제에서는 OTT 기대 시리즈를 상영하는 ‘온 스크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러닝 타임 때문에 전 에피소드를 상영할 수는 없지만, 스크린에서 최신 드라마를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고, 감질 맛나게 초반 몇 부작을 보여줘 기대감도 높인다.
황정민, 이제훈까지? 퀴어 영화에 출연한 유명 배우들

황정민, 이제훈까지? 퀴어 영화에 출연한 유명 배우들

수많은 콘텐츠의 홍수 속, ‘퀴어’의 흐름이 심상치 않다. 국내의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드물게 소재로 등장했었던 퀴어 콘텐츠가 몇 년 사이 대세로 올라서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올해 초,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일으켰던 왓챠의 드라마 시맨틱 에러>가 있다. 시맨틱 에러>는 대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캠퍼스 로맨스 물이다. 특이점은 두 주인공이 남자라는 것이다. 메가 히트급 성공을 거둔 저수리 작가의 동명 웹소설,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는 올 초 OTT 플랫폼 왓챠를 통해 공개됐다. 그리고 약 반년이 흐른 8월.
리암 니슨 100번째 촬영! 심지어 100편은 껌인 배우들도 있다니?

리암 니슨 100번째 촬영! 심지어 100편은 껌인 배우들도 있다니?

100.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이 숫자. 100편이라면 어떨까. 이것도 보는 거라면 그렇게 많은 숫자가 아닌 것 같은데… 그럼 '출연작'을 붙인다면 조금은 크게 느껴지지 않는가. 한 배우가 100편에서 얼굴을 비췄다면, 그의 실력이나 인지도를 의심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현재 100번째 영화를 촬영 중인 리암 니슨을 비롯해, 100편 정도는 가볍게 넘는 필모그래피를 가진 배우들을 만나본다. 아래 배우들은 현재 활동 중인 배우들로 뽑았다. 존 웨인이나 크리스토퍼 리 등 고인이 된 배우들은 제외했다.
폭염에 축축 처지는 분 주목! 주원 <카터>와 봐야할 액션 시퀀스 끝내주는 영화들

폭염에 축축 처지는 분 주목! 주원 <카터>와 봐야할 액션 시퀀스 끝내주는 영화들

이번 주, 넷플릭스 이용자라면 아주 뜨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겠다. 5일 공개하는 는 매번 훌륭한 액션 장면을 선보인 정병길 감독의 신작으로, 영화 전체를 원테이크 액션으로 구성한 독특한 작품. 예고편만 봐도 어마어마한 액션과 속도감, 그리고 그것을 온몸으로 받아낸 주원의 열연이 눈에 띈다. 를 기다리면서, 혹은 를 보고 한껏 달아오른 액션 감각을 달랠 만한 영화 속 액션 시퀀스를 소개한다.
[최신 OTT 통합 랭킹] 박은빈, 대세배우 등극!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3주 연속 1위!

[최신 OTT 통합 랭킹] 박은빈, 대세배우 등극!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3주 연속 1위!

2022년 7월 3주 차 (7/16~7/22) 의 열풍이 거세다. 매주 시청률 경신은 물론, 출연 배우들의 다음 행보, 해외 반응 등으로 연예계가 들썩인다. 이제 막 반환점을 돌았는데, 어디까지 이 신드롬이 이어갈지 궁금하다. 의 인기 덕분에 배우 박은빈의 활약도 눈길이 간다. 이번 주 OTT 통합차트 1,2위 작품이 모두 박은빈 출연작인데, 대세 배우로서 입지를 단단히 하는 중이다. 자세한 이야기는 차트를 통해 살펴보자.
진짜 김유정·라미란이잖아? 무명 시절 박찬욱 영화 나온 배우들

진짜 김유정·라미란이잖아? 무명 시절 박찬욱 영화 나온 배우들

박찬욱 감독 박찬욱 감독의 신작 이 절찬 상영중이다. 속 탕웨이와 박해일의 호연으로 알 수 있듯, 그의 빛나는 장점 중 하나는 배우의 매력과 역량을 기대 이상으로 이끌어낸다는 데 있다. 그래서 미지의 배우들을 대중에게 널리 알린 경우가 많다. 과거 무명 시절 박찬욱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의 면면을 살펴보자. PS. 본 기획에 걸맞는 배우들이 특정 시기에 포진돼 있어, 2000년 부터 2005년 까지에 초점을 맞췄다.
목표는 상위 0.1% 배우자? 김희선 주연 <블랙의 신부> 외 OTT 신작 라인업

목표는 상위 0.1% 배우자? 김희선 주연 <블랙의 신부> 외 OTT 신작 라인업

추적추적 내리는 비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었다면 OTT로 눈을 돌려보자.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신작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안방극장을 두드리는 미스터리 스릴러 한국영화부터 딸을 죽인 범인을 처벌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아버지를 담은 다큐멘터리가 공개된다. 여기에 꾸준히 영상화된 레전드 게임 ‘바이오하자드’ 가 이번에는 넷플릭스 시리즈로 찾아온다. 유독 실사화로 고배를 마셨던 넷플릭스 오리지널이 불운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충무로 소식] K-콘텐츠 새 역사 <오징어 게임>, 에미상 2달 앞두고 전한 놀라운 소식

[충무로 소식] K-콘텐츠 새 역사 <오징어 게임>, 에미상 2달 앞두고 전한 놀라운 소식

계속되는 '오겜'의 시대, 에미상 13개 부문 노미네이트 비영어권 드라마 최초 작품상 후보에 오른 이 마지막까지 일을 냈다. 7월 13일 , 프라임타임 에미상 은 2022년 후보를 공식 발표했다. 에미상은 미국 방송계의 가장 대표적이고 권위 있는 상으로 유명한, 이른바 '방송계의 아카데미' 같은 위상을 가졌다. 넷플릭스의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은 2022년 에미상의 13개 부문에 후보로 지명됐다. 올해 '에미상' 시상식은 오는 9월 12일에 열린다.
금자씨에서 아가씨까지! 강렬함과 독특함 그 자체, 박찬욱 작품 속 여성 주인공

금자씨에서 아가씨까지! 강렬함과 독특함 그 자체, 박찬욱 작품 속 여성 주인공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임과 동시에 박찬욱 감독에게 감독상을 안겨준 영화 이 드디어 개봉했다. 은 산에서 일어난 의문의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 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 를 만난 후 그녀에게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찬욱 감독의 작품들과 의 가장 큰 차이점을 하나 꼽으라면 바로 관람 등급이다. 8할 이상이 청소년 관람불가이던 전작들과 달리 은 15세 관람가로, 선정성도 폭력성도 쏙 빠진 채 남녀 주인공의 스킨십 없이 깊은 몰입감과 여운을 남긴다.
무려 7번! 칸 레드카펫 최다 배우 송강호의 영화들

무려 7번! 칸 레드카펫 최다 배우 송강호의 영화들

지난 5월,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떠들썩한 일이 발생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이 제75회 칸 영화제에서 각각 남우주연상과 감독상을 받은 것이다. 무엇보다 배우 송강호는 처음으로 칸 영화제에 방문했던 을 시작으로 15년간 4번이나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었으며, 올해 드디어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한국 배우 최초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송강호는 “상을 받기 위해 연기를 할 수도 없고, 하는 배우도 없다”라고 밝혔을 정도로 좋은 작품에 꾸준히 도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