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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서치> 존 조, “삶은 곧 트라우마와 싸우는 게임”

[인터뷰] <서치> 존 조, “삶은 곧 트라우마와 싸우는 게임”

존 조 오직 노트북 화면 속에서 이룬 성취. 참신한 발상으로 입소문을 탄 가 한국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사람들의 관심은 한국계 배우 존 조에게 향했다. 의 이유있는 흥행은 단순히 영화의 진행 방식 때문만은 아니었다. 미국 영화 가 한국계 미국인 가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는 점 역시 한국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큰 몫을 했다. ​ 1972년 생의 존 조는 데뷔 22년 차에 접어든 중년의 나이에 여느 아이돌 못지 않은 팬덤까지 형성했다. 그런 그가 의 IPTV와 VOD 런칭을 기념해 한국을 방문했다.
할리우드의 BTS!? 할리우드를 누빈 국내 배우들

할리우드의 BTS!? 할리우드를 누빈 국내 배우들

故 오순택, 강동원 연일 방탄소년단이 화제다. 그룹 방탄소년단은 2년 연속,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톱 소셜 아티스트 상 수상에 이어 ‘빌보드 200’ 1위라는 쾌거를 이루며 한국을 세계에 알렸다. 그렇다면 영화 쪽은 어떨까. 지난 4월, 세상을 떠난 故 오순택은 할리우드에 처음 진출한 배우 였고, 강동원은 (2001), (2012) 등을 연출한 사이먼 웨스트 감독의 (2018)의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할리우드를 누빈 국내 배우들을 모았다.
[할리우드 말말말] 애초 <블랙 팬서>에 퀴어 캐릭터 암시 내용 있었다?

[할리우드 말말말] 애초 <블랙 팬서>에 퀴어 캐릭터 암시 내용 있었다?

마블 최초의 흑인 히어로 영화 블랙 팬서>의 파워는 예상보다 훨씬 막강했다. 국내에서는 설 연휴 박스오피스를 점령하고, 북미에서는 주말에만 2억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올리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열풍은 영화 자체의 뛰어난 완성도와 변화의 바람을 기대한 관객들의 니즈가 맞물렸기 때문이 아닐까. 지난해 하비 와인스타인 스캔들을 시작으로 어느때보다 여성 및 소수자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할리우드에선 끊임없이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할리우드 말말말] 시상식에서의 흥미롭고 뜻깊은 소감들

[할리우드 말말말] 시상식에서의 흥미롭고 뜻깊은 소감들

지난주 미국에서는 3월 아카데미 시상식을 예측할 수 있는 주요 시상식인 제작자조합상(Producers’ Guild Awards), 배우조합상(Screen Actors Guild Awards) 시상식이 열렸고, 2018년 아카데미 시상식의 후보도 발표됐다. 한 해 영화계를 정리할 순간이 점점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과 말도 쏟아졌다. 한 주간 나왔던 흥미로운 말들을 모아봤다. “모두의 이야기는 들을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지금은 더 그렇고요. ”크리스틴 벨 올해 배우조합상 시상식은 ‘미투 운동’과 성평등 논의 등을 적극 반영했다.
한국 최초 코믹콘! 씨네플레이도 갔다 왔다!

한국 최초 코믹콘! 씨네플레이도 갔다 왔다!

지난 8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코믹콘 서울 2017'이 열렸습니다. 아시아에서 네 번째, 그리고 한국에서 최초. 그 기념비적인 자리에 씨네플레이 에디터들도 다녀왔는데요, 현장의 즐거움을 함께 나눠볼까요. 덕후들의 성지, 서울에서도 열린다는 코믹콘, 그게 뭔가요. [BY 씨네플레이] 코믹콘. 단어부터 생소한 분들 계실 텐데요. 코믹콘은 코믹 북 컨벤션(Comic book conv. . . post.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