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스릴러의 장인, 토니 스콧(1944~2012) 감독을 기억하며
토니 스콧 감독 톰 크루즈를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올려준 이 8월29일 재개봉했다. 은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할리우드의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동생, 토니 스콧 감독의 작품이다. 안타깝게도 그는 2012년 8월20일 LA의 토마스 다리에서 투신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2020년 북미 개봉 예정인 속편 도 원래는 그가 연출을 맡기로 했다. 재개봉과 토니 스콧 감독의 기일(8월 19일)이 얼마 지나지 않은 이 시점에서, 그의 대표작을 돌아보며 그를 기억해보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