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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하" 검색 결과

<승리호> 외국인/아역 배우, 어디서 봤더라

<승리호> 외국인/아역 배우, 어디서 봤더라

지난 2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 주연 4인방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과 더불어 곳곳에 등장하는 외국인, 아역 배우들의 지난 활약상을 소개한다. 승리호 감독 조성희 출연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개봉 미개봉
[인터뷰] <승리호> 조성희 감독, “내 영화에 늘 아이들이 나오는 이유”

[인터뷰] <승리호> 조성희 감독, “내 영화에 늘 아이들이 나오는 이유”

조성희 감독 . 미지의 공간을 이토록 잘 구현하는 감독이 또 있을까. 알 수 없는 시공간을 배경으로 암울한 세상의 잔혹함을 그린 (2009), (2010)과 판타지 멜로와 스타일리시한 누아르의 외피를 둘렀지만 세태의 은유를 놓지 않은 (2012)과 (2016)(이하 )로 독특한 그만의 세계를 쌓은 조성희 감독이야말로 낯선 우주로 도약하려는 한국영화의 시도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다. ​
데뷔 후 처음 SNS 만든 이 배우의 남다른 프로필

데뷔 후 처음 SNS 만든 이 배우의 남다른 프로필

김태리 인스타그램 (@kimtaeri_official ) 드디어 데뷔 7년 만에 배우 김태리가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했습니다. 김태리의 일상 모습을 궁금했던 팬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기쁜 소식이었죠. 소속사의 요청으로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는 김태리. 한 인터뷰에서 그녀는 소속사가 운영하는 계정이긴 하지만, “사진 선택은 내가 한다. 제가 딜을 했는데 ‘사진 컨펌은 나한테 받으라’고 했다. 저한테 일단 보여주고 나서 제가 올리라고 하는 사진만 올리고 있다”고 밝히며 자신의 지분(!?)을 드러내기도 했죠.
<승리호>를 마냥 좋아하기도 싫어하기도 힘든 이유

<승리호>를 마냥 좋아하기도 싫어하기도 힘든 이유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네버랜드와 원더랜드 사이 어딘가에서
[인터뷰] <승리호> 김태리 “장 선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올곧은 사람”

[인터뷰] <승리호> 김태리 “장 선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올곧은 사람”

왜 김태리가 선장이지. 돈 되는 일이라며 뭐든 하는 뛰어난 조종사 태호 , 전직 갱단 보스였지만 지금은 승리호의 기관사가 된 타이거 박 과 작살잡이 로봇 업동이 에 비해 한참이나 나약해 보이는 김태리의 장 선장이란 의문은 어쩌면 당연해 보인다. 하지만, 이 궁금증은 당신이 에 탑승하는 순간 반드시 의미 없어질 거다. 신념을 가슴에 품고 대의를 위해 자신을 던지는 장 선장에게 김태리라는 배우가 지닌 자신감과 기품은 완벽하게 부합한다.
[인터뷰] <승리호> 유해진 “우리 네 배우, 색깔이 어울리는 사람들”

[인터뷰] <승리호> 유해진 “우리 네 배우, 색깔이 어울리는 사람들”

사진 제공 넷플릭스 ‘천의 얼굴’ 배우가 ‘무의 얼굴’로 관객 앞에 선다. 의 로봇 업동이 역을 맡은 유해진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한국 최초 우주 SF 영화라는 타이틀에 도전한 , 그 안에는 생애 첫 모션 캡처를 시도하는 유해진의 도전도 담겨있다. 그의 도전에 대한 평가는 5일, 넷플릭스에서 영화가 공개된 후 관객의 반응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미리 본 기자가 선뜻 평가하자면, 역시 유해진이다라고 말하겠다. ​ 신스틸러 조연에서 주연까지, 그리고 이제는 여러 예능 속 친숙한 이미지로 긴
[인터뷰] <승리호> 진선규 “연기를 더 열심히 하고 싶다. 지금이 제일 행복하니까”

[인터뷰] <승리호> 진선규 “연기를 더 열심히 하고 싶다. 지금이 제일 행복하니까”

진선규 승리호 감독 조성희 출연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그렇게 부모가 된다, 부모 연기 첫 도전한 국내 배우들

그렇게 부모가 된다, 부모 연기 첫 도전한 국내 배우들

영원히 로맨스 영화만 찍으며 누군가의 연인으로 남을 것만 같은 청춘 배우들. 하지만 그런 그들도 시간이 흘러 나이를 먹으며 부모 역할로 관객들을 찾아왔는데요. 최근 몇 년간 스크린에서 첫 부모 연기에 도전한 배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리스트에는 없지만 여러분이 알고 있는 또 다른 배우들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시길! 강동원·송혜교
배우 장진영을 기억하며

배우 장진영을 기억하며

9월 1일은배우 장진영이 세상을 떠난 지꼭 7년이 지난 날이었습니다.작품마다 생생하게 새겨진커다랗고 맑은 눈망울 때문일까요,해마다 그녀를 절절하게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이번주 메모리는,그녀가 세상에 남긴영화 속 '장진영들'을떠올려보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