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고 암울한 카니발의 저주, 윌렘 대포 등 <나이트메어 앨리> 출연진 인터뷰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신작 (2021)가 베일을 벗었다. 브래들리 쿠퍼를 중심으로, 케이트 블란쳇, 토니 콜렛 등 올스타 캐스팅을 자랑하는 이 영화는, 독심술로 사람들의 마음을 읽는 서커스 단원 스탠 이 채워지지 않는 욕망을 좇는 이야기다. 스탠은 그의 여정에서 세 여자와, 세 남자를 만난다. 첫 번째 여자는 그에게 독심술을 소개한 지나 다. 전기가 통해도 죽지 않는 일명 전기 소녀, 두 번째 여자 몰리 와는 사랑에 빠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