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버스" 검색 결과

이명세·장항준·김종관·노덕 감독〈더 킬러스〉, 하반기에 만난다

이명세·장항준·김종관·노덕 감독〈더 킬러스〉, 하반기에 만난다

뉴욕아시아영화제, 판타지아영화제 등 해외 영화제 초청 소식을 먼저 알렸다
가 뉴욕아시아영화제, 판타지아영화제 등 해외 영화제 초청 소식을 먼저 알렸다. 이명세, 장항준, 김종관, 노덕 감독의 참여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는 헤밍웨이의 동명 단편소설을 4인의 감독이 각기 다른 시선으로 해석하고 탄생시킨 4편의 살인극을 모은 옴니버스 영화다. 에드워드 호퍼의 대표작 ‘밤을 지새우는 사람들’ 을 비롯해 다양한 예술작품들의 탄생에 영감을 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단편 「살인자들」 을 공통된 모티브로 해 4인의 감독이 각자의 개성을 입혔다.
조정석의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신인가수 조정석〉 외 8월 마지막 주 OTT 신작 (8/29~9/4)

조정석의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신인가수 조정석〉 외 8월 마지막 주 OTT 신작 (8/29~9/4)

〈우씨황후〉, 〈신인가수 조정석〉, 〈카인드 오브 카인드니스〉, 〈SNL 시즌 6〉
낮에는 여전히 무덥지만,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8월의 마지막 주말을 책임질 OTT 신작이 얼마 남지 않은 더위를 가셔줄 예정이다. 배우 조정석의 가수 도전기를 시작으로, 매 시즌마다 선을 넘나드는 웃음을 보여준 버라이어티의 컴백, 세계적인 거장의 신작, 전종서의 첫 사극 도전이 기대되는 시리즈까지, 영화부터 예능까지 다양한 장르로 8월의 끝자락을 즐겁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국이 싫어서〉등 8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한국이 싫어서〉등 8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한국이 싫어서 감독 장건재 출연 고아성, 주종혁, 김우겸, 김뜻돌, 이현송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 행복을 찾아서 ★★★☆ 장강명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했다. ‘K-직장생활’을 하던 주인공 계나 가 한국을 떠나 뉴질랜드에 정착하는 이야기다. 주입된 행복이 아닌, 지극히 소박하고 개인적일지라도 자신만의 행복을 추구하는 청춘의 초상을 담은 영화. 현재와 과거를 수시로 오가지만, 잘 붙는 흐름 덕에 전체적으로 편안히 따라갈 수 있는 영화.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고아성의 연기도 이 영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미덕이다.
변산 비치 시네마와 보낸 2박3일, 제2회 부안무빙 페스티벌을 다녀오다

변산 비치 시네마와 보낸 2박3일, 제2회 부안무빙 페스티벌을 다녀오다

“여러분들이 덥다고 하셔서 비를 조금 뿌렸습니다. ” 런던아시아영화제 전혜정 집행위원장이 예술총감독을 맡으며 주목받은 제2회 ‘팝업시네마: 부안무빙’(Pop-Up Cinema: Buan Moving, 이하 부안무빙)이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전북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15일 부안무빙의 문을 연 전혜정 예술총감독은 개막식 직전까지 오던 비가 그치자, 그처럼 들뜬 마음으로 관객을 향해 인사했다.
이혜영, 김성철 주연, 민규동 감독 〈파과〉 촬영 종료

이혜영, 김성철 주연, 민규동 감독 〈파과〉 촬영 종료

「위저드 베이커리」, 「아가미」 등을 쓴 구병모 작가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최근 민규동 감독의 촬영종료 소식을 전했다. 구병모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삼은 는 60대 여성 킬러 조각 과 젊은 남성 킬러 투우 의 갈등을 그리는 작품이다. 뮤지컬로도 만들어져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초연으로 관객과 만나기도 했다. 이혜영과 김성철 외에 김무열 배우가 조각의 스승인 킬러 류를 연기하며, (2022)의 주인공으로 데뷔한 신시아 배우가 조각의 어린 시절 역할로 출연한다. 는 (2018) 이후 민규동 감독이 6년 만에 내놓는 장편영화다.
여름을 시원하게 - 오싹 편

여름을 시원하게 - 오싹 편

입추가 지났지만, 더위는 가실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한없이 무기력해지는 요즘, 이럴 땐 시원한 극장으로 달려가 오싹한 공포영화 한 편을 보고 싶다. 한 손엔 라지 사이즈 제로 콜라를 들고, 다른 쪽엔 팝콘을 끼고 시원한 극장에 앉아 있으면 피부에 남아있던 뜨거움이 사라지는 기분이다. 몸 안에 고여있던 여름의 눅눅함과 열기는 공포 영화로 한 번 더 식혀주니, 그제서야 여름을 즐기는 기분이 난다. 여름의 진정한 매력은, 더위를 피해 만난 시원함 아니겠는가. ‘공포영화를 본다고 진짜로 시원해지겠어.
한여름 변산의 영화 축제, ‘팝업 시네마: 부안무빙’으로 오세요!

한여름 변산의 영화 축제, ‘팝업 시네마: 부안무빙’으로 오세요!

올해도 변산해수욕장 일대가 영화로 물든다. 청량한 바다와 붉게 물든 노을, 로맨틱한 영화가 함께하는 제2회 ‘팝업 시네마: 부안무빙’(Pop-Up Cinema: Buan Moving, 이하 부안무빙)이 오는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부안무빙은 국내 최초로 ‘팝업 스토어’ 개념을 영화제에 도입한 새로운 컨셉의 영화 축제다. 짧은 기간 운영되는 오프라인 소매점을 뜻하는 팝업 스토어처럼 변산해수욕장이 단기 한정 상영 야외극장으로 변모한다.
CGV 아트하우스, 에드워드 양 감독전 8월 7일부터 20일까지

CGV 아트하우스, 에드워드 양 감독전 8월 7일부터 20일까지

1994년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던 〈독립시대〉가 리마스터링되어 21일 개봉한다
CGV가 에드워드 양 감독의 1994년 영화 의 국내 최초 개봉을 기념해 전국 15개 CGV 아트하우스에서 8월 7일부터 20일까지 ‘에드워드 양 감독전’을 진행한다. 에드워드 양 감독은 대만 뉴웨이브 영화의 거장으로 전세계 씨네필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감독전에서는 제작 30년 만에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를 비롯해 등 7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대만 뉴웨이브의 시작을 알린 (1982)는 에드워드 양의 데뷔작인 이 포함된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다.
홍원기 뮤비감독, 할리우드 제작 케이팝 스릴러 영화 〈Unnie〉(언니) 연출

홍원기 뮤비감독, 할리우드 제작 케이팝 스릴러 영화 〈Unnie〉(언니) 연출

국내 1위 뮤직비디오 제작사 '쟈니브로스' 대표.. 1,500편이 넘는 뮤직비디오 연출
케이팝의 비주얼을 이끈 홍원기 감독이 할리우드 영화를 연출한다. 25일 외신 '데드라인'은 홍원기가 케이팝 스릴러 영화인 의 감독을 맡는다고 밝혔다. 는 2023년 '할리우드 블랙 리스트'(영화화되지 않은 우수한 각본들의 리스트)에 오른 린 Q. 위(Lynn Q. Yu)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경쟁이 치열한 케이팝 세계를 배경으로 한 스릴러다. 뮤직비디오감독이자 영화감독인 홍원기 감독은 국내 1위 뮤직비디오 제작사인 '쟈니브로스'의 설립자이자 대표로, 2001년부터 약 1,500편이 넘는 케이팝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10주년 기념, 오리지널 필름 〈이세계소년〉에 대하여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10주년 기념, 오리지널 필름 〈이세계소년〉에 대하여

“아이와 어른은 함께 자란다. ”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최초의 아동권리기관으로서, 100년 이상 쌓아온 전문성을 기반으로 아동의 삶과 미래를 바꾸어나가는 데 앞장서 왔다. 전 세계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자라고 위험한 환경으로부터 보호받으며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은 물론, 아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가장 취약한 아동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달하고, 그 삶에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했다. 그 일환으로 세이브칠드런은 영화와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