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처음으로 처피뱅하고 나타난 어제 자 한지민
한지민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했습니다. 12월 10일 개봉을 앞둔 그의 신작 의 제작 발표회가 열린 것인데요. 한결같은 미모 말고도 눈에 띄는 것이 있었으니, 그의 헤어스타일이었습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처피뱅을 장착하고 나타난 한지민. 행사 사진을 본 팬들은 "이분이 내일모레 마흔이라니. . 말도 안 돼", "얼굴이 다하셨다. . "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일본 영화 의 한국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