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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배우 신작 여기 다 모였다, 2019 선댄스 영화제 화제작 12편

핫한 배우 신작 여기 다 모였다, 2019 선댄스 영화제 화제작 12편

제35회 선댄스영화제 공식 포스터 쿠엔틴 타란티노, 폴 토마스 앤더슨, 리처드 링클레이터 등 유명 감독들의 고향. 등 평단과 대중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은 영화들이 가장 먼저 베일을 벗은 곳. 미국 유타 주 파크시티에서 열리고 있는 선댄스 영화제다. ‘자유롭게 사고하며 인디 영화들을 장려 육성한다’는 취지로 설립된 선댄스 영화제는 그간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잡은 명작들을 여럿 배출해왔다. 1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선댄스 영화제 초청작 역시 전 세계 영화인들을 설레게 만드는 쟁쟁한 제목들로 채워진 바.
<겟 아웃>은 몇 위? 저예산 명가 ‘블룸하우스’의 제작비 순위

<겟 아웃>은 몇 위? 저예산 명가 ‘블룸하우스’의 제작비 순위

‘블록버스터 한 편보다 20개의 저예산 영화를 만들겠다’는 철학을 가진 제이슨 블룸의 제작사 블룸하우스가 이번엔 로 독특한 히어로 영화 삼부작을 완결 짓는다. 는 과 에서 이어지는 던 , 엘리야(사무엘 L. 잭슨), 비스트 의 만남을 그린다. 블룸하우스는 이 영화를 얼마에 만들었을까. 의 제작비를 찾아보며 블룸하우스의 제작비 순위도 함께 정리해본다. ​ ※ 블룸하우스 프로덕션 작품 중 제작비가 공개되지 않은 것은 제외합니다. 또한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직접 제작뿐만 아니라 배급, 투자 등 간접적으로 관여한 작품도 포함합니다.
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15편

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15편

2019년도 아직 오지 않은 지금, 2020년 기대작을 소개하는 건 이른 감이 있다. 그러나 2020년 라인업은 설레발을 칠 수밖에 없게 만든다. 2019년 개봉 예정이었던 도 2020년으로 미뤄졌으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도 2020년에 개봉한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후속편은 물론, , 속편도 2020년에 볼 수 있다. 이외에도 화려한 라인업이 기다리고 있으니 영화 팬들에게는 기다려지는 해다. 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중 15편을 소개한다.
1위는 과연? 한국인이 사랑하는 해외 음악 영화 TOP 10

1위는 과연? 한국인이 사랑하는 해외 음악 영화 TOP 10

(2018) 퀸의 전기영화 가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프레디 머큐리의 목소리가 기존 퀸 팬들은 물론 젊은 세대의 마음까지 뒤흔들었다. 들썩이는 몸을 주체 못한 관객들은 싱어롱으로 달려가 떼창에 합류했다. 순식간에 극장을 콘서트장으로 만들어 버린 사람들을 보면 ‘역시 흥의 민족이구나’란 생각이 든다. 흥의 민족 답게 한국에서는 유달리 음악영화가 사랑받는다. 음악과 춤, 그리고 노래방을 사랑하는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음악 영화는 무엇일까. 한국인이 사랑하는 해외 음악영화 TOP 10을 정리했다.
영화 속 유명 캐릭터 맡을 ‘뻔’했던 할리우드 스타들

영화 속 유명 캐릭터 맡을 ‘뻔’했던 할리우드 스타들

를 끝으로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를 내려놓는 크리스 에반스. 다른 배우가 연기할 캡틴 아메리카의 모습은 쉽게 그려지지 않는다. 그러나 그도 처음부터 캡틴 아메리카로 낙점된 것은 아니다. 크리스 에반스는 여러 쟁쟁한 배우들과의 경쟁을 뚫고 캡틴 아메리카 자리를 차지했다. 윈터솔져를 연기한 세바스찬 스텐 역시 처음에는 캡틴 아메리카 역에 지원했지만 어두운 이미지 때문에 캐스팅이 불발된 것으로 유명하다. 이처럼 힘든 과정을 거쳐 배역을 거머쥔 배우들이 있다면 반면에 아쉽게 캐스팅되지 못한 배우들도 있다.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퍼스트맨>을 통해 삶을 담아내는 방식, 혹은 그가 해석한 삶에 대하여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퍼스트맨>을 통해 삶을 담아내는 방식, 혹은 그가 해석한 삶에 대하여

*‘씨네21’ 1179호에 실린 박지훈 영화평론가의 글입니다. 상실을 위한 운동 의 제작자 스티븐 스필버그의 세계는 이성으로 가득 차 있다. 스필버그가 미지를 만날 때조차, 그 미지는 이성적이며, 대화가 가능한 존재들이다((1977)). 이성과 합리는 상식으로 이어지고, 상식은 도덕으로, 휴머니즘으로 이어진다. 스필버그의 영화에는 합리적인 판단의 주체가 등장하고, 이 인물은 비극과 조금은 거리를 두고 있다. 즉 스필버그는 말할 수 없는 희생자의 눈이 아니라, 희생자를 보듬는 휴머니스트의 눈으로 본 비극을 말한다((1993)).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덕후로 소문난 영화감독 6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덕후로 소문난 영화감독 6

세상에 편리한 게 참 많아졌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어도 못하는 게 없으니까. 하지만 지금도 의도적으로 ‘불편함’을 감수하며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이 있다. 이번주 ‘무비알쓸신잡’에서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감독들을 정리해봤다. 크리스토퍼 놀란 크리스토퍼 놀란( 촬영 당시) 일반 관객도 잘 알 만큼 크리스토퍼 놀란은 현재 아날로그 제작 방식의 최전방에 있는 감독이다. 디지털 대신 필름으로 촬영하는 건 기본이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000년 이후, 21세기 최고의 영화음악(Original Score)

해외 매체가 선정한 2000년 이후, 21세기 최고의 영화음악(Original Score)

존 윌리엄스 한스 짐머 요한 요한슨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콜라이더’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영화음악 리스트를 소개한다. 여기서의 영화음악을 더 정확하게 말하면 오리지널 스코어 다. 영화 속에서 흘러나오는 가사 없는 음악, 우리에게 익숙한 음악가 한스 짐머, 존 윌리엄스 등이 영화를 위해 새로 작곡한 음악을 오리지널 스코어라고 부른다. 그러니까 속의 신나는 팝송 이나 속에서 레이디 가가가 부른 애절한 노래 같은 건 이 리스트에서 찾아볼 수 없다. 주로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음악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진짜 페르소나는 따로 있다! <퍼스트맨>, <라라랜드>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이모저모

진짜 페르소나는 따로 있다! <퍼스트맨>, <라라랜드>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이모저모

데이미언 셔젤 위플래쉬>와 라라랜드>로 선풍적인 인기를 끈 감독 데이미언 셔젤의 신작 퍼스트맨>이 개봉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유의미한 순간 중 하나로 남은, 달에 도착한 최초의 인간 닐 암스트롱의 이야기를 한 은 셔젤 감독의 첫 우주영화다. 그간 주로 음악을 기반으로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그의 신작이 우주에서 펼쳐지는 위대한 도전을 담았다는 사실은 일견 생뚱맞아 보이지만 어떤 면에선 그의 선택답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그는 언제나 영화 속에서 성공을 위해 달려나가는 한 인간의 열망에 집중해 왔기 때문이다.
[인터뷰] 명작 <할로윈> 부활시킨 ‘블룸하우스’ CEO 제이슨 블룸의 제작 철학

[인터뷰] 명작 <할로윈> 부활시킨 ‘블룸하우스’ CEO 제이슨 블룸의 제작 철학

제이슨 블룸 지난 10월 8일, 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호러영화 명가의 수장을 만났다.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CEO 제이슨 블룸이 그 주인공이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딴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을 통해 시리즈, 시리즈, 시리즈, , 등 신선한 호러 영화와 , , 등 완성도 높은 저예산 영화를 내놓았다. 올해는 으로 전설적 명작까지 훌륭하게 계승한 제이슨 블룸. 씨네플레이에서 직접 만나 과 그의 제작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 인터뷰를 기다리는 동안 유쾌한 웃음소리가 들려왔다.